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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될래, 가난뱅이 될래?
최돈권오성봉 그림
영림카디널 20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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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년 꿈큰책

책소개

목차

첫 번째 이야기-돈이 뭐예요?
두 번째 이야기-빵빵! 내 둥근 바퀴
세 번째 이야기-부모는 나의 대출창고?
네 번째 이야기-새 집으로 이사가요
다섯 번째 이야기-부자가 되는 비법
여섯 번째 이야기-이상한 이웃 나라
일곱 번째 이야기-돈보다 귀한 신용
여덟 번째 이야기-우리들의 벼룩시장
아홉 번째 이야기-빚 카드가 되어 버린 신용 카드
열 번째 이야기-싱싱한 약속
열한 번째 이야기-만족이라는 보물
열두 번째 이야기-서로 다른 두 부자
열세 번째 이야기-꼬마 사업가
열네 번째 이야기-상상 속의 부자
열다섯 번째 이야기-청정 거래의 파수꾼 영수증
열여섯 번째 이야기-확실한 광고 효과
열일곱 번째 이야기-정직을 파는 하얀 떡볶이집
열여덟 번째 이야기-모의 시장놀이
열아홉 번째 이야기-.돈 벌기 진짜 힘드네
스무 번째 이야기-마음이 부자인 젓갈 할머니
스물한 번째 이야기-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보물
스물두 번째 이야기-게릴라 커피 아줌마
스물세 번째 이야기-황금 친구를 잃은 구두쇠
스물네 번째 이야기-게으름뱅이에게 찾아온 기회

저자 소개 2

시인을 꿈꾸던 문학소년으로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단 몇 초의 판단으로 수천억원의 거금을 쥐락펴락하는 외환딜러를 꿈꾸며 국민은행에 입행했다. 은행 내 공모에서 외환딜러로 선발되어 그 꿈을 이루고, 하루 3억불을 매매하며 외환시장을 주름잡았다. 이후 증권운용 딜러를 거쳐 증권운용팀에서 주식시장 리서치, 투자채권 운용 업무를 섭렵하며 실력을 쌓았다. 쌓인 실력을 바탕으로 은행 영업점 VIP 라운지에서 고객의 투자를 도와주는 PB로 활약하였고,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근무하는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현재, 한국 최초의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에 근무 중이다. 펴낸 책으
시인을 꿈꾸던 문학소년으로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단 몇 초의 판단으로 수천억원의 거금을 쥐락펴락하는 외환딜러를 꿈꾸며 국민은행에 입행했다. 은행 내 공모에서 외환딜러로 선발되어 그 꿈을 이루고, 하루 3억불을 매매하며 외환시장을 주름잡았다. 이후 증권운용 딜러를 거쳐 증권운용팀에서 주식시장 리서치, 투자채권 운용 업무를 섭렵하며 실력을 쌓았다. 쌓인 실력을 바탕으로 은행 영업점 VIP 라운지에서 고객의 투자를 도와주는 PB로 활약하였고, 인천국제공항 환전소에서 근무하는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현재, 한국 최초의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에 근무 중이다.

펴낸 책으로는 <부자 될래 가난뱅이 될래>(공저), <일하면서 주식투자 잘하기>, <다시 시작하는 청춘>이 있다.

최돈권의 다른 상품

그림오성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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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그림책, 동화, 만화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시간의 주름』 『신비한 자연사 박물관』 『생각이 통하는 수학』 『국어실력이 밥먹여준다』 『잉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세계 대표 문화의 비밀 50』 『한강 역사 체험 백과』 『떡볶이 따라 몸 속 구경』 『역사논쟁』 『뒷간 외계인의 지구 처방전』 『극지를 체험하다!』, 『아하! 그렇구나 경제의 모든 것』, 『시간의 주름』, 『미라의 저주를 푸는 인체의 비밀』 등이 있다.

오성봉의 다른 상품

글 : 유영진
1974년 청주에서 태어나 장안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동화 《태풍이 지나간 자리》로 아동문예문학상을 받았고, 현재 글짓기 독서논술 강좌를 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귀의 세 번째 방귀》, 《부자 될래, 가난뱅이가 될래》, 《토마토 동화》 등이 있다.
글 : 양미진
1976년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장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였습니다. 1999년 창주문학상에 동화 ‘도꼭지 할배’가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꽃 주머니》, 《엄마와 닮은꼴이야》, 《꼬리에 꼬리를 물고》, 《똥이 밥이야》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그림 : 지성훈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세에 《알부자집》으로 데뷔했으며, 주요 작품으로 《까불이 만화 일기》, 《깐돌이 행진곡》, 《혹부리 영감》, 《소년 일지매》 등이 있다. 소년동아일보에 《숨은 그림찾기》를 연재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84쪽 | 416g | 168*235*20mm
ISBN13
9788984016644

책 속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 중에는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열심히 일을 해서 돈을 벌거나,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어 새로운 일을 만들고, 투자도 해서 돈을 법니다. 하지만 게으른 사람 중에는 가난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도 대부분 가난하게 살아갑니다. 쉽게 돈을 벌려고 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돈을 소중히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돈이 많다고 다 부자이고 행복한 사람일까요?
우리들 주변에는 돈이 많으면서도 행복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세금을 덜 낼까.’ ‘어떻게 하면 남의 것을 뺏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진정한 부자가 아니랍니다. 반면에 돈은 많이 가지고 있지 않지만 웃음이 많고, 행복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은 비록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성실하고, 검소하고, 이웃과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이에요.
이 책은 여러분에게 돈이 어떤 가치를 가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 잘 쓸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 줍니다. 그리하여 진정한 부자와 가난뱅이의 모습은 어떻게 다른지 보여 줄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돈을 벌고 싶다면 아주 정직한 방법으로 돈을 벌어야 해. 남의 것을 모방하는 게 아니라 너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로 말이야.”
승태 씨는 어른이 된 지금도 그 때의 일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어렸을 때처럼 열정적으로 일을 했느냐,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땀 흘린 결과냐, 또 얼마나 정직하게 돈을 벌었느냐를 먼저 생각하는 어른이 된 것입니다. --- '꼬마 사업가' 중에서

“놀면 뭐 하겠어. 힘이 있을 때 벌고, 돈이 있을 때 좋은 데 쓰고, 힘이 없으면 쉬고, 돈이 없으면 벌면 되는 거고.....”노량진 수산 시장에서 아직도 젓갈 장사를 하고 있는 할머니는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보통 할머니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감사할 줄 알며,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갖고 하루를 사는 사람, 그것이 마음이 풍요로운 부자, 가진 것이 가장 많은 부자 아닐까요?

--- '마음이 부자인 젓갈 할머니' 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획 의도】
돈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하고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생활의 재료입니다. 하지만 옛 우리 어른들은 돈을 천하게 여겼고, 그런 생각들은 최근까지도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돈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가난하게 살지 않으려면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고 걱정했습니다.
그렇다면 부자는 나쁜 사람이고 가난한 사람들은 좋은 사람일까요?
그리고 돈의 올바른 사용법도 모르면서 부자가 될 수 있을까요?
돈은 좋은 일에 쓰일 수도 있고 나쁜 일에 쓰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올바로 돈을 벌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부자 될래, 가난뱅이 될래?》에서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버느냐 그리고 돈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중요한지 깨닫게 해 주는 스물네 편의 경제 동화를 실었습니다. 이 이야기들과 만화, 속담들을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떤 사람이 진정한 부자이고 가난뱅이인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내용 소개】
1. 경제 전문가가 경제 용어 해설을
경제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 우리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하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경제 상식들을 추려 실었습니다. 어린이들은 돈에 대해 올바른 개념과 경제 상식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2. 아동 문학가가 경제 동화를
어린이들이 다가가기 어렵고 딱딱한 경제 용어와 내용을 아동문학가들이 쉽게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이야기들을 소재로 삼아 어린이의 가슴 속에 꼭꼭 새겨지는 경제 동화를 꾸몄습니다.
3. 속담과 만화로 재미있게
삽화와 만화, 그리고 돈에 관한 속담들로 다양하게 꾸며져 있어 재미있게 읽다 보면 어느 새 경제 상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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