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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닮아가는 친구 같은 모습과 서로를 마주하는 따듯한 시선이 그대로 담긴,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런 컬러링북입니다. 페이지 마다, 평소 엄마에게 쑥스러워 전하지 못한 딸들의 감사 표현이 말그림으로 예쁘게 디자인 되어 들어 있고요, 엄마의 마음이 답장처럼 작은 글씨로 숨어 있어, 색칠을 하다보면 숨은그림 발견하듯 색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엄마와 딸 서로에게 추천 드리고 싶은 따듯한 선물 같은 도서 입니다. 독자평 포근한 엄마의 품에서 색칠 공부하던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다. 그림 하나하나에 아름다운 색을 칠하며, 엄마와의 추억도 아름답게 떠올려지는 책이다. 엄마에게 내 마음을 담아 이 책을 선물해드리고 싶다. - 박민경(25세, 첼리스트/음악교육대학원생). 잠시나마 분주한 일상을 잊고 고운 색을 입히다 보니, 어느새 그림 속 아이처럼 환하게 웃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엄마와 나, 세상에 둘 밖에 없던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마음이 무척 행복해졌다. - 서은혜(32세, 문예창작전공 대학원생). 알록달록한 색깔로 빈칸을 채우다보면 어느새 그림은 즐거운 추억들로 가득하다. 엄마와의 추억과 기억이 색연필 끝에서 서로 만나는 순간, 다시 한 번 새로운 경험이 나를 따뜻하게 감싸 안는다. - 제지현(26세, 환경조형학과 대학원생). 타지에서 혼자 살다 보면 엄마가 제일 보고 싶다. 앞으로 엄마와 함께할 시간이 점점 더 없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먹먹해 진다. 이 컬러링북은 엄마에게 전하고 싶은 나의 마음을 담을 수 있는 책이다. 색칠하는 동안 엄마를 계속 생각하게 만들었다. 색칠 후에 엄마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따뜻한 책이다. - 박지현(25세, 씨엠에스랩 인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