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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돌이랑 놀자
1ㆍ2학년을 위한 기초수학동화 양장
고미 타로 글그림
주니어김영사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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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고미 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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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 Gomi,ごみ たろう,五味 太郞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고, 구와자와 디자인 연구소 공업 디자인과를 졸업했다. 산업 디자이너로 일을 시작했지만, 책상, 그릇, 의자 등 타인 중심의 디자인에 지루함을 느끼던 중, ‘나’, 곧 개인 ‘고미 타로’ 중심으로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만든 그림책이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림책 세계에 매료되었다. 1973년, 28세에 첫 책 출간 이래 2020년, 75세가 된 지금까지 350여 작품을 출간했으며, 간결하고 단순한 글과 그림, 위트 있는 유머, 재치 있는 아이디어, 발랄할 상상력으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라이프치히도서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상’, ‘밀드레드 배첼더 어워드 어너리스트’, ‘산케이 아동 문학상’, ‘고단샤 그림책 상’ 등을 받았으며,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 미국, 프랑스, 독일 등 수많은 나라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적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 『악어도 깜짝, 치과 의사도 깜짝!』, 『뭐든지 할 수 있어』, 『바다 건너 저쪽』, 『저런, 벌거숭이네』, 『금붕어가 달아나네』 등이 있다.

고미 타로의 다른 상품

역자 : 김난주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한 후, 일본의 쇼와 여자대학교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이후 오오츠마 여자대학교과 도쿄 대학교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습니다. 현재 일본문학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창가의 토토》《우리 누나》《방귀 만세》《100만 번 산 고양이》《까만 크레파스》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4쪽 | 467g | 215*247*15mm
ISBN13
9788934926047

출판사 리뷰

수학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책
모든 것을 수로 표현하다 보니, 매사에 ‘수’로 평가해 버리는 잘못된 생각들이 생겨났습니다. 이런 문제에 대해 고미 타로의 그림책에서는 다음과 같이 표현합니다.
“한 개에 1000원짜리 빵은 100원짜리 빵보다 10배 비싸니까 10배 더 맛있을까? 아냐, 그건 수학과는 아무 관계가 없어. 시험에서 100점 맞은 친구가 50점 맞은 아이보다 머리가 2배 좋다고 생각하는 것도 수학이 아냐. 시험 점수가 100점이고 50점일 뿐이지. 몸무게가 3000kg인 코끼리와 30g인 개구리, 그리고 30kg인 네가 모두 똑같이 1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수학이야.”(p57)

1000원짜리 빵이 100원짜리 빵보다 10배 비싸다는 것은 분명 수학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10배의 가격 차이가 맛의 차이까지를 나타내는 것은 수학이 아니라 맛을 느끼는 사람의 문제인 것으로 그것은 수학과는 관계가 없지요. 또 시험 점수 100점과 50점은 수학적인 의미를 가지지만 사람의 두뇌와 연결 짓는 것은 수학이 아닙니다. 물건의 가격이나, 시험점수, 몸무게로 그것의 가치를 평가하는 것은 아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단지 수학이란 수를 정확하게 사용해서 생각하는 공부라는 것을 알려줍니다. 수학을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수학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는 책입니다.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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