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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소심쟁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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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세술/삶의 자세 top100 7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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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1. 나는 ‘왜’ 소심할까?
감정의 계좌를 채워라

불쾌감의 유익함

‘느끼는 나’와 ‘생각하는 나’
모든 것은 ‘감정’의 문제이다

몸은 알고 있다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


2.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라

부정의 달인들
부정적 생각으로부터의 탈출

문제는 생각하면 할수록 불어난다
답이 없는 문제는 없다

에너지를 먹어치우는 말
에너지를 퍼주는 말

생각의 함정을 파는 부정적 질문
긍정의 질문 방식

내 안의 아우성
내면 대화의 기본 법칙
나의 목소리를 따르라


3. 적은 바로 우리 안에 있다

건강하고 강한 나 만들기

포기했다면 시도하지 않은 것이다
아이들에게 배우다

저지르기 전의 실수는 있을 수 없다
실수를 딛고 일어나 끝까지 버텨라

내 마음의 바리케이드
일단 한 걸음 내딛어라

지금의 자신을 자랑스러워하라

스트레스는 몸이 앓는 병이다
스트레스는 저절로 해소되지 않는다

진지해지면 모든 것이 재미없다
웃음을 배우다

나를 사랑하는 만큼 남을 사랑한다

‘제 눈의 안경’은 만고의 진리
그저 한번 그렇게 상상해봤을 뿐인데


4. 타인의 시선에 당당하게 맞서라

자기비하와 겸손은 다르다

작업의 기술

보채지 않는 아이는 케이크를 먹지 못한다
머릿속에 있는 말은 들리지 않는다

세 가지 소원만으로 만족하지 마라

고정관념은 장기의 외통수와 같다
고정관념 물리치기

불쾌한 말의 함정
지는 게 이기는 것

스스로 작아지는 사람들
나의 가치를 뽐내라


5.‘나’의 사용설명서

당신의 삶
마음의 독백에 넋을 빼앗기지 말라

마이너스 논리 & 플러스 논리
마이너스의 덫에서 빠져나오는 출구

감정의 성숙


6. 감정의 변화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다시 보는 이 책의 명언

저자 소개

저자 : 로제마리 디프카
1941년 출생.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이후 연극교육학, 최면치료학, 대안의학 등을 공부했다. 현재는 최고경영자(CEO) 등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 상담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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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39쪽 | 450g | 153*224*20mm
ISBN13
9788959890668

출판사 리뷰

‘소심함’은 마이너스 상태에 빠진 감정으로부터 나온다

마트 계산대나 극장 매표소에서 누군가에게 새치기를 당해도 그냥 참아 넘기고, 새로 구입한 옷이 잘 맞지 않거나 디자인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환불이나 교환은 엄두조차 내지 못한다.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일이 생겨도 거절당하는 게 두려워 차라리 혼자 하고 말며, 누군가를 처음 만나면 영 어색해서 도무지 입을 떼지 못한다.
『세상의 모든 소심쟁이들에게』는 바로 이와 같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는 그와 같은 상황들이 발생하는 원인을 다름 아닌 내 ‘감정’의 상태에서 찾는다.

“내가 이 책을 통해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에 있어 가장 중심적인 전제는 바로, 감정은 인간의 생존을 보장하는 생물학적 기본 장치라는 것이다. 이 기본 장치의 운영방식은 마치 은행에 개설하는 마이너스 대출 계좌와 같다. 그리고 우리는 이 감정의 계좌의 플러스 또는 마이너스 상태에 따라 전혀 상반된 ‘나’를 발견하며, 같은 상황이라도 전혀 다르게 경험하게 된다.” - 저자 서문 中

감정은 ‘몸’이 느끼는 어떠어떠한 상태로써 나에게 필요한 무언가를 알려주는 신호이자 외부적 상황에 대한 판단 장치로서 이에 적절히 반응하지 않으면 왠지 모를 부족감이나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그렇게 우리는 점차 자신감을 잃고 나도 모르는 사이 소극적인 태도에 익숙해진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흔히 ‘소심함’이라 부르는 질병 아닌 질병의 원인이다.


내면의 목소리를 따르라

이성은 세상이 원하는 것을 말하는 반면 몸이 느끼는 감정은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한다. 이성은 나의 삶이 나 아닌 세상을 위한 것이 되기를 종용한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그것을 차지하지 못하는 이상 우리는 부족감, 불안감 등과 같은 부정적 상태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될수록 나는 점점 더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패배감에 빠져든다.
내 삶을 나 자신을 위해 긍정하고 향유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이를 위한 첫 걸음은 내 안에서 울려 퍼지는 감정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다. 그 목소리를 믿고 따름으로써 내게 필요한 것,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다. 이로써 나의 감정은 점차 풍요로워지고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채워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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