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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곤충 도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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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
기다란 더듬이, 짤막한 더듬이/소중한 더듬이를 항상 깨끗이/기생벌에게 소중한 더듬이/더듬이로 먹잇감을 찾는다/여러 가지 뿔들/뿔로 자기 몸을 지킨다/장수풍뎅이는 싸울 때 뿔을 쓴다/여러 가지 눈/무슨 색깔? 왕파리매의 눈/가짜 눈, 진짜 눈/속임수 눈알/애벌레의 춤
[입]
빨아 먹는다/깨물어 먹는다/식사 중, 나를 건드리지 말아요/왕사마귀의 식사/밀잠자리의 식사/꼬마장수말벌의 식사/도구처럼 쓰는 입|붙잡고, 나르고, 버티고/도구처럼 쓰는 입|집을 만든다
[다리]
걷고, 매달리고, 착 붙는다/자벌레의 걸음/도구처럼 쓰는 다리/어리여치의 집 만들기/왕사마귀의 승리/다리를 감추는 곤충/수컷을 업은 채 점프하는 풀무치 암컷
[날개]
여러 가지 모양의 날개/자유롭게 하늘을 날다/접어 두었던 날개를 활짝 펴고 출발!/씩씩하게 날다!/하늘에서의 데이트/날개의 앞뒤가 완전히 달라/날개를 펴서 위협한다/뱀눈 무늬/날개로 연주를/철써기 수컷들의 싸움/날개는 냉난방 장치
[엉덩이]
검은다리실베짱이의 알 낳기/기다란 산란관/엉덩이에서 나오는 먹이/개미가 먹을 것을 조를 때는 진딧물을 똑똑 두드린다/나, 누구게?/쌍점박이모자매미충은 엉덩이에 눈알이 있다!?/엉덩이에 뿔

[곤충이 사는 곳]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신카이 다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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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사진가. 1958년, 일본 에히메현 출생. 국립 에히메 대학교 농학부에서 곤충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상경하여 교육용 영화의 조연출 등을 거쳐 프리랜서 곤충 사진가로 독립했다. 곤충의 신비한 생태에 주목해 자신만의 관점으로 사진을 찍어 나가며, 다양한동식물로도 눈길을 돌려 생물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관찰, 촬영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찾았다, 벌레혹』, 『노린재가 태어났어요!』, 『벌레의 흔적 관찰 가이드』, 『벌레의흔적 탐정단』 등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비에 마음을 사로잡혀 에히메대학 농학부에서 곤충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교육 영화의 조
곤충 사진가. 1958년, 일본 에히메현 출생. 국립 에히메 대학교 농학부에서 곤충학을 전공했다. 대학 졸업 후에는 상경하여 교육용 영화의 조연출 등을 거쳐 프리랜서 곤충 사진가로 독립했다. 곤충의 신비한 생태에 주목해 자신만의 관점으로 사진을 찍어 나가며, 다양한동식물로도 눈길을 돌려 생물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관찰, 촬영하고 있다. 주요저서로는 『찾았다, 벌레혹』, 『노린재가 태어났어요!』, 『벌레의 흔적 관찰 가이드』, 『벌레의흔적 탐정단』 등이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비에 마음을 사로잡혀 에히메대학 농학부에서 곤충학을 전공했다. 졸업 후 교육 영화의 조연출 등으로 일하다가 전문 곤충 사진가의 길로 들어섰다. 곤충들의 다양하고 신비로운 생태를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으로 담아오고 있으며, NHK의 자연과학 프로그램인 '생물들의 지구 기행'을 비롯해 여러 비디오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산누에나방의 관찰 사전』, 『노린재의 관찰 사전』, 『곤충 기르는 법과 찾는 법』, 『신기한 곤충 도감』 등이 있다.
역자 : 김창원
1929년에 평양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대학원 정외과를 수료하였고, 현재 자유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식물 일기》, 《곤충 일기》, 《통통이의 엉덩이》 등을 번역했으며, 지은 책으로는 《할아버지 아주 어렸을 적에》, 《할아버지가 보내는 편지》 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1쪽 | 549g | 235*258*15mm
ISBN13
9788972215318

출판사 리뷰

놀랍고 신기한 곤충의 세계가 펼쳐진다!
《신기한 곤충 도감》은 곤충의 세계를 알려 주고, 자연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에서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곤충들을 주제로 먹고, 싸우고, 자고, 숨고, 위장하는 등의 생활 모습을 자세하고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몸에서 아주 작은 부분이지만 곤충들에게 꼭 필요한 더듬이나 배다리, 산란관 등의 역할을 보면서, 생명의 신비와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곤충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
뿔을 휘둘러 자기 몸을 지키는 흑백알락나비의 애벌레, 기다란 대롱 같은 입으로 나무즙을 빨아 먹는 유지매미, 빨판처럼 생긴 다리로 나뭇가지를 꽉 움켜쥐는 유리산누에나방 애벌레의 배다리, 다소곳이 날개를 펼치고 해바라기를 하는 남방노랑나비, 진딧물의 엉덩이를 더듬이로 톡톡 치는 개미 등 신기하고 앙증맞으며 때로는 귀엽기까지 한 곤충들의 각양각색 생태를 사진으로 만난다.

곤충의 머리, 입, 다리, 날개, 엉덩이의 비밀
그 정교한 생김새와 오묘한 빛깔에 절로 감탄하게 되는 곤충! 완벽한 구조를 갖춘 곤충의 몸은 기본적으로 머리, 가슴, 배로 나뉜다(책에서는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배를 ‘엉덩이’로 지칭했다). 머리에는 뿔과 더듬이, 가슴에는 날개, 배에는 산란관이나 뿔 등이 달려 있는 그 신기한 모습은 언제 봐도 알쏭달쏭 오묘하기만 하다.
《신비한 곤충 도감》에서는 곤충을 머리의 눈과 입, 다리와 날개, 배 부분인 엉덩이로 구분해 곤충들의 생김과 생활을 알기 쉽게 풀었다. 또한 본문은 곤충들의 생활을 한 눈에 살필 수 있도록 ‘도구처럼 쓰는 입’, ‘걷고, 매달리고, 착 붙는다’, ‘날개는 냉난방 장치’, ‘엉덩이에 뿔’ 등 흥미로운 주제로 묶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머리에 더듬이나 뿔이 달려 있으며, 주둥이를 먹는 것 외에도 도구처럼 사용하는 곤충들의 모습, 온갖 화려한 문양으로 장식된 날개들, 뿔이나 산란관이 달려 있는 곤충의 엉덩이 부분 등 흥미로운 사진을 보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곤충의 생태를 이해하게 된다.

생생한 컬러 사진으로 만나는 90여 종의 곤충 이야기
《신기한 곤충 도감》에는 마을 근처나 공원, 논밭과 잡목림 등에서 볼 수 있는 90여 종 곤충들의 놀랍고 신비한 생태를 200여 컷의 컬러 사진으로 담았다. 자연 다큐멘터리 필름을 보는 듯 현장감이 느껴지는 사진들은 잘 알려지지 않았던 숨겨진 곤충들의 생활을 생생하게 전해 준다.
가까운 숲, 논밭과 주위의 잡목림 근처에 나가 보자. 사람들이 늘 가까이 하는 ‘푸른’ 장소에 가면 곤충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곤충과 자연에 대해 작은 호기심만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나 곤충을 찾을 수 있다. 반짝반짝 눈을 빛내며 빈터나 풀숲을 걸어 보자. 한 걸음 더 곤충들에게 다가가면 놀랍고 신기한 세계가 펼쳐진다.

리뷰/한줄평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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