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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1등 사원이 되려면, 지금 업무 효율을 점검하자
제1장 나의 업무 스타일 점검! 비효율 몰아내기 Point 1. 시간을 들인다고 일이 꼭 잘 될까? CHECK 1. 시간만 충분하면 못할 일이 없다? CHECK 2. 문제는 집중력! ‘밀도’가 중요하다 CHECK 3. ‘얼마나 집중했느냐’로 평가하라 Point 2. ‘산더미 같은 일’은 스스로 만든 업보다 CHECK 4. 과정에 따라 업무량이 변한다 CHECK 5. 과정이 나쁘면 낭비가 발생한다 CHECK 6. 항상 최단 코스를 궁리하라 Point 3. 꼼꼼한 사람은 시간관리를 잘 한다 CHECK 7. ‘효율’과 ‘대충’은 다르다 CHECK 8. 정말 필요한 부분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라 Point 4. 합리적인 일처리가 효율을 보장한다 CHECK 9. 작업 낭비를 막아라 CHECK 10. ‘코스 설계’를 확실히 하라 CHECK 11. 계획을 세웠으면 진행에서 눈을 떼지 마라 Point 5. ‘효율 체질’은 평생 가는 무기다 CHECK 12. ‘효율적 업무 추진 기술’을 익혀라 제2장 체질 바꾸기! 몸으로 효율을 익히자 Point 1. ‘효율, 효율!’ 외치면서 일한다 CHECK 1. ‘효율’을 최우선으로 삼아라 CHECK 2. 입버릇, 습관이 되게 하라 Point 2. 안 해도 그만인 일은 하지 않는다 CHECK 3. 알아채기 힘든 낭비, 효율의 발목을 잡는다 CHECK 4. ‘무엇을 버릴까’ 골라내는 것이 중요하다 Point 3. 응용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응용한다 CHECK 5. 쓸 수 있는 건 모두 써라 CHECK 6. 어떤 업무든 서로 이어져 있다 Point 4. 모든 일에 ‘마감 시간’을 설정한다 CHECK 7. 마감은 일에 의욕을 준다 CHECK 8. 단기간의 일도 마감을 정해 몰아붙여라 CHECK 9. 완벽하지 않더라도 마감 안에 처리하라 Point 5. ‘다시 한 번 확인’을 습관화 한다 CHECK 10. 두 번 수고하는 것만큼 큰 낭비는 없다! Point 6. 의미 없이 ‘두고 보지’ 않는다 CHECK 11. 대부분의 업무는 당장 착수해도 된다 CHECK 12. ‘두고 보면’ 일이 밀려 정신없어진다 Point 7. 업무에 시작 전에 5분 정도 순서를 시뮬레이션한다 CHECK 13. 먼저 작업을 정리해 종이에 쓴다 CHECK 14. 하루 업무의 시작도 작업 정리부터 Point 8. 소득 없는 ‘고민하는 시간’을 없앤다 CHECK 15. ‘고민’과 ‘해결책 강구’는 전혀 다르다 CHECK 16. 초조해 하거나 당황해 하는 시간이 아깝다 Point 9. 집중력이 떨어졌다면 빨리 집으로 돌아간다 CHECK 17. 피곤한데 뭉그적거려 봐야 아무 의미 없다 CHECK 18. 1시간 일찍 출근하는 게 훨씬 건설적이다 제3장 업무 효율의 바로미터, 스케줄을 지배하라! Point 1. 평범하면서도 중요한 것이 스케줄이다! CHECK 1. 목표로 가는 과정은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CHECK 2. 자신의 ‘매니저’가 되어라 CHECK 3. 의욕만 가지고 되는 일은 없다 Point 2. ‘오늘 해야 할 일’을 알아야 앞으로 나아간다 CHECK 4. 대충 하다 보면 일이 밀린다 CHECK 5. 진행상황을 눈으로 확인하라 CHECK 6. 스케줄링은 하나의 기술이다 Point 3. 너무 경직된 스케줄은 부담만 준다 CHECK 7. 처음 세운 계획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CHECK 8. 빽빽한 스케줄은 돌발 상황에 대응할 수 없다! CHECK 9. 여유를 두고 ‘달리면서’ 수정하라 Point 4. 갑자기 ‘코앞의’ 일정을 잡으려 들지 말라 CHECK 10. 스케줄 표의 ‘시각화’를 추구하라 CHECK 11. 월간 단위, 주간 단위로 짜라 CHECK 12. ‘업무 단위 스케줄’을 잊지 말자 Point 5. ‘장기 업무’의 흐름을 생각하자 CHECK 13. 업무 스케줄에는 시간이 가장 중요하다 CHECK 14. 낭비 발생률을 최대한 억제하라 CHECK 15. 중요한 것 먼저 시작하라 Point 6. 사수해야 할 일에는 항상 데드라인을 정한다 CHECK 16. 마감에서 역산해 일정을 잡아라 Point 7. 월간 스케줄로 업무 전체의 흐름을 꿰뚫는다 CHECK 17. 업무에 강약을 매겨라 CHECK 18. 일단락되는 순간, 다음 일을 시작한다 Point 8. 주간 스케줄로 매일 행동 관리를 한다 CHECK 19. 월요일마다 그 주의 예정을 수정하라 CHECK 20.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씩 지워 나가라 Point 9. 얼마나 걸릴지 모르는 일은 계측이 필요하다 CHECK 21. 현실 불가능한 계획은 세워 봤자 헛수고다 CHECK 22. 예전 업무로 예측하거나 선배에게 묻는다 제4장 효율성 Check! 점검과 감독도 자신의 몫이다 Point 1. 제대로 진행되는지 확인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CHECK 1. 자기 일에서 눈을 떼지 말라 CHECK 2. 가감 없이 객관적으로 보라 Point 2. 타이밍에 맞춰 단숨에 체크한다 CHECK 3. ‘시간’과 ‘요소’, 두 가지로 체크하라 CHECK 4. 스케줄은 수시로 수정한다 Point 3. 무거운 일부터 처리하는 것이 순서다 CHECK 5. 번거로운 일부터 빨리 해치워라 Point 4. ‘같은 타입의 업무’는 묶어 처리하는 것이 현명하다 CHECK 6. 집중력의 파도를 타라 CHECK 7. 단숨에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라 Point 5. 일상 업무로 스피드업 훈련을 한다 CHECK 8. 의식하기만 해도 처리 속도가 빨라진다! CHECK 9. 생각 없이 일하지 말라 Point 6. 성취감과 목표 달성은 일치하지 않는다 CHECK 10. 목적 아닌 수단에 몰두하는 것에 주의하라! Point 7. 우선순위를 정할 때는 ‘목적’을 떠올린다 CHECK 11. 목적에 맞는 일을 선택하라 CHECK 12. 시간에 맞추려면 우선순위를 정하라 Point 8. 효율을 추구하다가 비효율을 낳을 수도 있다 CHECK 13. 때로는 필요한 수고도 있다 Point 9. 업무를 앞서 읽어 내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이다 CHECK 14. 리스크를 피하려면 일찍 움직여라 CHECK 15. 시뮬레이션 습관을 들여라 CHECK 16. 업무를 ‘일 년 단위’로 읽어라 제5장 효율성 높이기! 바이오리듬을 조절하라 Point 1. 건강과 정신 상태에 보다 민감해지자! CHECK 1. 몸의 컨디션이 의지력을 좌우한다 CHECK 2. 자기 관리도 업무의 하나이다 Point 2. 바이오리듬과 업무의 흐름을 맞춘다 CHECK 3. 집중력과 피로도의 흐름을 잡아라 CHECK 4. 피로를 느끼기 전에 ‘선수’ 쳐라 CHECK 5. 무리하지 말고 리듬을 타라 Point 3. 집중력이 높아지는 순간을 절대 놓치지 않는다 CHECK 6. 잘한 업무 = 단시간에 집중해서 끝낸 업무다 CHECK 7. ‘집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라 Point 4. ‘수면’ 효과를 전략적으로 이용한다 CHECK 8. 잠의 ‘리셋’ 효과를 충분히 활용하라 CHECK 9. 안 좋은 일을 당했으면 일단 자라 Point 5. ‘화요일 아침’은 골든타임이다 CHECK 10. 월요일은 잡무에 시달리기 일쑤다 CHECK 11. 중요한 일은 화요일에 처리하라 Point 6. 뭘 해도 잘 안 될 때는 충전이 필요하다 CHECK 12. 일도 인생도 파도를 타라 CHECK 13. 충분히 ‘충전’할 기회를 가져라 보너스 정보 1. 업무 효율 점검 CHECK LIST 보너스 정보 2. 효율 체질 만드는 업무 습관 보너스 정보 3. 주간 단위 업무 리듬 파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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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은 기술이다!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시간 관리를 잘 하라!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봤을 업무의 기본이다. 수많은 경제·경영 도서들도 시간 관리로 일 잘하는 사람이 되라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해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을까? 무작정 ‘열심히’가 아니라 ‘효율적이고 알차게’ 시간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 정말 일 잘하는 비법은 없을까? 이런 궁금증에 대해 조목조목 상세한 해답을 제시한 책이 마쓰모토 유키오의 『효율적으로 일하는 기술』이다.
마쓰모토 유키오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시간 관리 전문가이자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명강사이다. 1년에 2백회 이상 강연 초청을 받는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도 『알기 쉽게 말하는 기술』,『무조건 단시간 내에 업무를 끝내는 요령』 등의 베스트셀러를 펴낼 정도로 스스로 시간 관리의 모범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시간을 분으로 쪼개고 다시 초로 나눠가며 일을 하는 그의 알려주는 비법은 ‘일은 곧 기술’이라는 것이다. 그 기술의 핵심은 물론 효율적인 시간 관리이다. 업무 스타일을 ‘계획’하고 ‘점검’하는 것으로 바꿔라 ‘똑같은 시간을 쓰고, 똑같은 자원을 활용하면서도 성과가 다르게 나타난다. 심지어 나보다 더 적은 시간을 들이고, 열심히 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언제나 앞선 결과물을 내기도 한다. 그들에게는 어떤 비법이 있는 것일까?’ 일 잘하는 사람들의 비법은 시간 관리라고 저자는 말한다. 수많은 기업체 강의를 다니며 그가 파악한 직장인들의 첫 번째 고민은 바로 ‘시간’이었다. “일은 쉴 새 없이 밀려들고, 하나하나 순서대로 처리할 여유는 없고, 되는대로 하다보면 어느새 뒤죽박죽 산더미가 된 일에 파묻혀 헤어 나올 수 없다”는 것이 대다수 직장인들의 불만이었다. 그들의 바람은 오직 하나. “시간만 충분하다면…”이었다. 그러나 정말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면 누구나 맡겨진 일을 잘 해낼 수 있을까? “No!" 저자의 대답은 단호하다. 시간을 흘려버리는 사람은 아무리 많은 시간이 주어져도 마감에 닥쳐 허덕이는 업무 스타일을 버리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일에는 항상 ‘시간’이 정해져 있기 마련이다. 정해진 시간 내에 일을 해내지 못하면 결코 일을 잘 한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저자는 이처럼 시간에 허덕이는 직장인들에게 부족한 시간에서 해방되고 효율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업무 스타일’을 바꿀 것을 제안한다. ‘되는대로’, ‘닥치는 대로’ 일할 것이 아니라 ‘계획’하고 ‘점검’하며 일을 하라는 것이다. 첫 째도 Plan, 두 번째도 Plan… 계획을 잘 세워라 저자의 조언에 따르면, 모든 일은 Plan→Do→See→Check의 흐름으로 이루어진다.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Plan이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순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을 잘 해야 일하는 과정 중의 ‘낭비’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효율적으로 일이 되지 않는 것은 ‘낭비’가 많기 때문이다. 낭비는 시간 낭비, 에너지 낭비, 자원 낭비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 낭비’이다. 순서를 잘못 정해 빙 둘러가느라 들인 시간, 계획 없이 시작했다가 중간에 다시 돌아가는 시간, 했던 일을 다시 해야 하는 시간들이다. Plan 단계에서 목표에 이르는 최단코스, 낭비 발생을 막는 효율적인 계획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계획만 한다고 일이 되는 것은 아니다. 계획은 실행해야 의미가 있다. 계획대로 움직이고, 제대로 되었는지 시시때때로 점검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일 잘하는 첫 번째 방법이다. 본인 스스로 ‘효율 체질’로 변신하라 여기서 끝이 아니다. 저자는 스스로 효율적이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효율 체질’이 되지 않으면 언제고 나태해진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효율 체질’로 무장해야 어떤 일에도 당황하지 않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효율 체질’이 되려면, 우선 항상 머릿속에 ‘효율’을 담고 무슨 일을 하든 최우선으로 삼아야 한다. 그리고 ‘안 해도 그만’인 일은 철저하게 하지 않고, 응용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응용하며, 모든 일에 마감시간을 정해 밀어붙이고, 확인과 점검을 생활화해야 한다. 이렇게 ‘효율적으로 일하는 버릇’이 몸에 붙으면 그 앞에선 어떤 일도 두려울 것이 없다. ‘효율 체질’로의 변신이 주는 선물은 또 있다. ‘효율 체질’은 한 번 몸에 붙으면 어떤 분야, 어떤 종류의 일에도 응용할 수 있는 최고의 업무 무기가 되어준다는 것이다. ‘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생활 전반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다. 이야말로 ‘인생 대반전’이 아니고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이렇게 그의 해법은 통쾌하다. 주장이 강해서가 아니다. 너무도 구체적이고 당장이라도 실천할 수 있게 제시하고 있어서 그러하다. 누구라도 책을 읽으면 당장이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준다. 내용 자체가 일의 진행 상황에 따른 실행 리스트처럼 진행되어, 각 항목을 체크리스트처럼 만들어 자신의 일에 적용해보고 싶어지는 것이다. 특히 책에 소개된 스케줄 짜는 방법은 한 번 활용해봄직 하다. 월간 · 주간 스케줄로 이루어져 얼핏 다른 다이어리들과 차별성이 없어 보이지만, 업무 진행과 체크를 한 눈에 보여주어 업무스타일 변화에 가장 확실한 도구가 되어줄 것이다. 일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지 않다. 지금 당장 효율적으로 일하는 기술을 익혀 ‘1등 사원’으로 도약해보자. 헤드헌터들이 눈독 들이는 ‘인재’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