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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의 영어 만화 A Dog of Flanders (플랜더스의 개)
CD 1 + 워크북 포함
위다 원저
가나출판사 2007.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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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의 마법영어

책소개

목차

Chapter 1. Patrasche Meets Nello / 11
Chapter 2. Grandfather's death / 27
Chapter 3. Lost Dream / 49
Chapter 4. My Eternal Friend, Patrasche / 65
Script & Translation. 영어 대본과 우리말 보기 / 87
부록. Workbook

저자 소개 1

Ouida,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본명은 마리아 루이스 드 라 라메(Marie Louise de la Ramee). 1839년 1월 영국 서퍽 주에서, 프랑스인 아버지와 영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위다는 어린 시절 명랑하고 영리했으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동물을 몹시 사랑했다. 어릴 적 지방의 학교에서 교육을 받았고 잠시 파리에 머물기도 했다. '위다'는 그녀의 필명으로, 본명의 가운데 이름인 '루이자'의 유년시절 발음에서 비롯되었다.

그러나 아버지의 수입은 일정치 않았기 때문에 그녀는 가난한 집안 살림을 돕기 위해 잡지 등에 글을 발표하였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는 어머니와 함께 런던으로 돌아온다. 스무살이던 1860년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인 『포도밭 그랜빌 Granville de Vigne』이 월간지에 실리게 되고, 그것은 1863년 『노예로 얽매여 Held in Bondage』란 제목의 책으로 재간된다. 그 후 상류사회를 그린 과장된 멜로드라마적 연애소설 등 독창적이고 매혹적인 표현과 구성의 수많은 소설들을 썼다. 그중에서도 1867년에 쓴 『두 깃발 아래 Under Two Flags』는 많은 인기를 얻어 무대에 올려지기도 했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활발한 이야기체 구사와 설교조의 탈피로 대중의 취향을 사로잡은 그녀의 작품들은 대단한 인기를 누렸다. 『스트라스모어 계곡 Strathmore』(1865), 『Chandos』(1866), 『두 깃발 아래서 Under Two Flags』(1867)를 잇따라 발표한 그녀는 이탈리아를 여행한 후 1874년 피렌체에 정착했다. 그뒤에 발표한 수많은 소설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은 『나방 Moths』(1880)이다.

1872년 출간된 『플랜더스의 개』는 19세기의 가장 인상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청소년 문학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이 소설은 어린 시절 위다가 아버지에게 들은 플랜더스 지방의 구전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한다. 그녀의 아버지가 플랜더스 지방을 여행하다 '플랜더스의 개'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것을 자신의 딸에게 들려주었던 것이다. 『플랜더스의 개』에는 개에 대한 사랑과 불의에 저항하는 정신, 예술에 대한 열정이 가득 담겨 있다. 그 후 위다는 피렌체로 이주하여 창작에 전념했으며, 190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주로 농민과 동물, 어린이에 관한 밝고 화려한 작품을 남겼다.

젊었을 때의 위다는 곧잘 사랑에 빠지곤 했지만 나이가 든 뒤에는 사람에 대해 냉소적이고 신랄하게 변하였다. 1874년 이탈리아로 간 그녀는 자신의 수입만큼이나 호화로운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인기가 시들해지며 수입이 줄어들자 결국엔 얼마 되지 않는 연금으로 연명하다 1908년 1월 예순아홉의 나이로 눈을 감았다. 세상을 떠날 때, 그녀 곁에는 서른 마리의 개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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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보영
이보영 선생님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시통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습니다. 아시안 게임, 올림픽 경기 대회, 밀레니엄 행사 등 각종 국제 행사에서 한국어-영어 진행과 통역을 담당했고, EBS, MBC, KBS, SBS 등 다수의 영어 방송 프로그램 진행하였습니다. 현재는 EBY언어연구소 연구소장으로 영어 교육에 관련된 많은 저서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이보영의 120분 영어 영문법> <120분 영어 회화> <이보영의 120분 발음·청취> <이보영의 영어 회화 사전> 초등 교재 <불휘기픈영어> 등 유아용부터 성인용 교재까지 다양한 베스트셀러들이 있습니다.
현재 www.eby0579.com을 운영하면서 동영상 강좌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영어를 쉽고 효과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566g | 188*257*20mm
ISBN13
9788957363997

출판사 리뷰

이보영 영어 만화만의 놀라운 영어 정복법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어와 친구가 되어 즐겁게 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많은 어린이들은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를 보면서 영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영상 장면들은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리기 때문에 꼭 익히고 싶은 표현이 있어도 놓쳐버리기 쉽습니다. 반면에 만화책은 등장인물의 말과 생각을 하나하나 되새길 수 있습니다.
‘이보영의 영어 만화 시리즈’는 영어를 '즐겁게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구성한 영어 만화책입니다. 원어민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와 생생한 효과음을 들으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오디오를 함께 들으면서 만화를 읽다 보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또한 인상 깊은 장면의 대사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기 때문에 영어가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즐거운 놀이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어 교육 전문가이면서 동시에 두 아이의 엄마인 이보영 선생님이 중요한 구문과 문장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화와 영어 동화가 함께 어우러진 ‘이보영의 영어 만화’는 종합적으로 언어를 학습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즉, 즐거운 영어 만화를 오디오와 함께 읽으면서 전체적인 내용과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어휘와 표현을 익혀갈 수 있습니다.

만화로 재밌고 쉽게 배우는 영어!
만화로 내용을 이해하고, 생생한 오디오를 들으며 등장인물의 대사를 따라 읽다 보면 영어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저절로 익혀집니다.
대사 하나하나가 생활 영어 표현!
본문을 모두 대화체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생활 영어 표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보영 선생님의 재밌고 친절한 강의!
아주 중요한 구문과 문장들을 콕콕 짚어가며 이보영 선생님이 특유의 유쾌한 강의를 해 주십니다.

단어도, 구문도 하나하나 꼼꼼히 풀어 주는 해설
영어 단어와 숙어,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구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우리말 해석을 담아 학습 효과를 증대시켜 줍니다.

워크북! 얼마나 배웠나를 확인할 수 있는 문제가 듬뿍
각 Chapter에 나온 단어와 구문, 생활 영어 표현을 얼마나 익혔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테스트를 실었습니다.

원어민의 생생한 오디오를 반복해서 들을 수 있는 CD!
원어민 선생님들이 직접 연기하듯이 녹음한 생생한 오디오를 CD에 담아 여러 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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