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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훔친 이야기 4
도산의 두 제자, 날아오르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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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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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탐색
꽃바구니
석양
호수 건너기
전신
표범 가죽
도라지꽃
접견
도산의 벚나무
천하포무
상경하는 군사
교토 사람들
대망 성취
교토의 전투
아홉 개의 대합조개
꽃이 진 벚나무
히데요시
자신의 신세
매화나무 가지
행락
쓰루가
퇴각
기요미즈 고개
지구사고에
잠자리의 속삭임 마을
아네 강
전진
마고하치로
변보
눈
맹렬한 불길
가라사키의 소나무
신겐
야마사키의 눈
마키노시마
하쿠다미
히유가노카미
단바
이타미 성
자쿠부 섬
가이
비추에
산로
때는 지금
반역의 깃발
혼노 사
유사이
오구르스

저자 후기 | 해설 | 역자 후기

저자 소개 2

저시바 료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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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taro Shiba,しば りょうたろう,司馬 遼太郞

오사카 외국어대학 몽골어과를 졸업했다. 학도병으로 전차부대에 들어가 도치기 현 사노(佐野)에서 종전을 맞았다. 신일본신문사(新日本新聞社)를 거쳐 산케이 신문사(産經新聞社)에서 근무했다. 신문사 재직 중에 데라우치 오요시(寺內大吉) 등과 동인지 『근대설화』를 창간했으며, 『올빼미의 성』(1959)으로 나오키 상을 수상했다. 『풍신의 문』(1961~1962) 등 전기성(傳奇性)이 강한 작품을 많이 썼지만, 그 후 『료마가 간다』(1962~1966), 『성채('풍운의 성채'로 번역되었음)』(1969~1971) 등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현대적인 해석을 가한 역사소설의 새 분야를 개척했
오사카 외국어대학 몽골어과를 졸업했다. 학도병으로 전차부대에 들어가 도치기 현 사노(佐野)에서 종전을 맞았다. 신일본신문사(新日本新聞社)를 거쳐 산케이 신문사(産經新聞社)에서 근무했다. 신문사 재직 중에 데라우치 오요시(寺內大吉) 등과 동인지 『근대설화』를 창간했으며, 『올빼미의 성』(1959)으로 나오키 상을 수상했다. 『풍신의 문』(1961~1962) 등 전기성(傳奇性)이 강한 작품을 많이 썼지만, 그 후 『료마가 간다』(1962~1966), 『성채('풍운의 성채'로 번역되었음)』(1969~1971) 등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현대적인 해석을 가한 역사소설의 새 분야를 개척했다. 그 외에 메이지 유신(明治維新)기 정치가인 에토 신페이(江藤新平)의 비극을 다룬 『세월』(1968~1969), 오무라 마스지로(大村益次郞)의 생애를 그린 『화신』(1969~1971), 아키야마 사네유키(秋山眞之)와 마사오카 시키(正岡子規) 등의 인간 군상을 통해 메이지 시대 일본의 여명을 그린 『언덕 위의 구름』(1968~1973) 등의 역작이 있다. 1976년 일본 예술원상을 수상했고, 예술원 회원을 지냈다.

살아생전 60종의 소설과 50종의 평론, 에세이, 대담집 등을 발간했으며, 그 중 베스트셀러가 12종, 1백만 부 이상 판매된 작품만 10종이 넘는 일본의 정신적 지주, 시바 료타로. 국가, 종교, 환경 등 전 분야에 걸친 깊이 있는 학문적 견해들 뿐 아니라, 역사소설을 통해 2차 세계대전 후 이른바 일본의 단카이團塊 세대(60년대 학생 운동과 70년대 석유 파동으로 대표되는 혼란기를 살았으며, 7,80년대 경제 고도성장의 주역이 된 세대)들에게 일본이 나아갈 길과 일본인의 원형을 제시해준 인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역사 소설를 집필할 때마다 ‘트럭 하나 분의 자료를 가지고 글을 쓴다’고 할 정도로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그의 소설들은, 다이카 개신에서부터 근대의 메이지 유신에 이르는 일본의 굵직한 역사적 사건들이 녹아있어, 박진감 넘치는 일본사의 한 장면들을 들여다보게 한다. 역사의 큰 흐름을 주도한 인물들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과 묘사도 시바의 작품이 사랑받는 중요한 요인. 그의 업적을 기려 1998년에 문예, 학예, 저널리즘 분야에서 창조적 활동으로 주목을 끈 사람에게 수여되는 ‘시바 료타로 상’이 제정되었다. 역대 수상자로는 일본의 석학 '다치바나 다카시', '로마인 이야기'의 저자 시오노 나나미, 애니메이션 계의 대부 '미야자키 하야오' 등이 있다.

시바 료타로의 다른 상품

1934년 황해도에서 출생, 1958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였다. 일본 문학 작품 및 일본 문화에 관련된 많은 책들을 유려한 우리말로 옮겼다. 주요 역서로는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설국』, 이마이 마사아키의 『카이젠』, 오에 겐자부로의 『사육』, 키쿠치 히데유키의 『요마록』, 시바 료타로의 『료마가 간다』, 야마오카 소하치의 『도쿠카와 이에야스』 등이 있으며 저서로 동아일보사 출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삶과 리더십』등이 있다.

이길진의 다른 상품

저자 : 시바 료타로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외국어대학에서 몽골어를 공부하고 신일본신문사를 거쳐 산케이 신문사에서 근무했다. 그는 일찍부터 일본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를 집요하게 탐구해오다, 1959년 도요토미 히데요시 암살을 둘러싼 닌자 이야기를 극화한 장편소설 『올빼미의 성』으로 나오키直木 상을 수상하면서 전업작가의 길을 걷게 된다. 주로 일본사의 전환기적 사건들에 관심을 집중하면서, 그 사이에 명멸해간 수많은 역사적 인물들을 조명하는 작품들을 발표해왔다.

메이지 유신明治維新 전야에 일본이 나아가야 할 개혁방향의 뼈대를 잡은 사카모토 료마의 일대기를 그린 『료마가 간다』, 혁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특이한 역할을 수행한 신센구미와 그 중심인물인 히지카타 도시조의 삶을 다룬 『타올라라 검』, 에도 바쿠후 정권이 무너지기까지 약 10년 동안의 혼란기에 일어난 암살 사건을 다룬 『막말의 암살자들』 등 일본이 근대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벌어진 사건을 파헤친 작품들을 발표했다.

그 외에 아키야마 사네유키와 마사오카 시키 등의 인간 군상을 통해 메이지 시대 일본의 여명을 그린 『언덕 위의 구름』, 센고쿠와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한 『미야모토 무사시』, 『도쿠가와 이에야스』, 『세키가하라 전투』 등 수많은 역작들이 있다. 1976년 일본 예술원상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9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614쪽 | 65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9197648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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