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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방법
함께 모험을 떠날 친구들 1. 셈은 왜 필요할까? 원시시대로 가다 만약 숫자가 사라진다면 숫자가 없는 나라로 원시인들은 어떻게 셈을 했을까? 나눗셈 없이 공평하게 나누기 2. 체계적인 방법은 쓸모가 있을까? 가우스와 함께 수학의 왕 가우스를 만나다 1부터 100까지의 합을 구하라 창고 열쇠에서 찾은 순열의 법칙 여섯 개의 막대기로 정삼각형 네 개를 만들어라 시간의 틈에서 3. 길이의 단위를 내 마음대로 정할 순 없을까? 탈레스와 함께 미터(m)의 탄생을 엿보다 뒤죽박죽 단위 때문에 벌어진 싸움 탈레스는 하늘을 좋아해 거대한 피라미드의 높이를 재라 지팡이 하나로 피라미드의 높이를 구하다 거짓말 한 사람은 누구야? 4. 생활 속에서 대칭은 필요가 있을까? 파스칼과 함께 모든 건물은 대칭 구조다? 수도원의 미로에서 대칭으로 출구 찾기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5. 표나 그래프는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할까? 데카르트와 함께 산산조각난 시계 천장의 격자 무늬에서 발견한 좌표 집으로 돌아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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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셈을 할 줄 모르니까 간단한 것을 가지고도 싸움이 일어나는 구나. 10÷5=2라는 나눗셈을 사용하면 공평하게 분배할 수 있는데 말야. 나눗셈을 사용하니까 이렇게 쉽구나.”
철이는 동굴 한구석에 누워서 생각했다. “항상 식 같은 건 일을 더 복잡하고 어렵게 만다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식이야말로 문제를 쉽고 편하게 해결해 주는 도구구나” 숫자는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기 위해 생겨난 것이 아니야. 오히려 단순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었어. --- 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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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재미있어지는 생각놀이터
우리 아이가 수학을 어렵고 까다롭게 생각하진 않나요? 동화 속 이야기를 통해 수학은 생활 속 생각놀이터가 됩니다. 어느새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수학적 원리를 생활에 활용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면 수학은 이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롭고 재미있는 상상놀이터입니다. 상상놀이터 속에서 아이의 수학적 능력을 키워주세요. 동화의 상상력으로 수학적 논리키우기 동화를 통해 재미있게 이야기를 읽다보면 친근감 있고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본 원리를 깨우쳐 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수학 동화를 통해 철학적 토론을 나누며 논술, 리더십, 사고력 확장 등 아이들의 논리력이 몰라보게 변화하게 합니다. 수리적 기본 원리로 논증적 글쓰기를 도와줍니다. 수학적인 원리나 방법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쓰여지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이해하게 되면서 생각의 폭과 깊이를 키워줍니다. 무조건적인 공식이나 법칙을 배우라고 하기보다 수학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우리의 생활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논리를 풀어내는 '학생의 글'과 '교사의 답변'이 있어 논증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