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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음악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들어가기 관현악단 지휘자 작곡가 현악기 목관악기 금관악기 타악기 건반악기 실내악 제2부 음악의 역사 들어가기 고대 음악 중세 음악 바로크 음악 고전주의 음악 낭만주의 음악 국민주의 음악 혁명적 음악 현대 음악 세계의 작곡가들 음악 형식 음악 용어 풀이 찾아보기 책ㆍCD를 만든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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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특징
1. 사진으로 보는 클래식과 오케스트라 이 책의 강점은 바로 사진이다. 이 책은 사진책의 명가, 영국의 DK사의 노하우가 악기 사진과 연주 사진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다. 자세한 악기 사진과 함께 하는 설명도 쉽고 간단해서 악기가 소리를 내는 원리를 금세 알 수 있다. 2. 오케스트라 소개와 클래식 음악의 역사가 한 권에 ‘지휘자의 왼손은 작품 분위기를 보여 준다’, ‘<피아노>는 ‘여리고 여리게라는 뜻’이라는 것도 새로운데 그렇게 이름 지은 이유가 ‘피아노 발명 전까지 그렇게 다양한 음의 셈 여림을 다양하게 조작할 수 없었기 때문’이라는 사실 등, 알면 악기 연주와 클래식 감상까지 재미있어지는 정보들이 가득하다. 또한 원시시대부터 현재까지 이집트 피리 연주자, 단선율 성가를 부르는 중세 수도사에서부터 전자 음악에까지 이르는 음악가와 작곡가 들의 일생과 작품을 소개해 놓아 서양 음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3. CD 사진이 나올 때 CD를 틀면 OK! 클래식 읽기만 하면 알까? 본서는 악기 소개를 읽으며 그 해당 악기의 연주음을 동시에 들을 수 있다. 그럼으로써 책을 다 읽고 나면 다른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이 부분은 클라리넷 연주 부분이야.’ 하며 알아차릴 수 있게까지 된다. 알고 들으니 클래식 음악을 들으며 조는 일은 없다. 클래식 음악에 대한 알찬 지식을 습득하는 것은 물론 감상의 귀까지 트이게 된다. 4. 세계적인 금난새 지휘자의 감수 및 강력 추천 “저는 이 책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좋은 음악 친구가 되리라 믿습니다.”-금난새(유라시안필하모닉 음악감독) 오랫동안 청소년들을 위하여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를 진행하며 클래식 이야기를 들려 주었던 금난새씨가 책을 감수하고 추천한 만큼 내용에 신뢰도가 있다. 5. 악기의 어울림을 알 수 있는 헨리 퍼셀의 변주곡 <조각난 협주곡> 감상 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CD는 BBC가 헨리 퍼셀 서거 300주년 기념으로 네덜란드 작곡가 폴 루더스에게 작곡 의뢰하여 탄생한 <조각난 협주곡>을 담고 있다. 이 협주곡은 각 악기의 특징을 잘 알 수 있도록 헨리 퍼셀의 교향곡 <디도와 아이네아스>에 나오는 ‘마녀들의 합창곡’을 10개의 변주곡으로 변주했다. 또한 CD 후반부에는 34개 관현악기 각각의 연주음이 별도로 담겨 있어 어린이가 각 악기 소리의 특징을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