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에 만들어짐. 일본 보육 운동을 이끌어 온 오사카보육운동연락회와 사범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재)오사카보육운동센터의 연구 기관이다. 부모, 교사, 의사, 건축가, 심리학자, 사회학자, 교육학자 같은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보육 운동 실천 사례집』을 냈고, 해마다 지역 단위 보육 백서를 내고 있다.
역자 : 이학선
192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적 방정한 선생님이 들려주는 동화를 들으면서 자랐고, 해방 전에 황해도 신계 심상소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과천에 있는 공동육아 어린이집에서 '이야기 할머니'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새로운 세상을 여는 공동체 이야기』와 『빨갛고 빨간 나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