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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한국인의 위, 무엇이 문제인가?
한국인의 위, 왜 문제인가? 한국인의 가정상비약, 소화제 대한민국 사망원인 1위, 암 위암은 여자보다 남자를 더 좋아한다? 병 키우는 한국인들 위암, 조기 발견시 완치 가능 자가진단1│소화가 잘 안 되고 속이 더부룩하다 자가진단2│걸핏하면 체한 느낌이 든다 자가진단3│먹은 것도 없이 트림을 자주 한다 자가진단4│속이 울렁거리며 수시로 구토가 난다 자가진단5│스트레스만 받으면 바로 속이 쓰리다 자가진단6│아무리 먹어도 포만감을 못 느낀다 자가진단7│딸꾹질이 멈추지 않는다 자가진단8│목에 뭔가 걸린 느낌이 든다 자가진단9│먹은 음식과 상관없이 방귀가 자주 나온다 위장병 권장 10계명 vs 금기 10계명 2장. 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자 정교한 위의 구조와 기능 밤낮없이 일하는 위의 소화 능력 속쓰림의 정체는 언제나 위산? 기질적 소화불량과 기능성 소화불량 위를 들여다볼 수 있는 몇 가지 검사법 3장. 위장병, 제대로 알고 치료하자 대표질병1│한국인, 기능성 위장장애 유난히 많다 대표질병2│급성위염과 만성위염 대표질병3│심하면 죽음에 이르는 위궤양 합병증 대표질병4│본문 괄약근 기능 저하로 발생하는 역류성 식도염 대표질병5│간과하기 쉬운 위경련과 위장관 출혈의 위험성 대표질병6│위암은 정말 피할 수 없는 걸까? 아파서 병원을 찾으면 너무 늦다 위암의 종류와 발생빈도 위암의 주요 증상 위암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위장질환 · 위암에 관한 진실과 거짓 4장. 위가 좋아하는 음식과 식습관 위 건강을 지켜주는 6가지 식사원칙 좋은 음식보다 중요한 먹는 방법 질병에 따른 포인트 식사법 회복기 궤양환자를 위한 허용식품과 금지식품 위 절제 뒤 달라져야 할 식사법 위장질환 환자를 위한 일주일 식단 위장질환 환자를 위한 추천 레시피 수술 후 회복기 환자를 위한 추천 레시피 5장. 위장질환 · 위암 수술치료 및 사후 관리법 병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위암 수술에 앞서 필요한 검사들 새롭게 주목받는 축소수술 수술 후의 항암화학요법 가벼운 운동으로 위 건강을 지킨다 수술 후 5년만 버티면 50년도 거뜬! <부록> 위장질환 · 위암 치료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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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위장병을 잡아야 암을 예방한다!
위가 보내는 적신호를 감지하라!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위장질환. 암 발병률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위암. 지금, 당신의 위가 위험하다! 한국인에게는 기본적으로 헬리코박터균이 많은데다 김치나 젓갈처럼 소금에 절인 자극적인 식품을 매 끼니마다 섭취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위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있는 상태다. 따라서 위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 교민들의 위암 발병률이 백인이나 다른 아시아권 교민에 비해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7배까지 많은 것으로 나타난 데서도 알 수 있듯 한국인들의 위 건강 실태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위장질환, 심지어 위암은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는 병이다. 100% 완치를 기대한다면 무엇보다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고,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인자들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속이 더부룩하다’ ‘트림이 잦다’ ‘속이 쓰리다’ ‘목에 뭔가 걸린 것 같다’ 등 이와 같은 증상을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워낙 흔하고 경미한 증상이다 보니 속이 불편하면 대충 약국에서 소화제를 먹거나 아니면 곧 가라앉겠지 하고 지나치기 쉽다. 하지만 위가 보내는 이런 증상들을 간과하면 자칫 완치가 불가능한 큰 질병을 키우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 더부룩함, 잦은 트림, 속쓰림… 방치하면 병 된다! 트림을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자주 한다면 습관적으로 공기를 삼키는 것일 수도 있지만,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 위암과 같은 질환이 있을 경우에도 나타날 수 있다. 속이 화끈거리며 쓰린 듯한 느낌이 지속적으로 든다면 신경성 위염 및 역류성 식도염 증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수시로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가 나는가? 보통은 음주와 흡연이 구토를 부르는 가장 큰 원인이지만 심할 경우,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위암과 같은 위장병 외에도 간장, 담낭, 췌장 등의 간 · 담도계 질환, 뇌종양과 같은 중병이 있을 때도 나타나는 증상이다. 미미하지만 방치하면 큰 병이 되는 증상들, 소화불량, 잦은 트림, 울렁거림, 구토, 속쓰림, 습관적인 폭식, 멈추지 않는 딸꾹질, 목 이물감, 잦은 방귀와 같은 증상들과 위장질환과의 상관관계, 그리고 현명한 대처법들이 증상별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위염?위궤양?식도염?위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알아야 이긴다! 위궤양이 심하면 위암이 된다? 매운 음식, 위장약은 위암을 유발한다? 위에 혹이 있으면 다 암이다? 버섯 같은 건강 보조식품이 치유에 도움이 된다? 위장질환이 워낙 흔한 질환이다 보니 위 건강에 대한 온갖 규명되지 않은 소문들이 많이 떠돌아다니는 것이 사실이다. 문제는 이러한 소문들의 진위를 파악하지 않은 채 맹신하게 됐을 때 위는 더욱 큰 위험에 빠진다는 것이다. 항간에 떠도는 소문들의 진상을 파악하고 신중하게 대처하는 것이 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따라서 위장질환 · 위암에 관한 진실과 거짓을 통해 흔히 이야기되고 있는 소문에 대한 진실을 밝히고 올바른 생활습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또한 위는 스트레스와 같은 외부의 자극을 쉽게 받는 만큼 각 질환의 발병 원인과 증상을 알아두고 신속한 조치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궤양이나 식도염 같은 위장질환들이 암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암으로 발전할 위험도를 높인다는 데는 의사들 사이에서도 이견이 없기 때문이다. 즉, 만성 위장병을 잡아야 위암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급성위염과 만성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위경련과 위장관 출혈, 위암에 이르기까지 위 건강뿐만 아니라 나아가 생명을 위협하는 위장질환에 대한 발병 원인과 증상, 그리고 증상완화를 위한 생활습관과 대처법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소개한다. 위장질환 · 위암, 식습관만 바꿔도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다 위는 소화와 직접적인 연관을 갖고 있는 장기인 만큼, 식습관에 의해 건강이 좌우된다. 즉 짜고 맵게 먹는 습관, 폭식, 야식 등 잘못된 식습관이 위에 직격타를 날려 위장질환을 유발하는 것이다. 특히 위 건강이 안 좋은 사람은 철저한 식이요법을 통해서만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고, 위암 같은 중병의 경우도 수술과 식이요법을 병행해줘야 완치를 기대할 수 있다. 위장질환 예방을 위한 식사원칙 6가지부터 먹는 방법에 대한 정보, 더불어 위궤양, 급성위염, 만성위염, 위암 등 질병별 식습관 포인트, 회복기 궤양환자 및 위 절제 환자를 위한 허용식품과 금지식품 등 질환의 종류를 나눠 각기 주의해야 할 사항과 권장 사항을 알려준다. 더불어 위 절제 수술 뒤 주의해야 할 사항, 위장질환 환자 및 위 절제 환자를 위한 추천 레시피 및 일주일 식단 등 위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음식과 식습관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본다. 여기에 더하여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합병증 및 검사법, 수술법 등을 포함한 수술 전후의 치료 과정 등 사후 관리에 대한 부분도 꼼꼼하게 아우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