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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론 : 급진 생태론이란 무엇인가?

I 문제들
제1장 전지구적 생태 위기
제2장 과학과 세계관
제3장 환경 윤리와 정치적 갈등


II 사상
제4장 근본 생태론
제5장 영성 생태론
제6장 사회 생태론


III 운동
제7장 녹색 정치
제8장 에코페미니즘
제9장 반세계화와 지속 가능성


결론 : 급진적 생태운동

부록 :
주석
한국의 관련 단체
인명 해설
색인

저자 소개 1

학부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에서 지역계획학, 박사 과정에서 인문지리학을 공부했다. 대구대학교 사회교육학부 지리교육전공 박사과정 및 강사(농업 및 환경지리학)로 있으면서, 한국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본부의 비상임정책연구위원과 로컬푸드시스템연구회 간사를 맡고 있다. 현재 대구대학교에서 먹거리 문제에 관한 교양 과목을, 경북대 농업경제학과에서 농촌사회론을 강의하고 있다. 먹거리와 농촌 문제 전반에 걸쳐 관심을 갖고 있다. 근대화 이후 역사적으로 현대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 시대에 자연이 어떻게 생산되고 소비되고 있는가 혹은 자연과 사회가 어떻게 신진대사 해오면서 물, 에너지, 먹거리 같은
학부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에서 지역계획학, 박사 과정에서 인문지리학을 공부했다. 대구대학교 사회교육학부 지리교육전공 박사과정 및 강사(농업 및 환경지리학)로 있으면서, 한국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본부의 비상임정책연구위원과 로컬푸드시스템연구회 간사를 맡고 있다. 현재 대구대학교에서 먹거리 문제에 관한 교양 과목을, 경북대 농업경제학과에서 농촌사회론을 강의하고 있다. 먹거리와 농촌 문제 전반에 걸쳐 관심을 갖고 있다. 근대화 이후 역사적으로 현대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 시대에 자연이 어떻게 생산되고 소비되고 있는가 혹은 자연과 사회가 어떻게 신진대사 해오면서 물, 에너지, 먹거리 같은 자연의 흐름이 유지되어 왔는가 '정치생태학적 관점' 에 관심이 있고, 주로 먹거리와 농업의 문제를 사례로 살펴보고 있다. 저서로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 사람, 자연, 사회를 살리는 먹거리 이야기』가 있고, 옮긴 책으로 『굶주리는 세계』, 『녹색사상사』, 『녹색희망』, 『래디컬 에콜로지』, 『자연과 지식의 약탈자들』(공역, 당대 200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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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캐롤린 머천트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분교 자연자원대학(CNR)의 '자원제도, 정책, 관리 전공'(RIPM) 교수. 전세계에 생태여성론(Ecofeminism)의 논의를 촉발시킨 미국의 대표적인 진보적 생태여성주의자로서, 환경철학/사상, 환경윤리, 과학사/환경사, 여성의 문제를 연구하고 있다. 학창 시절에는 생물학에 관심을 가졌고, 학부에서는 화학을, 대학원에서는 물리학과 과학사를 전공했으며, 60년대 이후 환경 문제에 눈을 뜨게 되면서 환경과 여성, 과학 문제를 역사적으로 고찰해왔다. 주요 저서로는 『지구를 보호하기: 여성과 환경』(1995), 『생태혁명: 뉴잉글랜드의 자연, 성, 과학』(1989), 『자연의 죽음: 여성, 생태, 과학혁명』(1980)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618g | 153*224*30mm
ISBN13
978898810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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