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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원칙을 출발점으로 삼아
1부 Veneration 나는 부하에게 존경받는 CEO인가? 1. 논리와 인정을 조화시켜라 부하 직원들에게 인정을 베풀어라 먼저 냉정히 판단하고, 다음엔 정으로 다독여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남겨놓아라 젊은 사람에게는 이유를 설명하라 눈에 보이는 요인, 눈에 보이지 않는 요인 눈에 보이지 않는 요인의 중요성을 인식하라 2. 투명하고 청렴한 경영을 하라 우선 경영자부터 투명해져야 한다 부정을 감출 수 없는 시대 경영 앞에 벌거벗지 못한다면 물러나라 기업은 공공의 소유물임을 기억하라 활짝 열고 넓게 받아들여라 3. 공과 사를 엄격히 구별하라 사적인 일을 공적인 일에 개입시키지 마라 조직의 건전함은 리더의 행동에 달려있다 리더는 앞장서서 공사를 엄격히 구별해야 한다 하늘이 알고 땅이 안다 기업의 공공성을 염두에 두고 경영하라 선공후사 정신은 모든 리더들의 필수 덕목 4.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갖추어라 부하는 리더의 거울이다 365일, 24시간, 솔선수범하는 태도를 보여라 1,000퍼센트의 성의를 담아 이야기하라 통할 때까지 반복하라 리더의 생각은 평범한 말로 전해진다 최고의 열의로 솔선수범하라 5. 인덕을 수양하라 이제 공포 정치는 불가능하다 인덕, 인간적 매력이 가장 중요하다 마음은 반드시 겉으로 드러난다 사명감을 가져라 천지자연의 이치를 따르라 6. 마음을 비우고 순수해져라 편견과 조급함은 판단을 그르친다 순수한 마음이란 자연의 이치, 즉 정의를 따르는 것이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겸허한 태도로 반성하라 순수한 마음이야말로 최고의 성공 비결이다 2부 Victory 나는 기업을 승리로 이끄는 CEO인가? 7. 빨리 판단하고 빨리 결정하라 1시간이 늦어지면 1년이 늦어진다 부하들의 의욕을 끌어내라 실패를 두려워 말라 능력은 60점으로 충분하다 벌거벗은 마음가짐으로 행동하라 심사숙고하는 태도보다는 스피드를 중시하라 8. 방침을 제시하라 목적지로 인도하는 나침반을 제시하라 리드할 것이냐, 리드당할 것이냐 양치기형 리더가 되라 기본 이념 + 구체적 목표 + 최종 목표 오로지 경영만을 생각하라 먼저 인간을 이해하라 9. 과감하게 도전하라 도전이 있어야 활로가 있다 도전과 안정의 반복 현실에 안주하려는 생각을 버려라 시대의 흐름을 읽어라 제로의 발상에서 거대한 비약을 노려라 목숨을 건다는 사고방식으로 경영에 임하라 10. 꾸준한 발전을 꾀하라 과거의 자신과 경쟁하라 내적 충실에 정진하라 '도전' 과 '무리' 적자경제 시대에는 비율로 성장을 가늠해서는 안 된다 허영심을 버리고 자신과 경쟁하라 행운의 붕괴는 순간적으로 이루어진다 3부 Value 나는 인재를 존중하는 CEO인가? 11. 권위를 활용하라 자신의 주장보다는 권위를 활용하라 위인들이 권위를 활용한 까닭 우수한 인재의 능력을 배워라 긍정적인 말투를 사용하라 겸손은 권위의 또 다른 모습임을 기억하라 12. 중지를 모아라 직원들에게 늘 질문을 던져라 겸허한 마음으로 많은 이의 의견을 수렴하라 만 명이 넘으면 큰 절을 하는 자세를 취하라 훌륭한 경영은 중지와 비례한다 13. 직원을 믿어라 믿음만이 살길이다 열린 경영은 더욱 풍요로운 발전을 가져온다 인간은 믿음에 부응하는 존재다 격려와 추궁으로 조직을 이끌어라 직원의 장점을 보는 눈을 키워라 14. 풍부한 인재를 양성하라 늘 인재가 풍부하다고 생각하라 다양한 인재를 양성하라 다양한 개성이 조직을 강화시킨다 반드시 갖추어야 할 인재의 유형 세가지 개성이 풍부한 쪽이 통합하기 쉽다 방침이 있어야 개성을 살릴 수 있다. 15. 인간을 소중하게 생각하라 모든 것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 인간은 위대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식하라 왕으로서의 자각과 책임을 가져라 경영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의 행복 실현에 있다 인덕과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라 |
Katsuhiko Eguchi,えぐち かつひこ,江口 克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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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조직이 움직일 때에 중요한 점은 어떤 사고방식으로 어떤 방향을 향해 나아가는 것인지 조직원 전원이 인식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그런 이해가 있어야 조직원들은 그 방침을 따라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수 있다. 그러나 방침이 없으면 어떤 방향으로 움직여야 하는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우왕좌왕하게 될 뿐 아니라 자신의 능력조차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설사 충분한 능력을 발휘한다고 해도 그것이 리더가 그리고 있는 그림과 다른 그름을 그리는 것이라면 오히려 마이너스적인 효과를 낳는 바람직하지 못한 사태가 발생한다. 명확한 방침이 서 있을 때 부하 직원들은 리더의 생각과 회사가 나아가는 방향을 이해하고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또 그런 이해와 노력이 선행됨으로써 보다 효과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고 마침내 집단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 p.11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