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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못의 물고기들
찬밥파 등용 아내의 인형 단행 이타야 고개 재의 나라에서 고마치 온천장 잉어를 기르자 신의 토지 뜻밖의 재액 에도 중신의 반란 단죄 |
Fuyuji Doumon,どうもん ふゆじ,童門 冬二
도몬 후유지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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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사 한 사람 한 사람이 불씨가 되어주기 바란다. 우선 자신의 가슴에 불을 붙여주기 바란다. 그리고 타인의 가슴에도 그 불을 옮겨주기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도 자신을 불태우겠다.”2권 〈전국의 사〉 중에서
“개혁이란 단지 경비만을 절감하면 된다는 것이 아니다. 일과 상황에 따라서는 반대로 과감하게 투자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돈을 잘 쓰는 방법이다.”1권 〈잉어를 기르자〉 중에서 “남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할 때에는 우선 부탁하는 사람부터 직접 해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 〈해보이고 말하고, 들려주고 시킨다〉는 말도 있다. 나도 그 식으로 해보겠다.”1권 〈잉어를 기르자〉 중에서 “모두들 개혁에는 찬성한다. 과감하게 해주길 바란다. 그러나 그것이 자신의 직책을 없앤다든가 인원을 감축시킨다고 하면 얼굴색을 바꾸면서 목숨걸고 반대하지. 그 점을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언제나 어려운 문제다.”1권 〈아내의 인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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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놓쳤어! 의기투합하는 것이 언제부터인가 서로의 잘못까지도 감싸주기 시작하게 된 것이 아닌가? 우리들은 다시 한번 강 상류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이 초심이라고 하는 것이다.”2권 〈가슴아픈 처단〉 중에서
“개혁은 반대자들이나 부패한 적대자들을 몰아내는 것만이 아니다. 그것은 구성원들의 의식을 바꾸는 것이며 동시에 그들의 경제를 풍요롭게 하는 것이어야만 한다.”1권 〈단행〉 중에서 “개혁은 항상 맑은 물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라는 마음으로 행하라. 그렇게 강조하는 하루노리에게 있어서 물을 혼탁하게 하고 그 물이 고여서 더러운 웅덩이를 만드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일이었다.”2권 〈가슴아픈 처단〉 중에서 “정치는 곧 사람이다. 그것도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좋다. 전 가신이 적으로 변해도 무서워마라. 그러나 번민은 반드시 우리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백성을 사랑하라. 그렇게 하면 나라의 중신들이 반대해도 번민이 반드시 우리를 지지해 줄 것이다.”1권 〈단행〉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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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사 한 사람 한 사람이 불씨가 되어주기 바란다. 우선 자신의 가슴에 불을 붙여주기 바란다. 그리고 타인의 가슴에도 그 불을 옮겨주기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도 자신을 불태우겠다.”2권 〈전국의 사〉 중에서
“개혁이란 단지 경비만을 절감하면 된다는 것이 아니다. 일과 상황에 따라서는 반대로 과감하게 투자할 필요가 있다. 그것이 돈을 잘 쓰는 방법이다.”1권 〈잉어를 기르자〉 중에서 “남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할 때에는 우선 부탁하는 사람부터 직접 해보이지 않으면 안 된다. 〈해보이고 말하고, 들려주고 시킨다〉는 말도 있다. 나도 그 식으로 해보겠다.”1권 〈잉어를 기르자〉 중에서 “모두들 개혁에는 찬성한다. 과감하게 해주길 바란다. 그러나 그것이 자신의 직책을 없앤다든가 인원을 감축시킨다고 하면 얼굴색을 바꾸면서 목숨걸고 반대하지. 그 점을 어떻게 돌파하느냐가 언제나 어려운 문제다.”1권 〈아내의 인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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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놓쳤어! 의기투합하는 것이 언제부터인가 서로의 잘못까지도 감싸주기 시작하게 된 것이 아닌가? 우리들은 다시 한번 강 상류로 돌아가지 않으면 안된다. 그것이 초심이라고 하는 것이다.”2권 〈가슴아픈 처단〉 중에서
“개혁은 반대자들이나 부패한 적대자들을 몰아내는 것만이 아니다. 그것은 구성원들의 의식을 바꾸는 것이며 동시에 그들의 경제를 풍요롭게 하는 것이어야만 한다.”1권 〈단행〉 중에서 “개혁은 항상 맑은 물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라는 마음으로 행하라. 그렇게 강조하는 하루노리에게 있어서 물을 혼탁하게 하고 그 물이 고여서 더러운 웅덩이를 만드는 것은 참을 수 없는 일이었다.”2권 〈가슴아픈 처단〉 중에서 “정치는 곧 사람이다. 그것도 많이 있으면 있을수록 좋다. 전 가신이 적으로 변해도 무서워마라. 그러나 번민은 반드시 우리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백성을 사랑하라. 그렇게 하면 나라의 중신들이 반대해도 번민이 반드시 우리를 지지해 줄 것이다.”1권 〈단행〉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