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요시 긴스버그
진정한 세계인이자 영원한 방랑자인 요시는 공적인 업무와 사적인 탐구를 위해 지금도 계속해서 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요시는 대학에서 철학과 비즈니스를 전공했고, 이어서 순수한 정신적 이념이자 학문의 개념인 '카발라'에 몰두했다. 요시는 남미에서의 끔찍한 모험을 담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Jungle』의 저자이며, 그의 서바이벌 스토리는 최근에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다큐멘터리로 방송된 바 있다. 요시는 그의 생명을 구해 준 원주민들에게 보답하고 그들과 일하기 위해 1992년 아마존을 다시 찾았고, 그들과 함께 '챨라란 생태 리조트'를 만들었다. 이는 전적으로 원주민들이 소유하도록 계획된 첫 번째 지속가능한 개발 프로젝트다. 또한 아편중독의 치료와 갱생을 위해 활동한 요시는 전 세계에 12곳의 치료 및 연구 센터를 세웠다. 현재는 가족과 함께 호주의 정글 한가운데 있는 콴동의 집에서, 그리고 전 세계를 누비며 살고 있다.
역자 : 조은경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대학 졸업 후 두 곳의 다국적 기업에서 15년간 전문 비서 및 마케팅 업무를 하였고, 2003년 이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파워 에티켓』『몸짓을 알면 대화가 즐겁다』『대통령의 편지』『미룸의 심리학』『어느 기업가의 아주 특별한 조언』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