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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Bucks! (빅벅) : 부자의 생각을 훔쳐라
최치영 공역 조천제
21세기북스 200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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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부자의 생각을 훔쳐라

목차

제1장 즐거움의 테스트 - 나는 일을 즐기고 있는가?
부자를 만드는 세 명의 성직자
벌 수 있는 금액의 한계는 없다
내가 즐길 수 있는 일을 찾아라

제2장 목적의 테스트 - 돈 버는 일에 집중하고 있는가?
일하는 즐거움과 돈 버는 즐거움
부자가 되려는 동기를 찾아라

제3장 창의성의 테스트 - 항상 새로운 고객을 만나고 있는가?
수입이 늘어야 수익도 는다
목표한 만큼만 성공한다

제4장 '미스터 집념'과의 만남
결과를 알 때까지 포기하지 말라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제5장 영원한 부자의 테스트 - 다른 사람을 위해 베풀고 있는가?
부자 직장인에서 부자 경영자로
베풀면 베풀수록 풍족해진다

저자 소개 2

공역최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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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리더십 개발, 성과 향상, 경영 전략 등의 컨설팅 분야에서 10년 정도 일하고, 비즈니스 코칭, 리더십 코칭, 라이프 코칭 등의 코칭 사업을 25년 동안 해왔다. 35년 동안 수많은 기업 경영자, 창업자, 전문가, 개인 사업자, 예술인, 연예인 등 경제적인 부를 쌓은 부자를 만나왔다. 물론 대부분 고객으로 만났지만 그들에게 배우고 깨닫고 경험하면서 얻은 많은 기회로 성장할 수 있었다. Univercity of Texas(Austin), Princeton 신학대학원, Yale 대학교 대학원, 수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여 후에 컨설팅과 코칭을 하는 데에 기반이 되는 학문적
기업의 리더십 개발, 성과 향상, 경영 전략 등의 컨설팅 분야에서 10년 정도 일하고, 비즈니스 코칭, 리더십 코칭, 라이프 코칭 등의 코칭 사업을 25년 동안 해왔다. 35년 동안 수많은 기업 경영자, 창업자, 전문가, 개인 사업자, 예술인, 연예인 등 경제적인 부를 쌓은 부자를 만나왔다. 물론 대부분 고객으로 만났지만 그들에게 배우고 깨닫고 경험하면서 얻은 많은 기회로 성장할 수 있었다. Univercity of Texas(Austin), Princeton 신학대학원, Yale 대학교 대학원, 수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하여 후에 컨설팅과 코칭을 하는 데에 기반이 되는 학문적 지식을 쌓았다. 학업 하는 과정에서 ‘생각하는 습관’을 갖게 되면서 전문성을 개발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현재는 지속적인 부의 창출을 위한 실제적인 방법론인 ‘Wealth Design Thinking’ 분야를 개척하고, 그 구체적인 실행 도구인 ‘RICH 시스템’을 개발하여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 그리고 ‘Wealth Coaching’ 분야를 넓혀 경제적 부를 창출하도록 돕는 전문 코치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만들고 있는 기본 브랜딩은 ‘RICH 씽킹’이다.

저서·역서: 『부자의 황금률』, 『겅호!』, 『윈윈 파트너십』, 『인정받는 사람의 조건』, 『이제는 성과가 아닌 성장을 말하라』, 『리더십 전략』, 『마스터풀 코칭』, 『센터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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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섬김리더십 연구원 회장, 한국 블랜차드 컨설팅 대표와 경기대학교 교수를 역임했다. 고려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산업심리학을 전공했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 조직개발 연구부장을 역임했으며 전국 대학과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30년간 강의한 기업체 산업훈련 분야의 전문가다. 옮긴 책으로 『겅호!』 『열광하는 팬』 『1분 경영』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등이 있다.
저자 : 셀든 보울즈
오드투조이의 사장이자 지금은 7500만 달러의 회사로 큰 도모개솔린의 창립자이다. 저서로는 『겅호』(공저)『열광하는 팬』(공저)등이 있다.
역자 : 조천제
한국 블랜차드컨설팅그룹(주) 대표이자 경기대 심리학과 교수이며 고려대 대학원에서 기업 교육을 가르치고 있다. 고려대학교 교육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는 산업심리학을 전공했다. 사단법인 중앙교육연구소 연구원을 거쳐 한국행동과학연구소 조직개발 연구부장을 역임하였으며 대학 강의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의 기업에서 27년간 강의해온 기업체 산업훈련 분야의 전문가이다.
저자 : 켄 블랜차드
현재 매사추세츠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있으며 켄블랜차드컴퍼니의 회장이며 경영 컨설턴트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다수의 상을 수상했으며 1996년에는 전미 인재개발대회에서 주는 상을 받기도 했다. 그의 책은 전세계 25개국 언어로 번역되었고 12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겅호』『열광하는 팬』(공저)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2쪽 | 47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4838

책 속으로

직장인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원칙1 : 급여가 낮은 회사에 일하면서 고액의 급여를 받을 수는 없다.
원칙2 : 급여가 낮은 일을 하면서 고액의 급여를 받을 수는 없다.
원칙3 : 당신이 지금 일하고 있는 회사가 원칙1과 2에 해당되는 상황에서 고액의 급여를 받고 싶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하라.

--- p.172

일터에서 재미를 만끽하는 사람은 많아요. 하지만 돈 버는 것을 최우선 순위로 생각하는 사람은 드물죠. 일단 일에 대한 재미를 느꼈다면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은 일에 대한 재미를 돈 버는 재미로 전환시키는 겁니다.

--- pp.72-73

'영원한 부는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결정을 내리고,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지.'

'돈을 버는 것은 자네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가와 관련된 문제라네. 반면에 영원한 부는 자네가 무엇을 줄 수 있는가와 관련돼 있지. 즉 '부와 배려'의 문제라네. 또 자네가 금전적으로 성공한 것은 무엇을 '성취'할 수 있는가와 관련된 것인 반면에 영원한 부는 자네가 어떻게 '봉사'할 수 있는가와 관련돼 있지.'

--- p.210

"듣고 보니 선생님 말씀이 맞군요. 그 친구는 그리 행복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일했어요. 아마도 그 친구는 일을 아주 좋아했을 거고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즐겼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리처드가 환하게 웃으며 머리를 끄덕였다.

"당신을 로베르타에게 안내하기 전에 간단히 짚고 넘어갈 것이 있어요."

리처드는 펜과 냅킨을 집어들고 이렇게 적었다. '재미가 없으면 돈을 벌 수 없다'

"당신은 이제 이 말을 무리 없이 받아들이고 돈을 벌 때 재미가 위력을 발휘한다는 걸 믿을 수 있습니까?"

리처드가 기대에 찬 표정으로 렌을 바라보았다.

"피터에 대한 염려만 제외하면 믿으셔도 좋을 겁니다."
"좋아요. 그럼 간단한 공식으로 정리합시다."
그는 냅킨을 뒤집어 다음과 같이 썼다.

1. 재미가 있으면 헌신과 집중이 생긴다.
2. 헌신과 집중은 몰입을 의미한다.
3. 몰입은 성공을 이끈다.
4. 성공은 더 많은 돈을 의미한다.

--- pp.61-62

"누구든 많은 돈을 번다면 즐거울 겁니다. 하지만 자신의 일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어야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죠. 최초에 자신이 선택한 일이 자신에게 즐겁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럴 땐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죠. 자신에게 즐거운 다른 일을 찾든지, 아니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즐거운 일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정말 신나지 않으면 큰돈을 벌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매 순간 웃고 좋아서 야단스럽게 박수를 치고 해야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일을 하다 보면 아주 힘들 때도 있죠. 하지만 그건 잘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일이 재미있다는 건 지긋지긋하고 고통스러운 난관이 있어도 충분히 극복할 만큼 재미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 pp.43-44

"나는 낮은 급여를 지급할 수밖에 없는 소규모 회사에 다니면서 자신이 받는 급여에 대해 부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을 질리도록 많이 보아왔어요. 그만그만한 수준의 급여를 지불하는 회사에 입사했다면 언제나 그 수준의 급여밖에 받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분명한 사실인데도 이 불평꾼들은 큰돈을 벌지 못하는 것이 모두 회사 때문인양 떠들고 다니지요... 결론적으로 말해 두둑한 급여를 받고 싶다면 두둑한 급여를 지급할 의사가 있는 회사를 찾아야 하고 그 회사에서 가장 급여가 많은 업무가 무엇인지를 알아내서 그 일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 pp.173-174

"듣고 보니 선생님 말씀이 맞군요. 그 친구는 그리 행복해 보이지는 않았지만 열심히 일했어요. 아마도 그 친구는 일을 아주 좋아했을 거고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즐겼을 거란 생각이 드는군요."

리처드가 환하게 웃으며 머리를 끄덕였다.

"당신을 로베르타에게 안내하기 전에 간단히 짚고 넘어갈 것이 있어요."

리처드는 펜과 냅킨을 집어들고 이렇게 적었다. '재미가 없으면 돈을 벌 수 없다'

"당신은 이제 이 말을 무리 없이 받아들이고 돈을 벌 때 재미가 위력을 발휘한다는 걸 믿을 수 있습니까?"

리처드가 기대에 찬 표정으로 렌을 바라보았다.

"피터에 대한 염려만 제외하면 믿으셔도 좋을 겁니다."
"좋아요. 그럼 간단한 공식으로 정리합시다."
그는 냅킨을 뒤집어 다음과 같이 썼다.

1. 재미가 있으면 헌신과 집중이 생긴다.
2. 헌신과 집중은 몰입을 의미한다.
3. 몰입은 성공을 이끈다.
4. 성공은 더 많은 돈을 의미한다.

--- pp.61-62

"누구든 많은 돈을 번다면 즐거울 겁니다. 하지만 자신의 일을 진정으로 즐길 수 있어야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죠. 최초에 자신이 선택한 일이 자신에게 즐겁지 않을 수도 있어요. 그럴 땐 둘 중의 하나를 선택해야 하죠. 자신에게 즐거운 다른 일을 찾든지, 아니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즐거운 일로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하는 일이 정말 신나지 않으면 큰돈을 벌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매 순간 웃고 좋아서 야단스럽게 박수를 치고 해야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일을 하다 보면 아주 힘들 때도 있죠. 하지만 그건 잘해 나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일이 재미있다는 건 지긋지긋하고 고통스러운 난관이 있어도 충분히 극복할 만큼 재미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 pp.43-44

"나는 낮은 급여를 지급할 수밖에 없는 소규모 회사에 다니면서 자신이 받는 급여에 대해 부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을 질리도록 많이 보아왔어요. 그만그만한 수준의 급여를 지불하는 회사에 입사했다면 언제나 그 수준의 급여밖에 받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분명한 사실인데도 이 불평꾼들은 큰돈을 벌지 못하는 것이 모두 회사 때문인양 떠들고 다니지요... 결론적으로 말해 두둑한 급여를 받고 싶다면 두둑한 급여를 지급할 의사가 있는 회사를 찾아야 하고 그 회사에서 가장 급여가 많은 업무가 무엇인지를 알아내서 그 일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 pp.17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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