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장 좋은 인맥은 신이 주는 축복이다
01 인맥의 정의 | 인맥은 밝은 미래를 위한 청사진이다 02 인맥 만들기의 출발 | ‘내 편’ 만들기가 진정한 인맥의 출발점이다 03 ‘내 편’ 만들기 | 천하를 얻으려면 적을 한 사람이라도 적게 하라 04 인맥의 구성 | 자신이 서 있는 곳에서부터 인맥을 구성하라 05 이미지 메이킹 | ‘자기 연출’을 통해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켜라 06 자기 PR | 자기 PR은 자연스럽고 산뜻하게 하라 07 첫인상 | 첫인상은 인맥 만들기의 첫 관문이다 08 인맥의 절차 | 가지고 싶으면 먼저 베풀어라 09 인맥의 상대성 | 내 자신도 상대에게 좋은 인맥이 되어야 한다 제2장 인맥의 씨앗은 뿌린 대로 거둔다 10 인맥의 기본 | 인맥은 기브 앤드 테이크가 되어야 한다 11 개척정신 | 다양한 모임을 통해 교제의 폭을 넓혀라 12 정보와 투자 | 돈과 시간의 투자를 아끼지 말라 13 금기 사항 | 작은 이익을 탐내면 진정한 인맥을 만들 수 없다 14 정보의 효율성 | 첫 만남에 앞서 상대의 정보를 파악하라 15 인맥의 중심 | 이벤트에 강한 자를 가까이하라 16 인맥의 기초 | 인사와 예절에는 그 사람의 인생관이 담겨 있다 17 인맥의 길잡이 | 키맨은 인맥 만들기의 훌륭한 길잡이다 18 인맥의 교두보 | 손정의식 인맥술에서 배운다 19 가능성 | 1퍼센트의 가능성이 있다면 당장 시도하라 제3장 비즈니스는 인맥 네트워크로 이루어진다 20 설득력 | 자신만의 독특한 설득력으로 인맥을 넓혀라 21 인맥의 스승 | 약점은 숨길 대상이 아니라 극복의 대상이다 22 발상의 전환 | 자신의 소극적인 성격을 탓하지 말라 23 재능과 기회 | 자신의 재능보다 탁월한 상품은 없다 24 인맥의 대물림 | 이어받은 모든 인맥은 훌륭한 재산이다 25 계획성 | 인맥 만들기에도 치밀한 계획이 필요하다 26 스터디 그룹 | 스터디 그룹은 인맥의 보물창고이다 27 신입사원의 인맥 | 신입사원은 조직의 분위기를 먼저 파악하라 28 인맥의 라이벌 | 라이벌은 미래의 훌륭한 인맥이다 제4장 인맥의 강물은 성공의 바다로 흐른다 29 20대의 인맥 | 40대의 활약은 20대의 인맥 만들기에서 결정된다 30 인맥의 영역 | 관혼상제에 빠짐없이 참가하라 31 지연과 학연 | 고향과 모교는 인맥의 성찬이다 32 인맥의 적(敵) | 인맥 만들기의 가장 큰 적은 두려움이다 33 표정 관리 | 밝고 쾌활한 사람에게 사람이 모여든다 34 인맥 네트워크 | 사내에 인맥 네트워크를 구축하자 35 사내의 인맥 | 사내의 동료에게 마음의 빗장을 열어라 36 헤드 헌터 | 헤드 헌터와 공생 관계를 유지하라 37 입사 동기 | 입사 동기와의 인맥 만들기는 빠를수록 좋다 38 상사와의 관계 | 상사를 내 편으로 만들어라 제5장 진정한 인맥은 내 인생의 등불이다 39 과거의 인맥 | 과거의 인맥이 현재의 환경을 변화시킨다 40 비즈니스와 인맥 | 비즈니스는 인맥을 넓히는 최초의 수단이다 41 콤플렉스 | 나에겐 분명 특별한 그 무엇이 있다 42 심리전 | 나의 페이스를 유지해야 인맥 만들기에 성공한다 43 인맥과 명함 | 명함이 많은 것은 인맥이 많다는 것이 아니다 44 인맥의 멘토 | 멘토는 자기 개발을 위해 필요한 존재다 45 인맥 관리 | 인맥 관리에 성공하는 사람, 실패하는 사람 46 인맥의 도구 | 인맥 관리에 첨단 장비를 활용하라 47 인맥의 보조 도구 | 상대의 마음을 움직여야 인맥이 더욱 강해진다 |
Takashi Nakajima,なかじま たかし,中島 孝志
나카지마 다카시의 다른 상품
|
어디에서부터 인맥 만들기를 시작할 것인가
흔히 인맥 만들기라고 하면 무언가 대단하고 획기적인 곳에 인맥이 있지 않을까 하고 거창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의외로 인맥은 가까운 곳에, 사장되어 있는 곳에 있는 경우가 많다. ‘자기가 서 있는 곳에서부터 인맥을 구성하라’는 것은 이러한 의미에서 인맥 만들기의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다. 현재 자기가 서 있는 위치를 떠나 멀리 있는 인맥을 찾기 위해 시간과 정력을 낭비할 필요는 없다. 우선 주변에 있는 인맥부터 관리할 필요가 있다. 혈연, 지연, 선후배, 동료 등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자신에게 필요한 인맥을 찾을 수 있다. 그들은 너무 가까운 곳에, 늘 함께 있기 때문에 인맥이라고 여겨지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발상을 전환하라. 인맥은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시작해서 서서히 주위로 확산해 나가는 것이다. 강물에 돌을 던지면 잔잔한 파문이 일 듯이 인맥 또한 그렇게 서서히 넓혀 나가는 것이다. 따라서 앞으로는 가까운 곳에서부터 인맥 만들기를 시작하라. 당신이 비즈니스맨이라면 현재 근무하고 있는 직장, 거래처 등에서부터 인맥을 만들어 나가자. 또한 비즈니스맨의 인맥 만들기는 간단하지만 미쳐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오는 경우가 있다. 본문 P37-38 인맥이란 사람을 만나는 횟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수십 차례 만나도 인맥이 되지 않는 사람이 있고, 한두 차례 만나도 인맥이 되는 사람이 있다. 인맥이란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를 한 횟수가 아니라 진지한 만남의 횟수인 것이다. 그렇다면 진지한 만남을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나는 우선 자기를 버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은 대부분 자기 중심적이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버려야 한다. 만약 두 사람이 있다면 먼저 자기를 버리는 쪽이 나머지 한 사람을 흡수하게 된다. 그런 식으로 특정 소수가 쌓인 것이 불특정 다수의 집단, 이른바 인맥이 되는 것이다. 다이아몬드는 여러 번 깎을수록 더욱 광채가 나고, 사람은 자기를 버릴수록 빛이 나 주변에 많은 사람이 모이게 된다. 인맥 만들기에서 ‘자기를 버리는’ 마음은 상대에 대한 이익 추구나 도움 따위를 전제로 하지 않는 마음가짐이다. 뚜렷한 목적을 위해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 경우도 있지만,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는 무엇보다 신뢰감을 보여주어야 한다. 자기를 버리는 마음은 곧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고 상대의 편에 서서 주위를 살려보라는 것이다. 자기를 버릴 때 비로소 순수한 만남을 갖게 되고, 그런 만남을 통해 진정한 인맥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모임에 참가했다고 하자. 그 모임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이다. 그 중에는 한 번의 만남으로 이익을 추구하거나 거래를 성사시키려는 사람도 있다. 또한 이런 모임에는 비즈니스 상담이 잘 해결되지 않을까 하고 참가하는 사람도 있다. 물론 그렇게 일이 성사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것이 아니다. 인맥은 노력과 시간의 집적이다. 신용의 집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단지 소기의 목적을 위해 인맥을 형성하려고 하다가는 큰 낭패를 겪기 십상이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버리고 상대의 입장에 서서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자기 자신을 버린다는 것은 곧 남에게 베푼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남에게 베풀면 그만큼 돌아온다는 것은 처세술의 기본이다. 본문 P61-62 사내에서 화려하게 자신의 얼굴을 알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비즈니스맨이라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사내에서 다른 사원에게 눈에 띄게 되면 여러 가지로 득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인맥 만들기에 성공한 사람이라면 사내에서도 주목을 받을 것이고, 주위 사람의 협조 아래 업무에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얼굴을 널리 알릴 수 있을까? 사내 이벤트는 만남의 시간을 늘리는 기회의 장이다. 신입사원 환영회나 야유회, 각 부서의 친목회, 경조사 등 많은 이벤트가 사내에 존재한다. 이런 이벤트에는 반드시 이를 주관하는 핵심적인 사람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인맥이 넓은 편이다. 사실 인맥이 넓지 않고서는 그런 이벤트를 주관할 수 없다. 따라서 이벤트를 주관하는 인물과 유대 관계를 갖는 것은 인맥을 넓히는 데 좋은 방법이다. 그들은 대부분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까이 접근하는 일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가 주관하는 이벤트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면 쉽게 친해질 수 있다. 또한 사내의 취미 활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좋다. 사내 서클에 가입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적절한 방법이다. 서클 활동을 통해 보다 긴밀하고 전면적인 인간 관계가 형성된다. 이렇게 획기적으로 기회를 마련해 주는 사내 서클을 어찌 놓칠 수 있겠는가. 본문 P100-101 --- 본문 중에서 |
|
훌륭한 인맥은 제왕도 만들 수 있다!
옛날 중국에서는 세 가지의 기를 습득한 자가 제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첫 번째는 천기(天氣)로서, 하늘의 기를 붙잡는 것이다. 두 번째는 지기(地氣)로서, 땅의 기를 붙잡는 것이다. 세 번째는 인기(人氣)로서, 사람의 기를 붙잡는 것이다. 이 세 가지의 기를 붙잡는 방법을 터득해야 제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것이 ‘인기’다. 여기서 말하는 ‘인기’란 넓은 의미로 ‘인맥’을 뜻한다. 결국 제왕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 만드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든든한 인맥을 가진 자가 제왕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 좋은 인맥은 신이 주는 축복이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신이 주는 축복이다. 그 사람과의 관계를 지속시키지 않으면 축복을 저버리는 것과 같다. -데이비드 팩커드(David Packard), 휴렉 팩커드 창업자 인맥이 필요한 것은 우리 사회가 사람과 사람 관계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이 세상의 중심에 있고, 그런 사람들과 서로 어울리면서 사회를 이룬다. 비즈니스의 근간이 되는 팀이나 조직 등도 사람과의 관계로 맺어져 있다. 비즈니스 사회뿐만 아니라 그 어떤 사회에서도 사람과의 관계를 떠나서는 살 수가 없다. 진정한 인맥이란 무엇인가? 자기의 마음을 움직여 주는 사람이다. 진정한 인맥은 자신이 위기에 처해 있을 때 극명하게 드러난다. 한 사람의 ‘마음이 통하는 벗’이 있다면 바람막이가 되어주기도 하고, 곤경에 처했을 때 진정한 도움을 준다. 진정한 인맥은 성공의 동반자일 뿐 아니라 실패를 함께 나누는 동반자이기도 하다. 인맥이란 거대한 열매를 얻기 위해서는 결코 조급하거나 서둘러서는 안 된다. 시간과 노력, 그리고 무한한 인내가 필요하다. 농부가 곡식을 수확할 수 있는 것은 그만큼 공을 들이고 노력을 했기 때문에 결실을 거둘 수 있는 것이다. 인맥은 노력의 대가를 결코 저버리지 않는다. 자신이 뿌린 대로 거둘 수 있는 것이 인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