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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실천편
김영사 2007.06.14.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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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역자서문| 변화, 새로운 가능성인가? 일회성 이벤트인가?
실천편 발간에 부쳐 | 풍부한 자료와 실행 방법이 돋보이는 실용적 지침서
들어가며 | 21세기형 변화관리로 진화하라

Part 1 변화를 위한 분위기 조성
1단계 위기감을 고조시켜라
2단계 변화선도팀을 구성하라
3단계 올바른 비전을 정립하라

Part 2 조직 전체의 참여 유도와 권한 부여
4단계 참여를 이끌어내는 의사소통을 전개하라
5단계 장벽을 재거하고 행동을 촉진하라
6단계 단기간에 눈에 띄는 성공을 이끌어내라

Part 3 지속 가능한 변화추진과 유지
7단계 변화 속도를 늦추지 마라
8단계 변화를 정착시켜라
9단계 +α 변화 준비성을 점검하라

감사의 말
참고자료

저자 소개 2

John. P. Kotter

변화관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 하버드 경영대학원 명예교수. MIT와 하버드를 졸업하고, 1980년 불과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교수로 발탁되어 ‘하버드 역사상 최연소 교수 임명’이 라는 영광스러운 기록을 세웠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발표한 논문이 20년 동안 1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경영대학 교과과정 혁신으로 엑손 상, 가장 우수한 HBR 논문으로 맥킨지 상 등을 수상했다.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은 국내외 CEO들에게 변화관리의 교과서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또 다른 경영혁신 우화 《하던 대로나 잘하라고》를 통해서는
변화관리 분야의 세계적 석학, 하버드 경영대학원 명예교수. MIT와 하버드를 졸업하고, 1980년 불과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교수로 발탁되어 ‘하버드 역사상 최연소 교수 임명’이 라는 영광스러운 기록을 세웠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를 통해 발표한 논문이 20년 동안 1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경영대학 교과과정 혁신으로 엑손 상, 가장 우수한 HBR 논문으로 맥킨지 상 등을 수상했다.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은 국내외 CEO들에게 변화관리의 교과서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또 다른 경영혁신 우화 《하던 대로나 잘하라고》를 통해서는 조직의 비전과 방향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그 밖에 《리더십의 요소》《힘과 영향력》《기업문화와 그 운용》《변화 관리》 등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지금도 하버드를 비롯해 전 세계를 망라한 각종 최고경영자 모임에서 강연활동을 하며, 기업의 성공적인 경영혁신을 돕고 있다.

존 코터의 다른 상품

You,Yeong-Mahn,劉永晩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삶과 앎, 경험과 언어가 만나는 지점에서 사유하고 탐구하는 문장 건축 노동자다. 통념을 깨고 무릎을 치는 문장을 얻기 위해 삶의 현장에 주둔한다. 삶의 진정성은 ‘간절’이 아니라 ‘관절’에서, 지식은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터득됨을 깨달았다. 경험과 독서, 인간관계와 사유가 얽히고 부딪힐 때 자신만의 언어가 탄생한다고 믿는다.
인간의 문장은 경험에서 출발하고, 독서와 인간관계 속에서 넓어지며, 사유의 불길을 통과해 언어로 벼려질 때 비로소 강렬한 힘을 얻는다. 이는 단순히 단어를 배열하는 것을 넘어 내면의 울림과 개성을 담아내는 과정이다. 누구든 자신만의 문장을 풀무질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생각과 경험을 다듬는 법을 이 책에 담았다.
대체 불가능한 원본으로 살아가려는 《코나투스》를 비롯, 지금까지 100권이 넘는 책을 저술하거나 번역했다. 오늘도 활자의 바다에 물음표를 던지고, 언어의 광맥을 더듬으며 한 문장을 낚는다. 팽팽하고 집요한 ‘그 문장the sentence’을 신념의 터전 위에 건축하려고 사투를 벌인다.

유영만의 다른 상품

저자 : 댄 코헨(Dan Cohen)
저자_세계적인 변화관리 컨설턴트 댄 코헨(Dan Cohen)은 딜로이트 컨설팅에서 대규모 조직 혁신을 위한 컨설팅 업무에 전념하고 있다. 딜로이트 컨설팅의 글로벌 체인지 리더십(Global Change Leadership)의 방법론을 수립한 그는 현재 엑슨-모빌, 베이커 휴, 델, 코카콜라, 릴라이언트 에너지 등 <포춘>지 선정 100대 기업에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디트로이트 대학교(University of Detroit), 오하이오 주립대학교(Ohio State University), 마이애미 대학교(Miami University), 서던 메소디스트 대학(Southern Methodist University) 등에서 조직 행동론 강의를 하는 등 조직의 변화관리를 효과적으로 전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 존 코터와 함께 작업한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이 있다. dacohen@dc.com
감수 : 존 코터(John Kotter)
세계적인 변화관리 석학 존 코터(John Kotter)는 하버드 경영대학의 교수이자 코터사의 대표다. MIT와 하버드를 졸업하고, 1980년 불과 33세라는 젊은 나이에 교수로 발탁되어 '하버드 역사상 최연소 교수 임명'이라는 영광스러운 기록을 세웠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를 통해 발표한 논문이 20년 동안 150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경영대학 교과과정 혁신으로 엑손 상, 가장 우수한 HBR 논문으로 맥킨지 상 등을 수상했다.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와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빙산이 녹고 있다고?』는 국내외 CEO들에게 변화관리의 교과서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밖에 『리더십의 요소』『힘과 영향력』『기업문화와 그 운용』『변화관리』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썼으며, 지금도 하버드를 비롯해 전세계를 망라한 각종 최고경영자 모임에서 강연활동을 하며 기업의 성공적인 경영혁신을 돕고 있다.
www.ouricebergismelting.com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292쪽 | 578g | 165*225*20mm
ISBN13
9788934925637

책 속으로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와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을 출간한 목적은 8단계 과정의 각 단계가 조직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데 있다. 그리고 뒤이어 출간한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실천편》은 변화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도구와 체크리스트, 조언, 통찰력을 제공한다.”--- p.15

“이 책의 가장 좋은 활용법은 변화 추진 과정의 각 단계를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계획하거나, 변화추진 노력의 성공을 담보 혹은 방해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파악하는 데 이용하는 것이다. 또한 실천편의 내용과 현재 시도 중인 다른 방법을 통합해 활용하는 것도 단계별 효과를 높이는 데 매우 좋다.”--- p.22

“우리가 여러 가지 연구 결과나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사실은 구체적인 업무 계획만으로는 직원들의 태도를 바꿀 수 없다는 것이다 우선 변화의 필요성을 눈으로 보고 온몸으로 느끼도록 해야 한다. 적정 수준의 위기감을 공유하지 못한 상태에서 무조건 일에 뛰어드는 것은 연료도 채우지 않은 비행기를 공중에 띄우려는 것과 같다. 절대로 이런 실수는 저지르지 말자!”--- p.31

“비전은 문서나 벽에 결린 초상화처럼 정적인 것이 아니다. 조직의 대내외적인 상황이 변하거나 초기 실행 과정에서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해야 할 때마다 재검토해 변경하고 갱신해야만 한다. 끊임없이 진행되는 이 과정을 통해 생기 넘치고 시기적절한 비전이 탄생하게 된다.”--- p.90

“비전은 짧게 방향만 제시할 뿐 구체적인 계획이나 전략을 늘어놓아서는 안 된다. 내 경험상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 60초 동안 비전을 제대로 설명할 수 없다면 분명 문제가 있는 것이다.”--- p.97

--- p.97

출판사 리뷰

전세계 100만부 이상 판매! 20개 언어로 번역! 워크북으로 재탄생한 변화관리의 고전!
지속가능한 성장을 준비하는 조직과 리더에게 꼭 필요한 혁신의 핵심 기술과 조직 스타일에 맞는 맞춤형 변화관리 액션플랜 제시!


“창조적 발상과 혁신으로 도전하라”(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변화를 예측하고 시장을 앞서서 이끌고 나갈 수 있어야 한다”(허창수 GS그룹 회장) 각 기업 총수들이 내놓은 2007년 신년사의 화두는 단연 ‘변화’였다. 경영 현장의 최전방에 서 있는 그들이 내놓은 ‘변화’라는 단어를 통해 변화, 혁신이라는 말이 이제 경영 현장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개념이 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변화에 민감한 사기업에서부터 좀처럼 변화와는 거리가 먼 듯한 공기업과 정부기관에서도 혁신은 늘 리더의 머릿속에 각인되어 있다. 이처럼 변화의 당위성과 중요성은 이미 알고 있지만 이를 실행하고 성과를 내기까지는 결코 쉽지 않다. 이처럼 생각의 속도와 일치하지 않는 실행. 그렇다면 다들 목청껏 외치는 ‘변화’, 어떻게 ‘실행’해야 할까?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실천편》은 이런 물음에 대한 답변은 물론 각 조직 스타일에 맞는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조직 구조와 특성에 맞게 혁신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조직과 리더에게 풍부한 자료와 강한 동기부여를 제시하는 실용적 지침서다.
저자 댄 코헨은 세계적인 변화관리 석학 존 코터의 컨설팅 파트너로 딜로이트 컨설팅에서 경영 컨설턴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존 코터와 함께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Heart of Change)》을 출간하기도한 그는 대다수의 기업들이 존 코터가 제시한 ‘변화관리 8단계’ 기법을 가장 널리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하는 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에 그는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관리 8단계’를 실행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전술, 조언을 정리하고 각 단계에 맞는 실행 지침을 제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변화관리 8단계’는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포스코, 교보생명 등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조직의 CEO들에게 널리 알려진 개념이다. 이를 현업에서 실천하기 위한 도구를 총망라한 이 책은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Leading Change)》《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빙산이 녹고 있다고?》를 바탕으로 각 단계마다 현재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또한 문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는 표, 의사소통 기법 등 구체적인 실행기술을 제시하며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변화관리를 유도한다.
존 코터의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빙산이 녹고 있다고?》는 그동안 기업의 변화관리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1999년에 번역 출간된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는 전세계 CEO들과 경영학자들이 인정하는 ‘변화관리’ 분야의 최고 권위자 존 코터의 업무 성과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변화를 위한 노력이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이유를 밝혀냈다. 여기에 ‘변화관리 8단계’라는 실질적인 개념을 제시하며 수많은 기업이 목표 달성에 실패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떻게 몇몇 소수의 기업은 성공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했다. 이 변화관리 8단계는 전세계 기업에 ‘변화’ ‘혁신’이라는 새로운 화두를 제시하며 변화관리 최고의 개념으로 자리잡았다.
이후, 컨설팅 파트너 댄 코헨과 함께 변화관리 8단계를 현장에 적용한 사례를 담은《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은 100개가 넘는 조직을 대상으로 변화과정 전반에 대한 인터뷰를 실시해, 변화관리 실패와 성공의 양면을 보여주며 ‘우리 조직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를 생각해 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은 논리적인 판단이 가능하게 하는 데이터보다는 감정에 변화를 주는 경험을 통해 더 많이 변화한다고 밝히며 ‘감정’이라는 성공적 변화의 핵심을 제시한다.
그리고 2006년, 변화관리 8단계 프로세스를 펭귄 우화로 담은 《빙산이 녹고 있다고?》는 존 코터가 지난 30년 동안 기업과 공공기관을 컨설팅해온 ‘현장경험’과 하버드 경영대학 석좌교수로 재직하며 연구해온 ‘성과’를 대중적인 우화로 엮은 최초의 책이다. 경영자를 포함한 모든 조직구성원들이 함께 위기를 인식하고, 총력전을 펼쳐야 혁신에 성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변화관리와 혁신이 조직구성원 하나하나의 삶과 직결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혁신의 대중화’를 선언, 변화에 강한 기업을 만들기 위한 강한 동기부여를 제시하는 책이 되었다.




탄탄한 이론과 풍부한 사례를 바탕으로 완성한 변화관리 매뉴얼!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빙산이 녹고 있다고?》의 뒤를 잇는 존 코터 변화관리 클래식 시리즈 완결편!

그리고 2007년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실천편(김영사刊)》이 출간되었다. 앞서 출간된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의 실행 워크북이자 존 코터가 제안하는 변화관리의 완결편이다. 저자가 실제 컨설팅 업무를 하면서 이용했던 수많은 실천 방법과 평가 및 진단법을 제시한다. 실제 변화추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풍부한 자료가 수록된 이 책은 그간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빙산이 녹고 있다고?》에서 시원하게 해소하지 못한 ‘실행’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한다.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리더》와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을 출간한 목적은 8단계 과정의 각 단계가 조직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데 있다. 그리고 뒤이어 출간한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실천편》은 변화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도구와 체크리스트, 조언, 통찰력을 제공한다.”(15쪽)
존 코터의 ‘변화관리 8단계’를 따라가면서 각 단계별로 목표, 접근방법, 변화추진 결과, 실행 과정상의 주요 도전과제, 효과 평가, 상황 개선을 위한 제안, 이 단계에서의 의사소통 방법, 성공적인 변화관리를 위한 실천노트를 제시해 실행에 대한 강한 동기를 부여한다. 특히,
번번이 혁신에 실패하는 조직에는 성공적 변화관리 기법을, 뚜렷한 변화 성과가 없는 팀에는 실천적 대안을, 대대적인 변화를 앞둔 리더에게는 강력한 동기를 부여하는 최고의 워크북이다.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 실천편》에 소개된 변화관리 8단계 과정은 각 단계별 내용이 독립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의 조직이 처한 상황에 맞는 부분부터 찾아가면서 읽어도 무방하다. 변화관리 8단계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들을 앞부분에 미리 정리해 놓았기 때문에 기본 개념에 대해서 큰 그림을 미리 그리고 시작할 수도 있다. 특히 각 장 마지막 <성공적인 변화관리를 위한 실천노트>에는 《기업이 원하는 변화의 기술》에 담겨있는 사례를 요약 정리해 변화관리 8단계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주며 변화를 주도해 나갈 때 생길 수 있는 어려운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의 가장 좋은 활용법은 변화 추진 과정의 각 단계를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계획하거나, 변화추진 노력의 성공을 담보 혹은 방해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파악하는 데 이용하는 것이다. 또한 실천편의 내용과 현재 시도 중인 다른 방법을 통합해 활용하는 것도 단계별 효과를 높이는 데 매우 좋다.”(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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