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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전세계인들에게 열정의 에너지를 전해 온 카네기 시리즈 대중보급판, 드디어 출간!
'자기계발서가 말 뿐인 이유는 크고, 무겁고, 두껍기 때문이다?' 이제 손에 쥐고 다니면서 실행하라.자기계발서의 핵심은 읽고 따라하는 데 있다. 한번 보고 덮어둬야 한다면 그 책은 당신의 멘토가 될 수 없다. 오랫동안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카네기 시리즈를 이제 지하철과 버스 안, 회의실에 들어가기 전 좁은 승강기 안에서 한 손에 들고 가볍게 읽을 수 있다. _"책 값이 너무 비싸요.", "우리는 왜 보급판이 없나요." 비싼 양장본, 두껍고 무겁고 화려한 책들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현대인들에게 맞지 않다. 독자들은 이제 아마존을 뒤져서 손쉽게 원하는 책을 찾는다. 양장본과 페어퍼백의 차이를 알고 목적에 맞게 골라서 구매한다. 출퇴근길 복잡한 지하철 안에서 한 손에 쥐고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갖출 것은 다 갖추고도 부담 없는 가격의 '보급판'을 원한다. 감각적인 표지디자인과 한 손에 들어오는 작고 가벼운 판형은 자기계발서의 또 다른 전범이 될 것이다. _"자기계발서는 너무 촌스러워요. 아저씨들이나 읽는 책 같아서 들고 다니기 싫어요." 책의 표지는 독자들이 그 책의 첫인상을 판가름하는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기계발서들이 대부분 3, 40대 혹은 4, 50대의 비즈니스인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표지 또한 지나치게 딱딱하고 전문적인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20대 초반의 독자들이 보기에는 무겁고 지루해 보인다. 특히 요즘은 일본 소설의 강세로 인해서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와 한 눈에 보기에도 가벼워 보이는 판형이 넘쳐난다. 화려한 원색과 일러스트로 꾸며진 표지에 익숙해진 20대 독자들에게 아무리 좋은 책이라고 소리쳐봐야 소용없다. 새롭게 출간하는 보급판의 표지는 그야말로 철저하게 20대 독자들의 취향을 겨냥했다. 감각적인 색깔과 타이포그라피를 활용한 원서느낌의 이국적인 디자인, 양장본의 신뢰감을 그대로 담고 있는 이번 카네기 시리즈 보급판은 20대 독자들은 물론이고 카네기를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