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출신의 사진가. 1981년부터 지리산 청학동을, 1993년부터 중국 하얼빈에서 조선족 인물사진을 촬영하면서 오래된 사진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2000년에 연변대학교 미술대학 사진과 교수로 부임한 후, 대련, 하얼빈, 남경 등 중국 각지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조선족 관련 사진 촬영과 수집을 계속해 왔다. 사진집으로 『동주의 시절 - 간도사진관 시리즈1』(2022년 도서출판 토향), 『기억의 기록 - 간도사진관 시리즈2』(2023년 토향), 『우리는 나라의 왕 - 간도사진관 시리즈3』(2024년 토향), 『잊혀진 흔적-독립운동가의 후손들』(1998년 포토하우스), 『잊혀진 흔적Ⅱ
서울 출신의 사진가. 1981년부터 지리산 청학동을, 1993년부터 중국 하얼빈에서 조선족 인물사진을 촬영하면서 오래된 사진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2000년에 연변대학교 미술대학 사진과 교수로 부임한 후, 대련, 하얼빈, 남경 등 중국 각지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조선족 관련 사진 촬영과 수집을 계속해 왔다. 사진집으로 『동주의 시절 - 간도사진관 시리즈1』(2022년 도서출판 토향), 『기억의 기록 - 간도사진관 시리즈2』(2023년 토향), 『우리는 나라의 왕 - 간도사진관 시리즈3』(2024년 토향), 『잊혀진 흔적-독립운동가의 후손들』(1998년 포토하우스), 『잊혀진 흔적Ⅱ- 사진으로 보는 조선족 100년사』(2000년 APC KOREA), 『청학-존재하는 꿈』(2007년 WOW Image),『100년의 기억-춘천교도소』(2010년 토향)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