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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한 사내에게 찾아온 행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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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빈식 로맨스
2. 뒤죽박죽 사나이
3. 불행한 사내에게 찾아온 행운
4. 야성의 부름
5. 라츨로의 시체들
6. 커피 크림을 사는 남자
7. 푸카푸카 섬에서

저자 소개 1

슈테판 슬루페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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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민속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하다 곧 예술로 방향을 돌려 1981부터 1990년까지 빈 조형예술 아카데미에 다녔다. 미술을 공부하면서 재즈에 심취하기도 한 그는 그 밖에도 '넘치는 생각 활용 모임'을 조직하고 '들고 다니는 횡단보도'를 발명하여 <기발한 발명 그룹>을 이끌었다. 또 배우로서도 경력을 쌓아 영화에서 전문킬러 역을 맡기도 했다. 학창시절부터 그림 그리고 글쓰는 일을 즐겨 단ㆍ장편만화, 캐리커처, 동화삽화 등을 그렸다. 그러나 그의 재능이 가장 빛나는 분야는 역시 나이를 가리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동화다. "책을 펼치면 여행이 시작됩니다
1962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태어나 민속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하다 곧 예술로 방향을 돌려 1981부터 1990년까지 빈 조형예술 아카데미에 다녔다. 미술을 공부하면서 재즈에 심취하기도 한 그는 그 밖에도 '넘치는 생각 활용 모임'을 조직하고 '들고 다니는 횡단보도'를 발명하여 <기발한 발명 그룹>을 이끌었다. 또 배우로서도 경력을 쌓아 영화에서 전문킬러 역을 맡기도 했다. 학창시절부터 그림 그리고 글쓰는 일을 즐겨 단ㆍ장편만화, 캐리커처, 동화삽화 등을 그렸다. 그러나 그의 재능이 가장 빛나는 분야는 역시 나이를 가리지 않고 읽을 수 있는 동화다. "책을 펼치면 여행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책이란 마법의 물건"이라고 그는 말한다. 음악가, 배우, 발명가, 교사, 연극 의상 담당으로 일하다 현재는 작가 및 삽화가로 활동하며 빈에 살고 있다.
역자 : 조원규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독문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독일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전공했다. 1985년 <문학사상>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했고, 현재 대학 강사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시집 『이상한 바다』『기둥만의 다리 위에서』『그리고 또 무엇을 할까』와 역서 『호수와 바다 이야기』『노박 씨 이야기』『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3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0쪽 | 202g | 132*195*15mm
ISBN13
978898281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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