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컵에 담긴 차를 마시며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영국 서식스 주에서 살고 있으며 마음을 다해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곰아, 어디가 좋아?]는 2015년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올랐고, 같은 해 허핑턴 포스트가 선정하는 최우수 그림책 리스트에도 올랐습니다.
역자 : 최용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소시지 머리〉, 〈올리브는 모자가 부끄러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