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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책 2
샤 대왕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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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대 불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벨기에 루벵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물 맑고 산그늘이 아름다운 청평에서 프랑스 책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로라에게 생긴 일』, 『빌리』, 『피노키오』, 『사막의 전래 이야기』, 『나만의 비밀친구, 제 8의 힘』, 『양귀비꽃 여인』,『벽지 속에 늑대가 숨어 있어요』, 『거인 신발』, 『그해 겨울엔 눈이 내렸네』, 『마지막 수업』, 『치유』, 『거인 신발』, 『나무가 들려주는 예수 이야기』, 『산타할아버지의 비밀 일기』, 『늑대 수프』,『세잔을 위한 진혼곡
이화여대 불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벨기에 루벵 대학에서 불문학 석사, 한국 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물 맑고 산그늘이 아름다운 청평에서 프랑스 책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일을 하며 살고 있다. 옮긴 책으로 『로라에게 생긴 일』, 『빌리』, 『피노키오』, 『사막의 전래 이야기』, 『나만의 비밀친구, 제 8의 힘』, 『양귀비꽃 여인』,『벽지 속에 늑대가 숨어 있어요』, 『거인 신발』, 『그해 겨울엔 눈이 내렸네』, 『마지막 수업』, 『치유』, 『거인 신발』, 『나무가 들려주는 예수 이야기』, 『산타할아버지의 비밀 일기』, 『늑대 수프』,『세잔을 위한 진혼곡』, 『행복의 역설』, 『행복한 사람들은 커피를 마시며 책을 읽는다』 등이 있다.

정미애의 다른 상품

저자 : 에릭 롬므 (Erik L’homme)
중세 역사 전문가인 에릭 롬므는 1967년 그르노블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을 아름다운 드롬에서 자연과 벗하며 지낸 그는 유년기를 독서에 심취한 채 보냈다.
그는 대학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뒤 책 속의 영웅과 모험가 그리고 시인들의 흔적을 따라 세계 여러 곳을 여행했다. 2차 세계 대전 중 일본군이 필리핀에 남겨 놓은 보물을 찾아다니기도 했으며, 알렉산더 대왕의 발자취를 따라 중국에서 인도까지 여행을 하기도 했다. 또한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을 여행하며 그곳에 살고 있는 부족의 문화와 언어에 관해 연구를 하기도 했다.
이런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청소년을 위한 판타지인 『별들의 책』을 쓰게 되고, 프랑스판 『해리포터』를 출간한 갈리마르 주네스의 편집자는 그의 책을 처음 50페이지만 읽고서 출간하기로 결정한다. 『별들의 책』은 프랑스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리는 대성공을 거둔 판타지로, 전 세계 24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는 등 각광을 받고 있는 책이다. 이 책으로 그는 <생 디에 데 보즈 국제 지리 페스티벌 청소년 상>을 수상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33g | 153*224*20mm
ISBN13
9788959760220

줄거리

비현실 세계에서 대장정의 모험을 겪고 돌아온 기이모는 마법을 배우기 위해 지프뒤수도원에 들어간다. 길드마법사협회는 악의 우두머리인 옹브르를 공격하기 위해 마법사 카데하르가 지휘하는 원정대를 파견하기로 결정하지만, 이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다. 원정 실패의 책임을 부당하게 지고 감금당한 카데하르는 수도원을 도망쳐 나온다. 그 사이 베일에 싸인 인물, 샤 대왕이 지프뒤수도원에 잠입한다. 과연 샤 대왕의 정체는?

출판사 리뷰

마법의 비밀이 담긴 『별들의 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모험 판타지

세상에는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만 존재하는 것일까? 만약 다른 세계가 있다면, 그곳에는 어떤 사람들이 살까?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 보았을 환상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모험 이야기, 『별들의 책』이 문학수첩 리틀북에서 출간되었다.
‘현실 세계’와 ‘비현실 세계’ 사이에 존재하는 이스국은 컴퓨터와 마법과 영화관과 황야에 자생하는 관목들이 공존하고, 갑옷을 입은 멋진 기사들이 등장하는 곳이다. 신비한 마법의 비밀이 들어 있는 『별들의 책』과 문자소의 마법에 의해 다스려지던 이곳에 어둠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기이모는 자신의 정체성과 출생의 비밀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데…….

추천평


작가는 아주 매혹적인 젊은 영웅들을 창조해 냈다. 악의 무리에 대담하게 맞서는 주인공들의 용감하고 책임감 있는 모습이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마법사와 기사들의 환상적인 이야기를 읽다 보면 주인공과 함께 마법에 빠져드는 느낌이 들 것이다. - <르몽드(Le monde)>

에릭 롬므는 정말 놀라운 작품을 썼다! 마법사와 기사들, 그리고 새로운 세계들. 마법적인 요소를 좋아하는데, 책을 읽으며 기이모와 함께 마법을 배우는 느낌이었다. - <리브르 에브도(Livres Hebdo)>

두고두고 읽을 만한 작품이다. 작가가 천재적인 솜씨를 보였다. 마법에 관한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딱인 작품이다. - <더 퀸즈 가제트(THE QUEENS GAZETTE)>

『별들의 책』은 독자들을 한순간에 마법의 영역으로 이동시킨다. 나른한 오후를 아주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작품이다. - <시그널(SIGNAL)>

굉장한 책이다. 읽는 동안 손톱을 깨물며 긴장했고, 정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 <스콜라스틱(Scholastic) 독자 리뷰>

이 책을 읽고 소설을 직접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정말 대단하다! - <스콜라스틱(Scholastic) 독자 리뷰>

우리 딸이 이 책을 너무 좋아한다. 등장인물들이 잘 설정되어 있으며 매력적이다. 플롯은 복잡하지만 마지막까지 논리적이다. 나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 강추! - <아마존 독자 리뷰>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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