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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 불꽃같은 창조 에너지, 스파크!
추천사 - 용기와 도전정신에 창조의 불꽃을 일으켜라 제1막 '합리적인 판단'을 넘어선 '그 무엇' - 새로운 세계로 이어진 7개의 문 처음에는 이 일이 좋았죠… 호기심… '무언가'에 마음이 쏠리다 제2막 '열정의 불꽃' - 서크 듀 솔레이가 존재하는 이유 새로운 가능성… <카>를 만나다 우연한 계기, 잘못 들어간 문 제3막 '창조의 시작' - 내가 일하는 이유를 생각하라 사라지지 않는 '서크 듀 솔레이'의 마법 사람들과 어울려라. 고립된 순간, 창조는 없다 열정이 모든 일의 열쇠다 '개인기'는 '팀워크'를 이길 수 없다 창조의 시작은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 제4막 꿈이 제 목소리를 내게 하라 - 창조에는 공식도, 타협도 없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피카소가 법무부 승인을 받고 <게르니카>를 그렸겠어? 그저 뻔한 직장과 '창조적 일터'와의 차이 '자유'와 '책임감' 사이의 줄타기, 현명한 균형 성공에 대한 강박, 두려움을 넘어서라 제5막 도전과 변화의 흐름 타기 - 같은 것은 두 번 하지 않는다 나의 얼굴, 나의 본질, 나의 정체성을 드러내라 인생에서 중요한 건 홈런의 수, 삼진의 개수는 누구도 기억하지 않는다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사람들은 어디로 모여드는가 한계는 없다, 내가 그렇게 믿는 한 흐름에 나를 내맡겨라 제6막 두려움마저 즐겨라 - 가장 큰 위험은 그저 안주하는 것이다 지금 나의 역할은 시작에 불과하다 지금 가진 것, 제한된 자원으로 최고를 만드는 법 상상력, 몰입, 그 원천은 '진정성' 디테일이 때때로 모든 것을 좌우한다 함께하는 유연성, '창조적 자극'의 필요성 내가 상대를 믿는다는 건, 신뢰의 의미 제7막 내 안에 숨겨진 '창조적 불꽃' - 스스로 즐겨라! 즐거움을 기꺼이 공유하라! 마음속의 진주를 공유하라 창조의 불꽃을 퍼트려라 블루오션의 대명사, '서크 듀 솔레이'의 힘 감사의 글 - 아주 특별한 '창조적 체험' 옮긴이의 글 - 꿈이 있는 한 똑같은 하루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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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인이나, 우리 전체나, 그건 필수적인 겁니다. 하지만 꼭 맞는 위험을 감수해야하죠. 비전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위험을 말이에요.
--- p.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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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방식으로 사람들과 연결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연결이라는 것,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겁니다. 우리는 그것을 할 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을 구분해내야 하는 거죠.
--- p.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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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란 무엇보다 용기의 문제예요. 위험을 감수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경험을 다른 이들과 나누려는 의지. 그녀는 그만큼 용기가 있는 거죠
--- p.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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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온 아이디어가 절대 끝이 아니라는 거야. 아이디어가 진화하고, 다른 사람들 것과 섞여서 더 독창적이고 더 창조적인 것이 되지.
--- p.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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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에는 타협이 있을 수 없고, 겉으로 드러나는 데에도 타협이 있을 수 없어요. 우리는 언제나 백 퍼센트 안전해야 하는 동시에 백 퍼센트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래서 이 일이 어렵고 우리가 창조적이어야 하는 이유죠. 타협은 없다!
--- p.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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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는 것은 실수를 해보는 거예요. 실험해 보면서 배역과 성격이 맞는 지점을 발견해 나가는 거죠. 그 사람의 정체성을 가려버리는 가면과 달리 분장은 정체성을 드러내주는 것이니까요.
--- p.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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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두려움을 가지고 산답니다. 사실 우리는 한계에 도달하고 그걸 넘어서기 위해서 겁먹고 있어요. 날기 저에 절벽으로 자신을 몰아넣는 거죠. 가장 큰 위험은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안주하는 겁니다. 적당한 고도에 도달해어 공연을 자동 조정장치에 맡겨버리는 겁니다.
--- p.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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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의 막이 오르는 순간,
잃어버렸던 창조와 열정의 불꽃이 타오른다! 누구보다 자신의 일에 열정적이었던 스포츠 에이전트 프랭크. 그러나 어느새 매너리즘에 빠져버린 그는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보내고 있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 그를 사로잡았던 열정과 창조의 에너지는 어디로 사라져 버린 걸까? 그러던 어느 날, 세미나 참석을 위해 라스베이거스를 찾은 프랭크는 우연히 ‘태양의 서커스(서크 듀 솔레이)’의 공연제작팀장 다이앤을 만나게 되고, 자신의 내면에 감춰진 창조와 열정을 불꽃을 터트릴 마법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바로 ‘태양의 서커스’로부터 한 달 동안 초대를 받아 서커스 단원들로부터 창조와 열정의 비밀을 전수받게 된 것. 한물갔다던 서커스로 시작해 세계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되고, 블루오션의 개척자로 칭송받고 있는 태양의 서커스, 그들을 통해 프랭크는 자신의 내면에 감춰져 있는 창조와 열정의 비밀을 찾아가게 되는데... 처음처럼 일할 수는 없을까? 매너리즘에 빠져버린 인생에서 탈출하고 싶은 꿈은 모두의 희망이다. 우리 안에 감춰진 창조와 열정의 ‘불꽃(스파크)’를 터트리고, 나아가 이를 주변에 옮겨 붙이는 법, 이를 통해 나의 삶과 직장을 창조적인 일터로 변화시키는 방법은 없을까? <스파크>는 태양의 서커스와의 독특한 만남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의 내면에 감춰진 창조의 불꽃을 터트릴 비법을 알려줄 것이다. 창조적 에너지로 블루오션의 개척자가 된 ‘태양의 서커스’는? “일에 대한 접근법이 두가지 있다. 진지하게 접근하거나 아니면 재미있게 창조적으로 접근하거나. 어차피 할 일이라면 우리는 최대한 창조적으로 재미있게 하기로 결정했다” - 기 랄리베르테, 태양의 서커스 창립자 1984년 무일푼의 길거리 저글러가 창조적 아이디어 하나로 시작한 '태양의 서커스'는 현재 3천명이 넘는 단원과 함께 <퀴담> <오> <미스테레> <카> 등 13개 작품을 전 세계에 순회공연을 하고 있다. 또한 라스베이거스와 플로리다 등 6곳에서 상설공연 중이다. 세계 곳곳에서 주말마다 12만 명이 '태양의 서커스'를 관람하고, 90개가 넘는 도시에서 6,000만 명 이상이 그들의 공연을 보려고 몰려든다. 태양의 서커스는 연간 매출액이 1조원에 이르며 창립자이자 길거리 저글러였던 기 랄리베르테는 포브스 선정한 세계 500대 갑부가 됐다. 세계인의 경영서로 불리는 <블루오션 전략>의 서두에 블루오션의 대명사로 소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