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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비전으로 형통하라
고통 속에서도 행복한 내 인생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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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 대가를 지불하라
1. 꿈, 미래를 만드는 키워드
꿈에 인생을 걸어라
거룩도 때론 배척의 이유가 된다
주님의 꿈을 꾸라
꿈의 사람은 하나님의 동역자다
창조적 고통으로 미래를 만들라
내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반드시 있다

2. 형통, 온전한 동행
이것은 꿈을 향한 대가 지불이다
고통, 관점의 차이다
하나님이 함께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다
형통에 관해 착각하지 말라
작은 것이 큰 것을 만든다
전 인격을 다해 감사하라

3. 고통,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 앞에서 살라
분명히 결단하라
억울한 누명도 쓸 수 있다
시련이 커도 하나님의 손길보다 클 수 없다
하나님이 역사를 준비하신다
영원한 목적을 가지라
영향력을 드러내라

4. 인생의 반전
절묘한 타이밍이 있다
또 다른 문을 열어 주신다
꿈이 위대할수록 대가가 크다
비밀 열쇠를 아는 사람이 되라

2부 ★ 용서로 이루라
1. 상처 정복
쓴 뿌리를 선용하라
상처 속에 하나님의 비전이 있다
눈물로 보석이 만들어진다
보듬는 삶을 살라

2. 겸손, 최대의 덕목
정상에 도취되지 말라
비전은 고통을 선용한다
변화를 기대하라
용서를 구하라
진실을 정확하게 표현하라
하나님의 은혜 앞에 철저히 위탁하라

3. 화해 선언
과거와 화해하라
끊임없이 나아가라
내가 대신 죽겠다
고통을 앙금처럼 묻어 두지 말라
정말 용서했다면 기억도 하지 말라
지금이 최선이다
고통을 포용하고 사랑하라

4. 계속되는 비전
성공한 사람은 특징이 있다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라보라
반응으로 결정된다
고난을 통해서 진정한 회복이 성취된다
축복을 선언하라
인생에는 나를 나 되게 하는 조연이 있다
하나님의 계보가 준비된다
하나님의 형통, 하나님의 성공은 확장된다

저자 소개 1

윤슬

Scars into Stars, Tears into Vision 평생 상처는 별이 된다고 외친, 이제는 많은 이의 가슴에 아름다운 울림이 된 사람. 박정식 목사의 어린 시절을 들여다보면 온갖 상처투성이다. 형제들의 죽음과 부모님의 불화, 그로 인해 무너진 가정의 고통과 비극은 그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 놓기에 충분했다.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끝까지 마칠 수 없었던 학업과 병약한 그의 육체는 미처 아물지 않은 상처를 덧나게 할 뿐이었고, 소명으로 시작한 가난한 동네에서의 교회 개척은 고난의 아픔조차 무감각하게 만들 만큼 절망 그 자체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 삶을 돌아보며 언
Scars into Stars, Tears into Vision
평생 상처는 별이 된다고 외친, 이제는 많은 이의 가슴에 아름다운 울림이 된 사람.

박정식 목사의 어린 시절을 들여다보면 온갖 상처투성이다. 형제들의 죽음과 부모님의 불화, 그로 인해 무너진 가정의 고통과 비극은 그의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 놓기에 충분했다. 어려운 집안 사정으로 끝까지 마칠 수 없었던 학업과 병약한 그의 육체는 미처 아물지 않은 상처를 덧나게 할 뿐이었고, 소명으로 시작한 가난한 동네에서의 교회 개척은 고난의 아픔조차 무감각하게 만들 만큼 절망 그 자체였다. 그러나 그는 자기 삶을 돌아보며 언제나 한결같이 고백했다. “상처는 별이 되고 눈물은 비전이 됩니다.”1986년 1월 은혜가 아니면 할 수 없다는 고백으로 인천 학익동에 은혜의교회를 개척하고 36년간 담임 목회를 한 박정식 목사는, 가난한 지역에 사는 상처투성이 성도들에게 늘 “존귀하다”라고 말하며 그들을 별과 같이 빛나는 존재가 되도록 품어 주었다.

1990년에 국제제자훈련원의 제자훈련지도자세미나에 참석하여 옥한흠 목사의 ‘한 사람 철학’을 배운 후에는 제자훈련을 통해 평신도를 목회자의 동역자로 세워, 그들에게 사역을 위임하는 목회를 이끌어 갔다. 이로 인해 대형 교회인 은혜의교회에 목회자는 박정식 목사 한 명뿐이었고, 동역자들이 사역하는 교회 이야기는 『평신도는 없다;』(국제제자훈련원)라는 책으로 출간되어, 한국 교회에 귀감이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CAL-NET)의 이사로 섬기면서 한국 교회 목회자들에게 옥한흠 목사의 ‘한 사람 철학’, ‘평신도 사역’, ‘제자훈련’ 등을 전하는 사역을 해 왔다.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이 특별했던 그는 대안학교(초·중·고)인 ‘그레이스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아이들의 꿈을 힘껏 응원해 주는 영적 아버지로서, 또한 매년 진행된 성서지리연구와 종교개혁세미나 등의 비전트립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사랑의 지도자로서 그 사명을 기쁘게 감당했다. 그의 목회 철학과 사역을 담아낸 저서로는 『평신도는 없다;』『하늘 비전으로 형통하라』(이상 국제제자훈련원)이 있다.

늘 감격하는 삶을 살고 싶었던, 자신은 아무것도 아니라며 하나님의 은혜만을 구한 하나님의 사람 박정식 목사. 그는 2022년 부활절을 앞둔 4월 12일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의 별이 되었고, 그가 남긴 하나님의 사랑은 많은 이의 가슴 속에 별이 되어 지금도 여전히 빛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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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153*224*20mm
ISBN13
9788957312124

책 속으로

당신의 꿈이 아무리 귀하고 아름답고 멋있을지라도 당신의 현실은 때때로 혹독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또한 당신이 살고 있는 현실의 삶은 처절한 고통의 연속일 수 있으며, 당신을 속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전진하는 한 주님의 그 비전이 우리 속에서 완성될 때가 반드시 온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 당신을 짓밟고 비전을 꺾어 버리고 도망갈 곳 없는 구석으로 몰아붙여도 하나님은 그 과정을 통해 당신 속에 있는 꿈과 비전을 성취해 가신다.

주님이 안 계시면 안 되는 현실, 주님이 돕지 않으시면 안 되는 현실, 주 없이 자신이 존재할 수 없는 그 현실을 인정하는 현장이 바로 형통의 현장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특징
- 인천 은혜의교회 강단에서 요셉 설교를 한 것을 바탕으로 하늘 비전을 가진 자가 누리는 진정한 형통에 관해 알려 주는 따뜻한 실용서.
- 비전을 이루는 자에게 필요한 연단과 잘 다듬어진 성품에서 나오는 용서라는 항목을 비중 있게 잘 다루고 있다.
- 요셉에 관한 기존의 책들에 비해 환경적인 다루심과 성품적인 다루심을 더욱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 인생의 비전을 고민하고 있는 자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긁어 주는 동시에 ‘용서’라는 항목을 감동적으로 터치하고 있어 알찬 교훈서로 소장할 가치를 두는 책이다.

대상 독자
- 꿈을 가지고 있으나 현실에 처한 어려움들로 갈등하는 크리스천
- 인생의 비전을 고민하는 크리스천, 비전을 이루는 방법이 궁금한 크리스천
- 표준독자층: 비전을 따르는 데 필요한 인내가 너무 버겁게 느껴져 힘겨운 30세의 직장남성

추천평

“꿈으로 살았던 대표적인 성경인물이 요셉이라면, 박정식 목사는 눈물로 꿈을 키워 온 사람이다. 아파도 행복해서 웃는 자가 바로 하나님의 꿈을 가진 사람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하나님이 주신 비전으로 하나님께 붙들려 사는 것이 바로 형통의 현장이라는 명쾌한 삶의 원리를 가르쳐 주고 있다. 눈물로 가꾼 하늘 비전으로 형통을 누린 요셉과 박 목사처럼 여러분 독자들에게 이 책이 도전이 되길 바란다.”

옥한흠 (목사, 국제제자훈련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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