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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증세별 종합병원 내몸 DIY
증세보고 내 건강 정확하게 체크하는 법 개정판
박두호 ,김현철 외 감수
학원사 2007.06.05.
베스트
질병치료/예방 top100 1주
가격
15,800
10 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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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내과로 가야 할 증세
기침을 한다/ 두통이 있다/ 열이 있다/ 위가 더부룩하다/ 토한다/ 설사를 한다/ 가래가 끓는다/ 어지럽다/ 변비가 있다/ 변색이 평소와 다르다/ 소변볼 때 통증이 있다/ 가슴에 통증이 있다/ 얼국색이 달라졌다/ 혈압이 높다/ 몸에 부기가 있다/ 땀이 심하게 난다/ 호흡이 곤란하다

외과로 가야 할 증세
관절통¸ 근육통이 있다/ 목이 돌아가지 않는다/ 요통이 있다/ 어깨가 결린다/ 등줄기가 아프다/ 갑자기 배가 쥐어짜듯 아프다/ 항문이 가렵고 통증이 있다/ 손발이 저린다

안과로 가야 할 증세
눈에 이상징후가 있다/ 눈에 통증이 있다/ 눈에 피로를 느낀다/ 시력이 떨어진다 이비인후과¸ 치과로 가야 할 증세
귀에 통증이 있다/ 목이 아프다/ 목에서 쉰소리가 난다/ 코가 막혀 콧물이 난다/ 입술이 부르트고 갈라진다/ 입안이 건조하다/ 입속이 얼얼하고 아프다/ 혓바닥이 아프다/ 잇몸이 붓고 잇몸 출혈이 있다

피부과로 가야할 증세
피부에 뾰루지가 났다/ 머리카락이 빠진다

산부인과로 가야 할 증세
생리에 이상이 있다/ 유방에 통증이 있다/ 음부에 이상이 있다/ 냉출혈이 있다

비뇨기과로 가야 할 증세
성기능에 이상이 있다/ 음경에 통증이 있다/ 음낭에 통증이 있다

소아과로 가야 할 증세
열이있다/ 구토를 한다/ 기침을 한다/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콧물과 코피가 난다/ 머리가 아프다고 한다/ 목에 통증이 있다/ 밥을 먹지 않는다/ 복통을 호소한다/ 설사를 한다/ 변비가 있다/ 소변색이 이상하다/ 입안에 이상이 있다/ 경련을 일으킨다/ 체중이 늘지 않는다

저자 소개

감수 : 박두호 외
박두호(가톨릭 의대 명예교수/내과)
김현철(한일병원 외과 과장/외과)
박문일(한양대 의대 교수/산부인과)
김정원(창원 파티마병원 의무원장/피부과)
박재훈(박재훈 이비인후과 원장)
강신인(강한의원 원장)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52쪽 | 149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19203477

출판사 리뷰

집에서 자가검진을 할 수 있다.
어디가 아픈 것 같은데 무슨 병인지 알 수 없을 때¸ 증세는 아는데 어느 진료과를 찾아야 하는지 막연할 때¸ 내 전강이 어느 정도인지 체크하고 싶을 때¸ 아이가 아픈데 병원에 데려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망설여질 때¸ 심각한 증세인지¸ 가벼운 증세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울 때 확실하게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다.

어디가 뚜렷하게 아픈 것은 아닌데 어쩐지 컨디션이 좋지 않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그렇다고 심각한 병도 아니면서 무작정 병원으로 달려가 종합검진을 받을 수는 없는 일. 의료보험이 활성화되고 첨단기술을 갖춘 병원 또한 그 숫자가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병원 문턱은 높고 병원을 간다 해도 예약을 하지 않으면 몇 시간씩 기다려야 하는 일이 허다하다. 또한 병원의 진료과목도 세분화되다 보니 어느 진료과를 찾아가야 할지 당혹스럽기만 하다. 그러다 보니 걱정을 하면서도 차일피일 미루게 되고¸ 결국 호미로 막을 질환을 가래로 막아야 하는 경우가 흔하다. 이럴 때 평소에 자기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면 걱정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 아니라 병원에 가게 될 경우에도 당황하지 않고 해당 진료과를 정확하게 알고 쉽게 찾을 수 있다.

모든 질병은 가벼운 증세에서부터 시작한다. <피곤하다>¸ <열이난다>¸ <머리가 아프다>¸ <배가 아프다>¸ <숨이 차다> 등 누구나 경험하고 느끼는 이런 증상에서 찾아내는 질환들은 수없이 많다. 차트에 있는 질문을 따라 YES¸ NO로 대답하면서 번호를 찾아가다 보면 숨어 있는 질환들을 찾아낼 수 있고 자신의 건강상태와 치료의 방향도 알게 된다. 아울러 가벼운 증세에도 대처하는 습관이 길러진다. 평소에 이러한 습관을 갖고 있는 것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길이다.

특히 이 책에서 다룬 <집에서는 이렇게>라는 항목과 <알아두자>편은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가 치료법으로 한방적¸ 민간적 요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병원에 가기 전이나 병원 치료 후에도 꼭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건강지키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사용법

큰 항목에서 자신의 1차 증세를 찾는다
<피곤하다>¸ <기침이 난다>¸ <열이 난다>¸ <배가 아프다> 등 모든 병은 가벼운 증세에서부터 시작하므로 자신의 건강상태를 차트에서 찾는다.

YES¸ NO 번호를 따라 숨어있는 병명을 찾는다
1번에서 시작하여 번호로 찾아가는 이 차트는 YES¸ NO 대답에 따라 구체적인 증세가 명시되고 그 증세에 따라 짐작되는 병명이 밝혀진다.

밝혀진 병명에 따라 진료과목을 알려주고 대처방법을 알려준다
밝혀진 병명에 따라 어느 진료과를 찾아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위험한 질환인지¸ 안심해도 되는지¸ 아니면 서둘러 응급치료를 받아야 할지¸ 수술을 받아야 할지를 판단해 준다.

*이 책의 특징

자신의 건강상태를 정확하고 빨리 파악할 수 있다
차트 구성이 단순하여 누구나 쉽게 증세 파악이 되고 해당질환을 찾아 낼 수 있다. 찾아낸 병의 구체적인 설명을 다룬 항목은 색자로 눈에 띄게 편집하여 찾는데 어려움이 없다.

각 질환의 원인¸ 증세¸ 치료법을 알려준다
해당질환의 원인¸ 증세¸ 치료를 항목마다 상세하게 알려주어 병에 대한 기본상식은 물론 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게 한다. 단 어떤 질환이 한 가지 증세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어서 자신이 알고 싶은 병의 내용을 알고 싶을 때는 ´참조페이지´나 ´찾아보기´를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집에서는 이렇게>라는 항목에서 가정요법을 알려준다
각 질환마다 집에서 할 수 있는 식습관¸ 생활습관의 방법을 알려준다. 우리가 무심히 먹는 음식이나 식품들이 해당질환에 어떤 도움을 주고 어떤 방법으로 먹으면 효과가 있는지 포인트를 짚어 알려주고 생활습관에서 고쳐야 할 사항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알아두자> 항목에서는 구체적인 건강상식을 알려준다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건강상식은 물론 한방적¸ 민간적 측면에서 병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알려준다. 평상시에 가정에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항목은 ´동의보감´의 치료법을 근거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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