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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려운 논술 시험은 왜 봐야 할까? _ 창의성 교육과 입시정책의 변화
2 북한의 핵미사일은 어디로 향할까? _ 동북아시아에서 미국의 패권주의 3 환경미화원 모집 경쟁률 10대1 _ 청년 실업과 공무원 선호현상 4 성장이냐, 분배냐? _ 박정희 향수와 진정한 보수 5 신용불량자를 양산하는 우리 사회 _ 개인파산과 개인회생 제도의 문제점 6 모 아니면 도, 중간은 없다 _ 우리 사회의 심각한 양극화 문제 7 젊었을 때 보험 내고 늙어서 탄다 _ 보험은 복지사회로 가는 대중교통 8 국문학과 나오면 굶는대요 _ 인문학의 몰락과 대학의 위기 9 조폭,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_ 조직사회와 잘못된 패거리 문화 10 현대차 노조는 왜 파업을 할까? _ 노조의 역할과 노동자의 권익 11 몰래 베껴서 아무도 모를 거예요 _ 표절은 창작자를 죽이는 범죄 행위 12 아파트 가격은 왜 오를까? _ 자본주의 시장의 수요 공급의 법칙 13 엄마, 아빠 만나고 싶어요 _ 우리나라의 심각한 이혼 문제 14 여자는 군대 가고, 남자는 애 낳고 _ 진정한 양성평등이란 무엇인가? 15 난쟁이가 살고 있는 강남 판자촌 _ 재개발 조합원들의 운명 16 영원한 라이벌, 우리 한판 할까! _ 경쟁은 자본주의의 발전의 원동력 17 평등주의가 열등생을 만든다고? _ 대학의 3불 정책 폐지논란 18 300명이 100만 대군을 물리치다 _ 서구 사회 오리엔탈리즘의 문제점 19 경제는 어려운데 주식은 왜 오르나? _ 한국경제와 주식시장의 상관관계 20 선진국은 후진국 돈을 삼킨다 _ 세계 부의 지도와 부의 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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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골치 아프게만 느껴졌던 시사이슈와 친하게 해주는 논술책!
서울대 논술 문제를 분석해본 결과 2008학년도 논술 경향이 학문적 고찰보다 시사이슈에 더 민감할 것이라는 예측이 있었다. 내신에 수능 준비만도 벅찬데 이젠 ‘시사’라는 산까지 정복해야 한다. ‘신통방통 논술 시리즈’(전3권)는 신문, 인터넷 통신, TV 방송, 통합논술에서 한 자씩 따서 기억하기 쉽게 지은 이름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가장 어려워하고 왠지 모를 거부감을 갖고 있는 시사이슈들을 선생님과 학생의 대화 형식으로 쉽고 알기 쉽게 풀어쓴 논술학습서이다. 『인터넷으로 논술과 일촌 맺기』『TV로 논술과 일촌 맺기』『신문으로 논술과 일촌 맺기』라는 제목의 세 권에 사회?문화?경제?국제?환경?여성?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슈가 되었던 최근의 시사쟁점들을 각각 20개씩 실었다. 저자가 일선에서 직접 학생들에게 강의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더 필요한 자료와 읽을거리를 덧붙이고, 각 장마다 해당 이슈에 대한 관련 논제까지 실었다. 비와 보아의 아시아 진출을 통해 바라본 한류 열풍, 한미 FTA 체결이 국익에 미치는 영향, 저출산·고령화시대 대처법, 사교육 양극화와 가난의 대물림, 연예인 자살 증가, 대학의 3불정책 폐지 논란 등 어렵고 골치 아프게만 여겨지던 시사문제를 거부감 없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게 해준다. 『마시멜로 이야기』로 널리 알려진 추덕영 작가의 내용의 이해를 돕는 참신하고 산뜻한 일러스트,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대화체 문장, 잘 정리된 주제별 관련 자료, 꼭 한 번 생각하고 직접 정리해봐야 할 기본 논제와 심화 논제뿐만 아니라 실전처럼 직접 써볼 수 있는 원고지까지! 알차도 너무 알찬 논술책이다. 하루에 한 주제씩 읽고 쓰다 보면 어느새 논술 내공이 쑤욱! ‘논술울렁증’ 특별 처방전! 저자가 수년간 논술을 지도하며 가장 안타깝게 느꼈던 것 중 하나는 학생들이 수능 시험을 친 후에야 비로소 본격적으로 논술 준비를 시작한다는 사실이었다고 한다. 또한 우리 사회 및 삶과 직결되는 문제의식을 가져야만 창조적이고 모범적인 답안을 작성할 수 있는 논술에서 가장 기본이 된다고 할 수 있는 시사상식 수준이 기대 이하였다고 한다. 저자는 내신 등급, 수능 성적 모두 뛰어난 학생들이 논술 내공이 2% 부족해 원하는 대학과 학과에 진학하지 못하는 사례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창의성과 논리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논술에서 가장 밑바탕이 되는 것은 많이, 그리고 제대로 아는 것이다. 나아가 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 바에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유기적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면 더욱 금상첨화. ‘신통방통 논술 시리즈’의 내용을 먼저 잘 이해하여 논술의 기초체력을 다진 후 인터넷?TV?신문을 접하면 나름대로 세상을 보는 안목과 통찰력, 자기가치관이 생길 것이다. 그러고 나면 어느새 논술에 자신감이 붙고, 어떤 논제가 나와도 더 이상 당황하거나 쓸 말이 없어 전전긍긍하지도 않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하루에 한 주제씩 두 달만 꾸준히 공부하면 최근에 이슈가 되어 논술시험에 출제될 가능성이 높은 60가지 핵심쟁점을 완벽하게 자신의 논술 실력으로 다져나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자녀들의 논술 공부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나 일선의 논술 강사들도 참고하여 이 책에 실려 있는 쟁점들에 대하여 자녀 혹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하며 더 나은 대안을 모색해본다면, 그 과정 자체가 아주 훌륭한 논술 대비의 토대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