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엄마……
아이에게 엄마는 어떤 존재일까요? 엄마는 아이에게 따뜻한 이불 같은 존재가 아닐까요? 추운 겨울에는 아이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고……. 더운 여름에는 배앓이로부터 아이의 몸을 지켜주는 따스한 이불 같은……. 엄마와 아이는 몸은 따로지만 하나와 같은 존재겠죠. 아이가 아프면 엄마도 아프고 아이가 즐거우면 엄마도 즐겁지요. 엄마는 아이에게 조건 없는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사랑의 천사입니다. 이 책, "엄마가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아니?"를 통하여 엄마와 아이가 서로 사랑을 나누며 행복해 하고, 그 행복감이 가족에게 스며들고 더 나아가 이웃에까지 널리 퍼져서 온 세상 사람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