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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장/한강의 기적 지속 가능한가?
`한강의 기적` 이후의 불편한 진실 추격자에서 개척자로 중산층의 몰락, 파생상품과 자영업 일자리 미스매치 소프트웨어 인력 미스매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양극의 대립에서 태극의 순환으로 02장/창조경제, 국가 비전으로 스마트 창업 활성화로 제2 한강의 기적을 창조경제 하려면 창조산업을 규정짓지 마라 이스라엘과 다른 진화단계 밟아야 한국적 벤처생태계, 대기업에 달렸다 720만 재외동포를 창조경제 자산으로 창조경제가 뭔지 모르겠다는 현실 03장/혁신이 쉬워지는 창조경제의 다리 대기업‘시장’·벤처‘혁신’결합해야 창조경제와 TRIZ 초협력 시대의 도래 디자인 혁신 04장/효율과 혁신의 융합 M&A 활성화 없는 창조경제는 없다 창조경제의 병목 ‘상생형 M&A’ 혁신시장을 육성하려면 상생형 M&A와 혁신거래소 혁신 거래소로 실리콘 밸리를 만들자 삼성전자를 위하여 누가 한국의 주커버그를 죽였나 다음카카오 탄생, 한국 경제의 변곡점 05장/경제 민주화 경제민주화의 본질 中企지원보다 공정거래가 먼저 동반성장의 참된 모습 대·중기 상생지수가 필요한 이유 문제는 법인세다 문제는 중소기업 자체에 있다 06장/창조경제의 꽃, IP 금융 지식재산권, 경제성장의 그릇 창조성의 가치는 창조금융으로 IP 거래의 활성화 한국의 IP 금융 모델 IP 금융의 전제는 법률이다 기술평가에 대한 오해 07장/국가의 에너지는 '기업가 정신'이다 여공, 기능공, 상사맨, 공학도, 다음은 창조영재 한국에서 잡스가 못 나오는 이유 벤처 창업의 가치 북유럽인가? 남유럽인가? 응답하라, 기업가 정신 교육 3.0 대학이 창업 활성화 주역이다 스마트 캠퍼스 08장/혁신 없는 이익을 경계하라 - 창조경영 난무하는 처세술책 ‘유감’ 혁신 없는 이익을 경계하라 창조경영은 ‘혁신 ? 유지관리의 선순환’서 나온다 현상과 본질 창조적 혁신에 적응하지 못하면 모토로라·코닥처럼 도태된다 변화에 적응 못 하면 노키아처럼 몰락 혁신 프로젝트 100% 성공하는 회사가 실패하는 까닭은… 혁신 통한 사내기업가 육성이 초생명기업 탄생 `밑거름 09장/창조적 선순환의 장벽인 규제 창조경제와 규제개혁 무차별 연대보증에서 징벌적 사후배상으로 세계 첫 제품 내놔도 국내기준 없다며 퇴짜 창조경제의 걸림돌, 창업자 연대보증(1) 창조경제 걸림돌, 창업자 연대보증(2) 은행 도덕적 해이 막는 조치 시급 한국은 이제 인터넷 후진국이다 규제개혁의 시금석, 전자금융 규제 공인인증서 문제 해결 어렵지 않다 금융정보 보안 세계 꼴찌인 이유 해커와 금융보안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거래 창조경제는 감사제도의 개혁에서 U 헬스가 자리 잡지 못하는 이유 잘못된 정책 지적한다고 보복해서야 10장/연결, 공유, 그리고 의미의 정부 3.0 정부 2.0시대’로 가자 창조경제로 가는 플랫폼 정부 3.0 정부 3.0과 직접 민주주의 정부 3.0과 스마트 직접민주제 세월호가 남긴 숙제 세월호와 정부 3.0 11장/유라시안 네트워크와 호모 모빌리언스 스마트 인류, 호모 모빌리언스로 새로운 진화를 시작하다 열린 한국, 大 유라시안 네트워크 아관파천 데자뷔? 한국에게 러시아라는 대안 인문학에 미래 한국을 묻는다 한국사 교육에 바란다 12장/대한민국 벤처 스토리 실험실 창업운동 디지털단지와 벤처빌딩제도 한글살리기 운동 인터넷코리아 운동 벤처 세계화 프로젝트 벤처기업 출구를 열다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벤처 재도약 정책 1인 창조 기업 정책 벤처기업협회 정보통신벤처협회 통합 천억 벤처와 글로벌벤처포럼 오해가 낳은 벤처의 오류 13장/제2 벤처 붐을 위하여 창조경제와 벤처 르네상스 ‘제2 벤처 붐’의 전제조건들 벤처 생태계의 복원 제2 벤처 붐은 코스닥 독립에서 코스닥 독립 이후 코스닥, 코넥스, 프리보드, 크라우드 펀딩 주식옵션의 회계기준 기술거래소의 복원 * 이민화의 스타트업 바로 보기 과도한 화장 목숨 걸고 창업하라 에그머니 이야기 용꼬리인가, 뱀머리인가 창업과 국가 정책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쌀로 밥하기 남들이 돈 벌게 하라 스토리텔링 경영 엔젤은 천사인가 캘리포니아 드림 성공적 창업교육의 대안 IP 기반 청년창업 새 모델 한국형 잡스법이 통과된다면 스마트 창업의 시대 * 이민화의 창조경제론 창조경제의 새로운 해석 창조경제 패러독스와 초협력 생태계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 창조경제와 혁신 시장 창조경제와 창조금융, 특허괴물 창조경제와 시장 플랫폼 창조경제와 생태계 연구개발 창조경제와 창조영재 창조경제와‘정부3.0’ 창조경제와‘가벼운 창업’ |
Lee Min 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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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갈등 구조와 미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메시지!
창조경제의 주요 정책으로 정부에서 연이어 벤처 창업 및 육성 정책을 수립하고, 스마트 모바일 시대를 맞이하여 다양한 벤처 기업들과 제품, 서비스가 등장하는 상황에서 한국은 제2의 벤처 붐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벤처 중심의 국가 발전 정책으로 제2 한강의 기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한 평생을 벤처인으로 살아온, 벤처 선구자인 이민화 씨가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하여 벤처를 중심으로 하는 국가 발전 정책을 다룬 ‘벤처 에세이(이민화 지음, 창조경제연구회)’를 출간했다. 메디슨 대표 재직 시부터 ‘아래한글’ 살리기 운동과 벤처기업협회 관련 글을 써 언론에 기고하던 저자가 2009년 기업호민관 이후 사회와 더불어 혁신을 추진하는 목적으로 수년간 다양한 언론 매체에 게재했던 기고문들을 모아 재정리 한 책이 이번에 나온 ‘벤처 에세이’이다. 총 13장과 2개의 보론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한국 경제의 현실을 정리해 본 ‘한강의 기적, 지속 가능한가?’라는 주제를 필두로, 그 대안인 ‘창조경제’라는 화두를 풀어내고 있다. 창조경제는 메타 기술, 혁신생태계, 개방 플랫폼이라는 3요소의 ‘창조경제의 다리’로 혁신이 쉬워지는 경제하는 것이 그 내용이다. 뒤 이어 창조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할 ‘경제민주화와 공정거래’의 필요성을 주장하고, 지속적인 창조경제 에너지 공급을 위한 ‘기업가 정신과 교육 3.0’으로 창조경제가 완성될 수 있다는 저자의 창조경제론이 지금까지의 다른 창조경제론과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국가 단계에서 기업 경영의 단계로 눈을 돌린 ‘창조경영’ 에 대한 이야기에 이어 기업을 옥죄는 규제를 다룬 이야기는 ‘규제 개혁’에 대한 저자의 주장이 이어진다. 여기서는 악명 높은 공인인증서 잔혹사 등 각종 규제를 다루었다. 추격 경영에서 창조경영으로 전환은 국가적인 거대한 과제일 것이고 그 중심에 IP(지식재산권)가 있다는 저자는 IP 금융과 IP 중심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다음으로 정부의 개혁을 다루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세월호 사건으로 정부 개혁은 시급한 화두가 되었는데, 정부 개혁의 핵심은 역시 개방정부인 정부 3.0의 신속하고 올바른 시행이 라는 저자의 주장은 신선하다. 이어서 국가 정체성의 새로운 제언인 ‘유라시안 네트워크’에서 한국의 세계화, 세계 진출 전략에 대한 주장까지, 저자는 일관되게 개방과 혁신이라는 한국 사회의 갈등 해소 방안과 미래 나갈 방향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벤처계의 선구자, IT계의 산증인’으로서 저자는 대한민국의 벤처 스토리를 들려주고 있다. 코스닥과 벤처기업특별법 이후의 벤처 역사에 대한 기록과 해석에 이어, 벤처의 미래를 위한 이야기들을 펼쳐 보인다. 특히 2,000년 벤처기업협회가 주도하여 이룩한 세계 최고의 벤처 생태계를 파괴한 ‘벤처 건전화(?) 정책’으로부터의 벤처 생태계 복원과 추가적인 대안을 중점으로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창업에 따른 이야기들로 자자가 이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는 끝을 맺고 있다. 저자후기 “도전의 삶, 길 없는 길에서 답을 찾다” 60년을 지내온 나의 삶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내 애창곡이기도 한 ‘선구자’가 아닐까 싶다. 교과서에 있는 대로 하는 것은 성격에 맞지 않아 대학 시절 거의 수업에 들어가지 않았다. 물론 고등학교 때도 결석을 자주했다. 이미 만들어진 길을 그대로 가기 싫었던 것이다. 길 없는 길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하늘이 나에게 준 과업이 아닌가 생각했다. 없는 길을 만들다 보면 낭떠러지로 갈 때도 있었고, 후배들을 위해 좋은 길을 개척할 때도 있었다. 결과가 어찌 되었든 길 없는 길을 가는 그 도전 자체가 나에게는 즐거움이었다. 인생은 목표(소유)인 동시에 과정(삶)이기 때문이다. 출판사 소개 2009년 창조경제연구회라는 스터디 그룹을 씨앗으로 2013년 사단법인 창조경제연구회가 결성되었다. 대한민국 최대의 위협은 북핵이 아닌 성장 동력 상실이며, 스마트 혁명은 마지막 기회이다. 이에 창조경제라는 국가 비전이 필요하고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인 이 비전은 공유된 비전이어야 한다. 여기에 우리는 방관자가 아닌 어떻게 성공시킬 것인가 하는 적극적 참여자의 입장이 필요하다. 이러한 관점에서 수많은 민간 차원의 창조경제 연구 조직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는 판단으로 순수 민간 차원의 연구 모임을 결성했다. 궁극적으로는 영국의 호킨스 센터를 앞서는 글로벌 창조경제 싱크네트워크(Think Network)가 되고자 한다. 이로써 제2 한강의 기적을 이룩하고, 한국이 새로운 세계 경제 패러다임의 선구자가 되는데 일조하고자 함이 우리 연구회의 목적이다. (사)창조경제연구회의 주요 활동으로는 월간 공개 포럼을 통하여 주제 토론을 하며, 연간 행사로 정책 발표를 한다. 우리 사무국은 열정을 가진 소수 정예의 젊은이들이 참신하게 뒷받침 하고 있으며, 연구는 개방적으로 수행되고 있다. 그 결과들은 보고서와 책 그리고 언론과 SNS를 통하여 개방 공유 되어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