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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펀드투자가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
조성연
원앤원북스 2007.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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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_ 투자의 시대에는 펀드투자가 대세다!
추천사 _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펀드투자의 정석!
추천사 _ 펀드투자 노하우를 짚어주는 최고의 재테크서!

1장 펀드투자야말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펀드투자를 해야만 하는 중대한 이유 4가지
연 10% 수익률이면 모든 근심이 사라진다
연 10% 수익률, 펀드투자가 그 해답이다
미래의 부는 펀드투자로 결정된다
우리나라 증시는 2010년까지 호황이다

펀드매니저 인.터.뷰.
원금의 안정성과 투자의 수익성이 보장돼야 한다 _ 이채원, 한국밸류자산운용 전무
금리 이상의 수익을 얻는 것이 투자의 목표다 _ 허남권, 신영투신운용 상무

2장 펀드투자 전에 꼭 알아야 할 금융지식 7가지
투자의 성과를 지배하는 4가지 요인을 알자
투자기간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투자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는 커진다
주식과 채권의 차이를 알면 위험이 감소한다
미국과 일본의 투자환경에서 배운다
자산배분이 최고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가치주 투자자 vs 성장주 투자자 vs 인덱스 투자자

펀드매니저 인.터.뷰.
미래지표를 예측해 투자종목을 결정하라 _ 손동식, 미래에셋자산운용 부사장

3장 미래의 부를 위한 펀드투자 노하우 7가지
펀드투자도 장기투자가 해답이다
투자성과의 지속성에 초점을 맞춰라
좋은 펀드를 골랐다면 꾹 참고 기다려라
펀드 규모가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라
펀드에 부과되는 비용을 알면 이익이 커진다
펀드에 부과되는 세금, 제대로 알고 대처하자
펀드투자 역시 포트폴리오는 필수다

펀드매니저 인.터.뷰.
장기투자 여건의 조성으로 업종 일등주식을 꿈꾼다 _ 이규홍, PCA투신운용 주식운용1팀장

4장 펀드투자의 종류를 잘 알아야 돈이 보인다
규제가 많은 공모펀드와 규제가 거의 없는 사모펀드
멀티클래스펀드와 시리즈펀드, 수익증권과 뮤추얼펀드
모자형 펀드, 펀드오브펀드와 엄브렐러펀드
해외펀드투자의 전성시대가 시작됐다
스타일펀드와 섹터펀드, 적립식 펀드와 거치식 펀드
인덱스펀드와 인덱스펀드를 상장시켜 만든 ETF
초단기 채권투자상품인 MMF와 CMA
ELS와 ELF, ELD와 ELW

펀드매니저 인.터.뷰.
차익거래를 위해서는 마인드컨트롤이 가장 중요하다 _ 박찬, 교보투신운용 선임 운용역

부록
펀드평가서, 제대로 보는 법
자산운용보고서, 똑바로 보는 법

저자 소개 1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메리츠화재(주) 자산운용부에서 펀드매니저로 근무했다. CFP(Certified Financial Planner, 국제공인재무관리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증권분석사 과정(증권연수원) 및 채권투자전략 과정(일본 다이와증권)을 수료했다. 현재 한국재무설계(주) 투자자문 센터장으로 재직중이며, FP협회 펀드 투자전략 전문 강사이자,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겸임 교수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이데일리TV '경제현장'에 꾸준히 출연했으며, 세계일보, 매일경제, 메트로, 동아닷컴, FP저널, 이코노미21 등에 경제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제일은행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메리츠화재(주) 자산운용부에서 펀드매니저로 근무했다. CFP(Certified Financial Planner, 국제공인재무관리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증권분석사 과정(증권연수원) 및 채권투자전략 과정(일본 다이와증권)을 수료했다. 현재 한국재무설계(주) 투자자문 센터장으로 재직중이며, FP협회 펀드 투자전략 전문 강사이자, 세종대학교 경영학과 겸임 교수다.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이데일리TV '경제현장'에 꾸준히 출연했으며, 세계일보, 매일경제, 메트로, 동아닷컴, FP저널, 이코노미21 등에 경제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제일은행 PB, 대우증권, 경남은행 PB, AIA생명, 현대해상, 알리안츠생명, 흥국생명, 금호생명, 백화점 등에서 재무설계 및 펀드 투자전략 강의를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재테크 실무』(공저, 농협 투자교육교재), 『펀드투자가 미래의 부를 결정한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8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0600447

책 속으로

지금 우리는 펀드투자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 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투자 열풍에 휩싸여 있는 걸까? 2005년도에 펀드가 60% 이상의 수익률을 가져다줬던 것이 한 가지 이유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투자를 해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될 수는 없다. 사실 투자를 하면 투자에 따른 위험, 즉 손실을 볼 수도 있다는 심리적 압박을 받게 마련이다. 실질적으로 손실을 보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어떤 투자자라도 절대 손실을 바라고 투자하지는 않을 것이다.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면서도 절대로 손실을 보고 싶지 않다는 이율배반적인 심리가 작용한다. 아니면 그러한 지름길이 분명 있을 것이라고 근거 없는 기대를 하기도 한다. 투자의 시대가 다가온 근본적인 이유로는 저금리, 고령화, 저출산, 그리고 고용의 불안정성, 이렇게 4가지를 들 수 있다. - p.21

복리는 마술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즉 투자자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마술을 부리기도 하고 심술을 부리기도 한다. 복리의 특성은 크게 2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 수익률이 높을수록 복리의 효과가 커진다. 가령 매월 100만 원씩 10년간 투자할 경우 복리가 3~8%, 그리고 10~15%로 똑같이 5%씩 변화했더라도 전자는 4천300만 원이 늘어나는 반면, 후자는 7천만 원이 늘어난다. 수익률이 높을 때 변화하는 1%는 수익률이 낮을 때 변화하는 1%보다 훨씬 많은 투자이익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둘째, 투자기간이 길수록 복리의 효과가 커진다. 가령 수익률이 10%일 때 투자기간을 5년, 10년, 15년, 20년, 25년, 30년으로 나눠 비교해보자. 투자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늘렸을 경우 원금은 6천만 원이 증가하는데, 원리금의 합계 금액은 1억 2천740만 원이 늘어나 투자수익이 6천740만 원 증가한다. - p.78

장기투자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상품은 바로 보험회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변액상품이다. 보험사의 변액상품은 장기투자시 그 비용이 가장 적으면서도 10년 이상 유지시 비과세가 되는 상품이다. 이는 처음부터 10년 이상 장기간 운용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상품이다. 앞으로 주식매매차익에 대해 양도소득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므로 변액상품은 중요한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다. 능력 있는 펀드매니저뿐만 아니라 좋은 경영자와 좋은 투자자가 있어야 좋은 펀드가 된다는 말이 있다. 길어야 1년, 짧게는 6개월의 투자성과가 부진했다고 해서 고객들이 항의하고 운용사는 매니저를 교체하고 있는 지금 현실에서 변액상품은 펀드매니저, 경영자, 투자자가 모두 똑같이 10년 이상의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고 있는 상품이다. - p.109

펀드에 부과되는 비용은 크게 보수, 수수료, 그리고 기타 비용으로 나뉜다. 이러한 것들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으면 결과적으로 이익이 더욱 커지게 된다. 비용은 매년 부과되기 때문에 장기투자시 비용이 투자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적이다. 좋은 펀드는 물론 수익률이 높아야 하지만 좋은 펀드의 기준에서 비용이 수익률보다 중요한 요소일 수도 있다. 판매, 운용, 수탁, 일반보수 등 펀드의 각종 보수율과 여기에 운용비용을 합한 ‘총보수비용비율(TER)’을 비교하는 것도 이익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TER이 높으면 그만큼 펀드의 운용비용이 많이 들어갔다는 의미이므로 동일한 수익률이라면 TER이 낮은 펀드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자산운용협회 홈페이지(www.amak.or.kr)의 전자공시실에서 보수비교란을 활용하면 이러한 사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 p.150

CMA도 MMF와 마찬가지로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초단기 채권투자상품이다. 다시 말해 CMA는 증권계좌에 자산관리 기능과 은행의 부가서비스를 결합한 상품이다. 계좌의 잔액을 MMF나 RP 등에 투자해 하루만 예치해도 연수익률 4% 정도의 이자를 지급한다. 대부분의 CMA는 급여이체, 공과금 자동납부, 자유로운 입출금 등 은행의 보통예금과 동일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서비스 이용시간이 제한돼 있거나, 지로납부가 되지 않는 등 아직까지는 불편한 점이 많다. CMA별 투자유형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첫째, RP에 투자하는 CMA는 확정금리형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 둘째, MMF에 투자하는 CMA는 실적배당형 상품으로 운용을 잘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를 얻을 수 있지만 실적이 나쁘면 수익률이 더 안 좋아질 수도 있다. 셋째, 종금형 CMA는 유일하게 예금자 보호를 받는다. - p.215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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