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울 정도로 창의력이 풍부하고 마음을 동요시키는 작품.
―리베라시옹
화려한 변신을 꾀한 이 작품은 <부재하는 것들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다루고 있다.
―르 누벨 옵제르바퇴르
<부재와 물>을 다룬 이 작품으로 작가는 소설가로서 초석을 쌓았다.
―렉스프레스
{유령들의 탄생}은 매혹적이며 독창적이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으스스하면서도 동시에 매우 재미있는 소설.
―워싱턴 포스트
다리외세크는 놀라운 확신과 임상적이라고 해야 할 상상력으로 부재로 인한 범람과 손으로 만져질 듯 생생한 공허의 두께를 이야기하고 있다.
―르 몽드
『유령들의 탄생』은 다리외세크를 뛰어난 유머 감각과 야심 차고 상상력 있는 작가로 자리매김시켰다.
―뤼마니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