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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정신없는 공항풍경 <셀 수 있는 명사?셀 수없는 명사>
2일 많아지는 마술 <명사의 단수형과 복수형> 3일 서툰 꼬마 야구단 <대명사 주격> 4일 도둑 찾기 5일 친구네 가족은 마법사 6일 동물원 풍경 <일반동사> 7일 고양이 혼내주기 <일반동사 의문문> 8일 뭐 하고 있나요? <현재 진행형> 9일 유령들이 나타났다 <현재진행형 의문문> 10일 보물을 발견하다 <지시대명사?지시형용사> 11일 숨바꼭질 <대명사 목적격> 12일 괴물들의 집 <소유격?소유대명사> 13일 걸어다니는 로봇 <조동사 can> 14일 움직여라, 로봇! <명령문> 15일 꼭꼭 숨었니? <위치를 나타내는 전치사> 16일 시골쥐와 서울쥐 17일 괴물들이 사는 나라 <형용사> 18일 많은 것과 적은 것 <수량 형용사> 19일 일 잘하는 로봇 <부사> 20일 언제 놀러갈까? <시간을 나타내는 전치사> |
Boyoung Lee,イ ボ ヨン,李寶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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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과 떠나는 20일간의 초등영어탐험』 시리즈 소개
책을 펼치면 ‘이게 영어책이야?’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삽화들이 요동을 치며 독자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밀림의 약탈자 이야기를 통해 동물에 관한 단어를 익히고, 미인대회를 하는 유령들의 생김새를 보면서 얼굴에 관한 표현을 익히는 식이다. 하나를 가르쳐도 머리에 쏙 들어오고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고안된 흥미로운 상황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 화려한 테이프 편집으로 영어단어가 살아 움직인다. 단어를 찾는 모험 속으로 빠져드는 아이들은 학습이란 느낌을 전혀 받지 않은 채, 어느새 초등영단어를 마스터하게 된다. 탐험은 20일 동안 진행되며, 하루 4페이지의 간단한 구성이다. 테이프에서는 외국인 성우들의 실감나는 연기가 영화처럼 흘러나오고, 그에 이어 이보영 선생님이 단어가 쏙쏙 들어오게 정리해준다. 그림을 보고 테이프를 들으면 모든 학습이 가능하므로 아이 혼자서도 쉽고 즐겁게 한 권의 책을 끝낼 수 있다. 이 시리즈는 단어·문장·문법이 각 2권으로 총 6권 구성이다. 난이도는 단어, 문장, 문법의 순서로 어려워지지만, 그보다는 학생들의 관심분야나 취약분야 또는 영어 레벨에 맞춰 선택 학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넥서스 홈페이지(www.nexusbook.com)에서 테이프 샘플을 들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