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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스스로 참여한다.
" 내 두눈을 눈은행에 맡기고 싶어요!" " 단돈 만 원으로 한 생명의 꿈을 가꿔줄 수 있답니다." "죽는 줄 알면서 왜 손을 들었니?" "친구니까요!" 역사라는 수레를 밀어가는 즐거움 "그라시아스, 그라시아스!" 5박 6일의 엑소도스 오늘을 지켜낸 내일의 시민들 한 표 차이, 독일어가 미국 국어가 되지 못한 이유 제2부.헤아리며 공존한다 나는 5초, 휠처어는 2분 나눔의 추수감사절 식사 조안 서덜랜드의 감동의 아리아 방글라데시에서 온 까무잡잡한 아이 여왕폐하의 반대당 먹여서는 안 되는 음식? "마, 이 호박만 다쳐봐라 너그 교회는 끝장난데이" 아름다운 게시판 가짜 제자와 진짜 스승 "뼘을 떄려줘서 감사합니다" 제3부.분명한 자기주장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비겁한 의견 "그 친구가 초를 치는 바람에…" " 내일 지구에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 과학 소년 파인만이 눈물을 흘린 이유 아리스토텔레스를 이긴 사나이 제4부.옳으면 받아들인다. "듣고 보니 네 말이 옳구나. 내가 잘못 생각했다" "그토록 거세게 반대하던 사람이…" 건축천재 가우디가 몰랐던 아치의 의미 상류로 떠내려간(?) 시신 쇼팽의 열린 마음 노자와 장자의 앙상블 그들은 왜 운동화를 신었을까? 낙태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공통기반 제5부.지킬것은 지킨다. 감히 임금의 사촌에게 포승줄을? "취재원을 밝히느니 차라리 내가 벌금 물고 옥살이 하련다." "난 삼진 먹었어. 이번주에 5천개의 스윙을 할 거야" "아빠, 오늘은 제가 졌어요. 멋진 승진 축하드려요!" "처칠 수상이고 뭐고 일단 돈부터 챙기고…" 1+3+10=자제력 "이런 사람들을 원합니다." 제6부.불의에 저항한다 "네가 그 악명 높은 시몬느 베이유?" "우리 취재진은 광주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습니다!" "여자들은 집에 가서 밥이나 해!" "앞 줄 검둥이 다 일어서!" vs "못해" 호세 리잘, 그가 돌아서서 총을 맞은 이유 이문옥 감사관, 그가 양심선언을 함으로써… "여기,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잔치가 벌어지고 있다" 레인메이커 |
姜憲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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