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베르트랑 플르노와
프랑스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부터 오직 잉카 문명의 발굴과 탐험에만 몰두했습니다. 다섯 차례에 걸쳐 대탐험을 시도했으며 인생의 대부분을 페루의 잉카 유적 발굴에 힘써 왔습니다. 플르노와는 정복자들에 의해 파괴된 잉카 문명을 안타까워하면서 잉카 유적 발굴에 도전했고 그 과정을 책으로 펴내기도 했습니다.
저자 : 하워드 카터
영국에서 태어나 이집트 유적 발굴 작업에 평생을 바친 고고학자입니다. 나중에 이집트 정부의 골동품 감사관이 되어 고대 이집트 왕들의 묘를 발견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이야기가, 투탕카멘 소년 왕 묘지의 발굴입니다. 카터는 그 당시의 일들을 엮어 이 책을 펴냈습니다.
저자 : 로버트 J. 케시
미국의 탐험여행가로 중동이나 동남아시아 등, 세계에 잘 알려지지 않은 곳을 찾아 유적들을 조사하여 신문이나 잡지에 발표했습니다. 1927년 특파기자로 앙코르 지방을 방문하고 '앙코르의 수수께끼─시바 신의 네 개의 얼굴'이라는 기사를 발표하여 앙코르문명을 세상에 널리 알렸습니다.
저자 : 존 로이드 스티븐스
미국에서 태어나 중앙아메리카와 멕시코에서 마야 유적을 탐사하는 데 평생을 바친 분입니다. 영국의 삽화가 카자우드와 함께 마야 지역 곳곳을 탐험하면서 마야 유적을 그리고 탐험기를 엮어 책으로 펴내 일반 사람들에게 마야문명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편자 : 이혜경
중앙대학교 문예창작 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를 위해 『이야기 조선왕조오백년사』, 『세계문명이야기』, 『위대한 민족화가 정선』 등의 책을 엮었고, 지은 책으로는 『동생의 비밀상자』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