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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이 담긴 대야
임종하는 이들을 위한 수레 가난한 사람과 교황 붉은 좌석 위의 갓난아기들 18세, 어떻게 살아야 할까? 하느님의 두 번째 부르심 빛의 도시와 암흑의 도시 “선생님과 함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습니다” 칼리 신전 얇은 천을 두른 한 바라문 교도 “이 일을 왜 하십니까?” “나는 자식을 버렸습니다” 아이 하나라도 더 갓난아기들을 덥혀주기 위한 등불 도둑들이 부리던 꼬마 심부름꾼들 네 번째 서약 가난한 이들을 환대하는 기쁨 가짜 수염을 단 수녀 마더 데레사의 기도 나병 환자들의 도시 ‘교황 요한 23세’상 소리 없이 빠른 발전 로마의 선교사들 방글라데시를 뒤덮은 화염 지뢰밭을 뚫은 역탈출 서방의 가난한 사람들 아이의 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