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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의 글
서문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나의 인생 철학 1부 들어가는 글 제1장 - 나의 믿음 2부 루이스와의 시간 제2장 - 무엇이 문제인가? 제3장 - 그것은 어디에서 오는가? 제4장 - 그것이 진실일까? 제5장 -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제6장 - 변화에 대한 거부 제7장 - 변화하는 방법 제8장 - 새로운 틀 세우기 제9장 - 일상생활 3부 생각을 실행하기 제10장 - 관계 제11장 - 일 제12장 -성공 제13장 - 부유함 제14장 - 몸 제15장 - 병과 목록 4부 결론 제16장 - 나의 이야기 후기 |
Louise L. H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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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의 질병은 마음과 깊은 관련이 있다. 스스로 만든 불치병은 스스로 치유 가능하다
이 책에는 저자 자신이 강연자로 활동하면서 수천 건의 상담 사례를 통해 도출해 낸 다양한 질병 사례가 실려 있다. 실제로 신체의 질병을 불러오는 정신적인 유형은 두려움과 분노이다. 이 책의 제15장에는 신체의 질병 양상과, 그것을 치유하는 자기 긍정을 목록이 상세하게 실려 있다. 독자들은 우리가 ‘불치’라며 두려워하는 심각한 질병까지도 충분히 개선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다리와 관련된 질병이 생겼다면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움직이기 싫어하는 심리가 원인이라는 것. 또, 어깨와 등의 문제는 인생이 무기력하고 희망이 없다고 느끼는 데서 비롯된다고 보고 있다. 이럴 때 질병에서 벗어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존재를 당당하게 인정하고, 인생이 날마다 더 좋아질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이왕이면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나를 사랑한다고 외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심지어 비만(과체중)도 두려움과 불안에서 비롯된다. 내면의 평화와 안정을 얻게 되면 몸은 저절로 날씬해진다. 실제로 저자 자신도 자궁암3기 판정을 받았지만 자기 긍정의 힘으로 완치한 경험이 있다. 남을 용서하기보다 힘든, ‘자신을 사랑하기’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스스로 원하지 않는 인생을 살면서 끊임없이 남을 의식하며 살아왔기 때문이다. 삶의 전 과정에서 많은 관습과 경험이 스스로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게 하는 방해물로 작용해 왔다. 가족과 타인에 대한 미움, 자신에 대한 불신, 과거에 대한 죄책감 등은 우리의 삶을 병들게 하는 요소다. 남과 나를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 인생을 행복과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열쇠라는 점을 말하면서도, 저자는 거창하게 도덕적 차원에서 강권하지 않는다. 그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라고 속삭일 뿐이다. “어느 누구에게나 내면에는 두려움에 떨고 있는 어린아이가 있다. 그 어린아이를 야단치고 강하게 살라고 내치지 않는다. 따뜻하게 안아 줌으로써 아이는 두려움과 불안에서 벗어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남과 같아짐으로써, 세상이 원하는 기준에 맞춤으로써 행복해진다고 믿는다. 특히 우리 사회는 더욱 더 그러하다. 하지만 어른이나 아이를 막론하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과 믿음이다. 지금 이 순간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면 걱정과 두려움이 없어지고, 마음으로 간절히 원하면 최고의 힘이 나를 그렇게 이끌어 줄 것이라는 믿음, 그리고 무엇보다 그 위대한 힘이 나의 내면에 존재한다는 것을 확신하면 누구나 원하는 만큼의 최고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