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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놀라운 뉴스를 찾아라
1) 출발을 잘해야 한다 2) 그들이 원하는 한가지를 찾아라 02 강한 연결고리를 만들어라 1) 제품이 가장 필요한 순간? 2) 나를 흥분시키는가? 3) 몇점짜리 크리에이티브인가? 4) 생각을 깨는 광고인가> 5) 합창하는 바디 빌더 6) 새로운 가치를 찾아라 03 비밀상자를 가져라 1) 컨셉은 광고의 배꼽이다 2) 매일 다른 길로 출근하라 3) 울타리에 가두어라 04 무릎을 치게하라 1) 프리젠터는 책사이다 2) 리허설, 리허설하라 3) 프리젠테이션은 상자를 쌓는 작업이다 05 공격무기를 다양화하라 1) T-Plan 2) ROI 3) Link Plan 4) The Brief 06 깊이 더 깊이 파고들어라 1) USP Discipline 2) Grid Model 3) Product You Imagery 4) 하쿠호도 키즈나 5) Check List 07 마음의 버튼을 눌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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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하는 바디 빌더
- 브랜드 구축의 크리에이티브 문서 1. 브랜드 빌딩은 바디빌딩과 같다. 2. 시각적인 일관성을 유지할 것. 3. 매체와 관계없이 일관성을 유지할 것. 4. 크리에이티브 원칙을 어설프게 적요하지 말 것. 5. 브랜드 가치는 속성이 아니라 이미지를 통해서 형성된다. 6. 브랜드 빌딩 작업은 일종의 합창이다. 7. 브랜드 광고는 브랜드의 가장 중요한 속성이다. --- pp.114-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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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1백만 원짜리 청바지를 1백벌이나 팔아치운 '용기'의 사나이가 있다. 광고인 오치우 사장.
다르크 청바지의 원래 가격은 순수 국산품치고는 비싼 16만원 선, 고급 청바지 시장에 진출하겠다는 목표였지만 사실 별 뾰족한 방법이 없어 고민하던 중 그가 불쑥 뛰어 들었다. '1백 만원짜리 1백벌을 한정 판매하되 구입 고객에게는 1백 년 동안 애프터 서비스는 물론 원할 경우 항상 신제품으로 무료 교체해 준다' 는 아이디어였다. 물론 핵심은 이런 캠페인으로 주목률을 높이고 기업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는 한편 일반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난 1백 만원짜리 청바지를 입는다"는 만족감을 주는 것이었다. 이 캠페인은 적중했다. 전체 매출이 급상승한 것은 물론 '선전용' 이었던 1백만원짜리 청바지가 이미 1백 벌이 넘게 팔려 한도를 늘려야 했다. 사실 오사장의 엉뚱함은 이번만이 아니다. 한때 세간의 화재를 불러 일으켰던 차지혁씨의 트리피아 광고 캠페인도 그의 작품이었다. "1백만 부가 안 팔리면 내가 다 사겠다" 며 대행을 맡아 결국 2백 50만부라는 천문학적 판매고를 기록한 <소설 목민심서>의 광고 캠페인도 그가 맡은 것이다. --- p.141~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