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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으로 설득하라
논리와 이성을 뛰어넘어
이진원
두드림 2007.09.09.
베스트
화술/협상/회의진행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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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1장-감정은 늘 우리 곁에 존재한다
2장-감정이 아닌 관심에 집중하라
3장-인정하기
4장-협력 관계 구축하기
5장-자율성 존중하기
6장-지위 파악하기
7장-성취감을 주는 역할 선택하기
8장-부정적 감정 다루기
9장-준비하기
10장-현장실습: 하밀마후아드 전 에콰도르 대통령 이야기
에필로그
부록
-협상의 7가지 기본 요소
-용어설명
-참고도서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

IMF 시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한국 경제 위기 극복 상황을 대외에 알리며 국가 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뉴스 통신사인 Reuters 통신 한국지사 한글뉴스팀 기자로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을 취재하다 국제 뉴스팀 팀장을 맡아 약 15년 동안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우리말로 기사화했다. 이후 홍콩 온라인 언론사인 [아시아 타임스]에서 주로 중국 경제 흐름을 분석하다 국내 최대 자본 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 커넥트에서 총괄이사직을 겸하며 국내 자본 시장 소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달했다. 현재는 외신
IMF 시절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에서 한국 경제 위기 극복 상황을 대외에 알리며 국가 신인도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상을 수상했다. 세계적인 뉴스 통신사인 Reuters 통신 한국지사 한글뉴스팀 기자로 거시 경제와 채권 시장을 취재하다 국제 뉴스팀 팀장을 맡아 약 15년 동안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우리말로 기사화했다. 이후 홍콩 온라인 언론사인 [아시아 타임스]에서 주로 중국 경제 흐름을 분석하다 국내 최대 자본 시장 전문 매체인 [더벨]의 제휴사인 캐피탈 커넥트에서 총괄이사직을 겸하며 국내 자본 시장 소식을 해외 투자자에게 전달했다.

현재는 외신 번역과 기사화 및 모니터링 전문업체 ㈜에디터제이더블유 대표로 일하면서 ESG 전문 매체인 ‘ESG 경제’와 주식 전문 매체인 딜사이트경제TV 객원 기자로 경제와 주식 관련 기사를 쓰고 있다. 20년 넘게 Reuters, Bloomberg, The Wall Street Journal, The Financial Times, CNBC 등을 통해 글로벌 금융·경제 뉴스를 모니터링하고 우리말로 기사화하면서 항상 투자자에게 실질적으로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한다. 『심리투자 불변의 법칙』, 『경제학 콘서트 2』,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최후의 승자』, 『투자의 배신』, 『부의 속성』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포함해 지금까지 100권 넘는 경제·경영 분야 도서를 우리말로 번역했다.

이진원의 다른 상품

저자 : 로저 피셔(Roger fisher)
하버드협상연구소(Harvard Negotiation Project)의 총책임자이며, 하버드 법대의 명예교수이다. 협상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명저《yes를 이끌어내는 법》의 저자로, ‘윈-윈전략’이라는 새로운 협상문화를 소개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캠프데이비드협정, 아파트헤이드 철폐 등 역사에 남는 굵직굵직한 협상에서 브레인스토밍을 담당하며 성공적인 협상을 이끌어냈다. 현재 40년 동안 협상을 다룬 경험을 바탕으로 관심에 기초한 협상이라는 개념을 발전시켜 윈-윈협상의 핵심을 밝히는 한편 협상의 패러다임을 확장하는 작업을 꾸준히 하고 있다.

저자 : 다니엘 샤피로(Daniel Shapiro)
하버드협상연구소의 부책임자로서 하버드 법대와 정신의학부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다니엘은 미국 전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정부 관리, 협상전문가, 법률가, 심리학자 등을 대상으로 협상을 교육하고 있다. 그의 고객으로는 스타벅스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다국적 기업부터 환경보호국, 마케도니아의 정치가들, 중국의 관리들까지 분야와 국경을 초월한다. 소로스재단의 지원으로 3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100만 명의 사람들이 교육받고 있는 갈등조정프로그램을 개발하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09일
쪽수, 무게, 크기
325쪽 | 467g | 153*224*30mm
ISBN13
9788992524056

책 속으로

이 책은 협상에 나서는 사람 - 다시 말해 여러분 모두 - 에게 감정을 잘 다룰 수 있는 강력한 틀을 제시한다. 당신이 감정을 잘 인지하건 못하건 감정은 협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협상할 때 지속적으로 바뀌는 수많은 감정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고도, 대부분의 감정을 일으키는 5가지 핵심 관심에만 전념하면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당신이 협상할 때 겪는 수많은 감정적 문제의 중심에는 이 핵심관심이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어떤 감정과 부딪히게 되더라도, 당신은 긍정적인 감정을 끌어내고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할 수 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당신도 윈윈협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 협상 - 일상을 움직이는 소리 없는 법칙!
FTA를 정점으로 이제 협상은 그야말로 우리사회의 화두가 되었다. 고스란히 드러난 우리의 빈약한 협상 문화는 큰 충격을 몰고왔지만 사회전반적으로 협상 자체에 비상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정부와 기업, 학계 등에서 협상인재 육성에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서는 계기가 되었다.
이제 우리는 협상이라는 것이 국가 대 국가, 회사 대 노조 등의 큰 범주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잘한 일상사 모두가 협상이라는 것, 협상의 목표는 윈윈(win-win)이라는 것쯤은 익히 들어 알고 있다.
그럼 정확하게 윈윈협상이란 무엇이며, 윈윈협상의 핵심은 과연 무엇일까?

▶ 협상의 근본부터 윈윈협상의 핵심까지
협상은 어렵고 뭔가 특별한 묘책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의 저자 로저 피셔는 협상이야말로 지극히 정직한 기술임을 알려준다. 협상이란 상대방과 솔직한 의견을 나누며 합의점을 찾아가는, 서로의 이익을 최대화하는 희망의 기술인 것이다. 으레 승자와 패자로 나뉘는 제로섬 식의 협상문화에 이러한 윈윈전략이라는 새로운 접근법을 소개한 이가 바로 로저 피셔이기도 하다.
5년의 각고 끝에 완성한 <감성으로 설득하라>에서 저자는 40여 년간의 협상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윈윈협상의 핵심을 얘기하고 있다. 많은 협상가가 논리와 이성을 협상의 최대 무기로 꼽았지만 그는 윈윈협상의 밑바탕엔 그 무엇보다 감성이 자리잡고 있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와 상대방의 긍정적 감정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윈윈협상에 이르게 하는 방법을 풍부한 경험과 예를 들며 구체적으로 밝혀낸다.

▶ 원하는 것을 얻으면서 상대방에게 예의를 지키는 감성 설득법!
사실, 아무리 논리와 이성으로 무장을 하고 협상에 임한다 하더라도 상대방의 사소한 말 한 마디나 행동에 쉽게 부글부글 감정이 끓는 경우가 많다. 그 순간 터뜨리면 화가 되고 참으면 스트레스로 쌓여 화병이나 분노증후군을 유발하는 것이 바로 감정이니 대부분의 사람은 최대한 그 존재 자체를 무시하려고 애쓴다. 조금만 시각을 바꿔 보면 그러한 감정들을 협상에 최대한 이용할 수가 있는데도 말이다.
여기 수많은 감정을 걸러내고 다스릴 수 있는 강력한 틀 <핵심 관심>이 있다. <핵심 관심>이란 대부분의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5가지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이다. 그리고 <핵심 관심>에 의해 걸려진 감정은 나와 상대방의 관심사와 우선순위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1. 인정 - 사람은 누구나 인정받고 싶어한다.
상대방의 생각, 느낌, 행동에서 긍정적 부분을 찾아 칭찬하라.
2. 협력 - 사람은 누구나 협력하고 싶어한다.
적을 동료로 만들어라.
3. 자율성 - 사람은 누구나 자율성을 보장받고 싶어한다.
자신의 자율성을 확장하되 상대방의 자율성을 침해하지 마라.
4. 지위 -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지위를 인정받고 싶어한다.
상황에 맞게 지위를 인식하라.
5. 역할 - 사람은 누구나 성취감 있는 역할을 맡고 싶어한다.
성취감을 주는 역할을 선택하라 그리고 필요한 행동을 하라.

감정이 끓어오르기 전, 5가지 핵심 관심을 이용하여 나와 상대의 욕구를 정확히 파악한 후 정직하고 솔직한 감정으로 협상에 임한다면 당신은 놀랍게도 양쪽 모두에게 긍정적 결과를 가져다주는 짜릿한 협상의 경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추천평

협상 분야의 책 중에 정말 최고다. 로저 피셔와 다니엘 샤피로는 협상에 임하는 사람들이 서로 이익이 되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감성을 이용하여 설득하는 방법을 5가지 주제로 나누어 잘 설명해주었다. 나 역시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
- 스티븐 코비, ≪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저자

감성 풍부한 한국인에게 유용한 협상책이다. 저자가 밝힌 핵심 관심을 충분히 익힌다면 당신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협상을 제대로 터득한 셈이다!
-전성철(IGM협상스쿨 이사장, 협상전문가, 국제변호사)

협상에 대한 고정관념을 파괴했다. 협상을 해야 하는 사람, 즉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 모두는 ≪감성으로 설득하라≫를 읽어야한다.
-에레나 케이건(하버드 법대 학장, 전 미합중국 대통령 부카운슬러)

놀랍도록 실용적이다. 개인적으로 로저와 댄이 협상의 비법을 공개한 이유가 자못 궁금하다! 협상에서 상대방과 어떤 관계를 유지하느냐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협상 이전의 책이자 협상 이후의 책이기도 하다.
-김기홍(≪서희, 협상을 말하다≫저자, 부산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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