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추적
고려말 충렬왕 때의 학자로, 호는 노당(露堂)이다. 좌사간을 거쳐 민부상서와 예문관 제학을 지냈다. 『고려사』106권 <열전> 19권에 그의 전기가 실려 있으며 성품이 강직하고 소박했다고 전해진다. 중국 명나라 범립본(范立本)의 『명심보감』에서 진수만을 간추려 초략본을 펴냈다. 이 초략본이 우리나라 널리 유포되어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했다.
편저자 : 김영진
서울 대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 중문과 및 동 대학원 한문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중국 사천대학교 중문학과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신대 연구교수 및 동방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이며 현재는 동방대학원, 광운대, 강남대 등에 출강한다. 편역서로는 『당대백화시연구』,『중국어 · 영어회화』,『여행중국어』,『지도 1, 2』,『중국어 이야기』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