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빛을 그리는 모네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초등 미술체험 양장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봄날 교육시리즈

책소개

목차

1장 모네 아저씨 이야기(1840 - 1926)
파리로 간 모네 아저씨
계속 변신하는 루앙대성당
모네 아저씨는 빛을 좋아해!
지베르니의 정원에서

모네 아저씨를 만날 수 있는 곳 1 -마르모탕 미술관


2장 모네 아저씨의 그림 속으로 풍덩!
도대체 인상이 무엇인가요?
모네 아저씨는 왜 기차를……?
앗! 연못 색깔이 달라졌어요!

모네 아저씨를 만날 수 있는 곳 2 -오르세 미술관


3장 우리는 모네 따라쟁이
1. 어떻게 다른가요?
직접해보아요 해돋이를 만들어 보자!

2. 모네 아저씨의 눈은 프리즘인가요?
직접해보아요종이 꼴라쥬로 수련 만들기!


3. 시리즈는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직접해보아요빛의 마술사가 되자!

모네 아저씨를 만날 수 있는 곳 3-오랑제리미술관


4장 그림을 보는 데에도 방법이 있나요?
- 어른들과 함께 읽는 페이지-
아이들이 보기에 어렵지 않을까요?
그림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 싶은데 뭘 이야기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아이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조금 난감합니다.
엄마 아빠도 저와 같은 감상자라고요?
아이와 우리가 함께 그림에 집중해서 감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느끼는 대로만 감상해도 된다면 배경 지식을 미리 알 필요는 없나요?
명화가 무엇인가요?
그래도 어떤 작품이 명화가 되는 데에는 기준이 있지 않을까요?
전시장 안에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요?
필기구는 왜요?
정말 관람예절을 미리 꼭 알아둬야겠군요.

5. 미리보기

저자 소개 1

1972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영남대학교에서 조소를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미술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2년 10월 서울시립미술관에 들어가 큐레이터로 일하다 2013년 5월 미정의 다른 가능성을 탐색하기 위해 퇴직했다. 한겨레21과 월간 에어포커스, 일간 스포츠에 미술 칼럼을 기고했으며 저서로는 『마을을 그리는 고흐』와 『빛을 그리는 모네』 등이 있다. 현재 제주에 머물며 저술과 대중 강의를 하고 있다.

오현미의 다른 상품

저자 : 강시정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선화예술 중,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회화와 미술사를 전공한 후,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한국미술사를 공부하고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는 제2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코디네이터로 일하고 있으며, 어린이 미술교육 전문기관에서 미술 감상 수업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을 위한 미술 교육 서적을 집필하는 일도 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9쪽 | 512g | 227*267*15mm
ISBN13
9788995847138

책 속으로

모네 아저씨는 빛을 좋아해!
모네 아저씨가 바깥으로 나가 그토록 열심히 그리려고 한 것은 무엇이었을까?
그래, 맞아. 끊임없이 변화하는 빛을 그리는 것! 모네 아저씨는 빛을 표현하는 것을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던 거야.
그런데 왜 빛이냐고? 하하! 이 질문은 잘못된 것 같아. 파란색을 좋아하는 내가 분홍색을 좋아하는 너에게 ‘넌 왜 파란색이 아니고 분홍색을 좋아하니?’라고 물을 수는 없는 거잖아. 사람들은 각자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는 것이 다 다르니까. 모네 아저씨는 자연이 빛에 반응해서 카멜레온처럼 달라지는 모습이 특별히 좋았던 거지.

--- 본문 중에서

아이와 우리가 함께 그림에 집중해서 감상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로가 좋은 감상 친구라고 생각하면서 함께 그림을 보세요. 그림을 보면서 드는 느낌이나 의문은 서로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그림에 대한 궁금증을 알아맞히기 게임처럼 함께 풀어 보세요. 서로 묻거나 대답하는 과정에서 부모님과 아이들은 자신들만의 감상 시간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운이 좋다면 서로의 다른 눈을 통해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림을 보면서 느낀 점들을 이야기로 표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 내용이 정확한지 아닌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자신이 본 것을 생각하면서 상상력을 발휘해 보는 것이 정서적으로 더욱 중요합니다. 그림에 대한 지식은 나중에 다시 찾아보면서 ‘아하! 그랬던 거구나!’하며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어른으로 자라는 과정 속에서 언젠가 어릴 적 보았던 그림을 다시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때의 느낌은 세상에 대한 이해의 폭만큼 한층 더 성숙해져 있겠지요.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