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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작가
하나, 군대와의 만남 외 12 ... 군대와의 만남 18 ... 별별 얼차려 25 ... 유격이야기 1 (특전사 유격장) 28 ... 유격이야기 2 (달콤한 휴식) 32 ... 유격이야기 3 (화생방 훈련) 36 ... 돌격 앞으로 41 ... 니들이 화장실에서 숨어 먹는 과자 맛을 알아? 44 ... 추억의 사발면 49 ... 낭만의 눈? 무서운 눈! 54 ... 제발 살려줘 둘, 나방과의 인연 외 59 ... 나방과의 인연 63 ... 6월의 추억 66 ... 바다 앓이 69 ... 미투데이, 안녕 73 ... 하얀 나비 76 ... 템플스테이 79 ... 광대처럼 살고 싶어라 82 ... 미안하다 아이들아 84 ... 있을때 잘 해 87 ... 언프리티 랩스타 2를 보며 90 ... 강릉 시민예술단을 만나다. 셋, 응급실에서 외 93 ... 응급실에서 95 ... 고얌에게 속다 98 ... 새로운 가족의 탄생 106 ... 미세스 황을 찾습니다 112 ... 사계 넷, 아픈 금전수 치료에 도전 외 115 ... 아픈 금전수 치료에 도전 120 ... 노란 천사들 123 ... 돈 벌레가 어때서 126 ... 나의 고양이에게 129 ... 편히 쉬렴 우리 달구들아 133 ... 잡초를 가여워하다 137 ... 박집사 똑바로 못해 141 ... 할아버지와 퍼그 144 ... 안녕 단지야 148 ... 짝 이은경 작가 하나, 흙으로 꿈을 빚다 외 152 ... 흙으로 꿈을 빚다. 157 ... 이름을 잊고 산 세월 163 ... 홀로서기 연습 167 ... 커피 한잔의 행복 169 ... 한 해를 보내며 171 ... 봄날은 간다. 176 ... 멋진 할머니의 꿈 179 ... 오월의 소망 둘, 는개 비에 옷 젖다 외 182 ... 는개 비에 옷 젖다. 186 ... 우리 엄마 송여사 189 ... 딸 부잣집(친정 언니들) 196 ... 손만 들고 가는 김장(시댁 이야기) 199 ... 너도 자식 낳고 길러봐라 202 ... 세 남자의 사랑 행복한 여자 205 ... 두 남자가 서운 했대요 208 ... 부러울 게 없어요 215 ... 아들의 편지, “엄마의 눈물” 셋, 첫 가족여행 외 220 ... 첫 가족여행 224 ... 난 국내 체질이야 229 ... 아들 보러 천 리 길 234 ... 일본기행 (친절한 일본인) 넷, 엄마의 기도 외 240 ... 엄마의 기도(다치지 말았으면) 244 ... 늘 불안해요 248 ... 궁합에 관한 칼럼을 읽고 250 ... 여린 아들은 사랑이 좋다네요 254 ... 아들의 눈물, 엄마의 아픔 258 ... 엄마의 아픔 - 아들의 눈물 뒷이야기 262 ... 아쉬운 행복 266 ... 꿈을 접지 마세요 269 ... 마음을 비우고 얻은 평안 노복선 작가 하나. 길을 걸으며 길을 찾았다 외 276 ... 길을 걸으며 길을 찾았다 277 ... 전원 일기 (산나물) 279 ... 전원 일기 (도깨비 방망이) 281 ... 전원 일기 (뱀은 싫어요) 284 ... 마이산의 오해 287 ... 시를 쓴다는 것 288 ... 갈대를 좋아하는 이유 289 ... 낙숫물 290 ... 길 292 ... 아름다운 시간들 293 ... 은행잎이 내게 속삭인다. 294 ... 여수 항일암에서 둘. 아롱이 가출사건 외 296 ... 등산로의 소나무 297 ... 10일간에 사랑 300 ... 아롱이 가출사건 304 ... 아스팔트 위의 아이들 306 ... 산에서 308 ... 아기 새가 날다 310 ... 잡초1 311 ... 잡초2 (난초가 되고파) 312 ... 잡초3 (잡초에 배우다) 313 ... 벚꽃 314 ... 하얀 목련 315 ... 들꽃 이야기 셋. 봄은 저만치에 외 317 ... 봄은 저만치에 318 ... 겨울 이야기 320 ... 석양 321 ... 낙엽의 독백 322 ... 봄꽃이 지던 날 323 ... 봄과 겨울 사이 324 ... 겨울을 떠나 보내며 325 ... 가을과 나무 326 ... 여름이 뒷걸음치다 327 ... 꽃샘추위 328 ... 바람은 떠날 때를 알려 주었다 넷. 한 우물만 파서야 외 330 ... 그 사람 331 ... 한 우물만 파서야 335 ... 천안함 5주년 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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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여자 이야기, 수필집을 출간하는 세 여류 문인은 저와 아주 가까운 분들입니다
번득이는 문학적 재질이 아까워 문인의 길을 가도록 권유한 것도 저입니다 그런 소중한 인연을 맺은 분들이 작품을 모아 출판한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세 분이 쓴 글을 보면 각자의 색깔이 있습니다 박소연 작가는 여자로서는 드문 군 생활에 대한 애환이, 이은경 작가는 이웃에서 흔히 보게 되는 주부의 가족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노복선 작가의 글에서는 자연과 동물에 대한 사랑의 눈길이 따사합니다 이렇게 다른 색깔의 글이지만,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에 모이는 한 권의 책입니다. 이 책을 추천 해 드리는 또 다른 이유가 있습니다 보통의 책들은 삶의 한 단편을 주제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이 책은 한 세대를 아우르는 세 분의 삶이 담긴 소중한 기록이라고 보셔도 좋습니다. 책 한 권 읽기가 쉽지 않은 바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입니다 그런 현대인의 사정을 잘 헤아린 도서가 세 여자 이야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시며, 잠시나마 복잡한 세상사를 잊으시면 좋겠다는 마음을 담아 세 여자 이야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병신년 벽두에 문학인, 박 목 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