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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우연히 ‘맞벌이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이것만은 꼭 읽고 시작하자 PART 1 고용불안정 시대, 맞벌이는 축복이다 Chapter 1. ‘맞벌이 부자’로 달려가는 사람들 그들은 작은 명분보다 큰 실리를 추구한다 소비평준화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연애시절부터 완벽한 맞벌이를 꿈꾸다 맞벌이의 진정한 가치는 일을 통한 자아실현 맞벌이를 응원하는 열렬한 서포터즈들 맞벌이 자녀들은 서울대에 못 간다? 맞벌이 부자들의 자녀교육 하프 인 투자법 Chapter 2. 맞벌이 효과가 사라지는 경제적 함정 과잉소비와 대량소비의 강렬한 유혹 맞벌이에게 더 가파른 소득절벽 맞벌이에게 나타나는 착시현상 어설픈 금융상식이 빠지기 쉬운 일반화의 오류 맞벌이의 경제 효과를 사라지게 하는 진짜 이유 PART 2 맞벌이 부자들의 3대 능력 Chapter 3. 그들은 ‘소통’ 능력이 다르다 소통형 맞벌이가 보여주는 환상의 콤비 플레이 간단 소통 능력 테스트 맞벌이라서 더욱 요구되는 소통 능력 맞벌이의 독은 바로 불통 원하는 삶을 추구하는 동상동몽 부부 Chapter 4. 그들은 ‘계획’ 능력이 다르다 재테크란 머털도사의 도술 같은 것 마스터플랜의 힘 인생 5대 자금 목표 세우기 맞벌이 부자들에겐 꼭 있는 것, 소비예산 맞벌이 부자들에겐 절대 없는 것, 5無의 돈 관리 철저한 저축원칙 다섯 가지 Chapter 5 .그들은 ‘실행’ 능력이 다르다 빠른 의사결정의 힘 성공투자 뒤에 숨겨진 저축과 보험의 비밀 발 빠르게 시작된 수익형 부동산 3W를 바탕으로 한 완벽한 노후계획 이 시대에 필요한 맞벌이 부자의 기준 PART 3 맞벌이 부자로 가는 성공 로드맵 1+1=3 Really? Chapter 6. 첫걸음, 돈의 흐름을 장악하라 올바른 돈 관리 습관을 가져라 똑똑한 통장시스템으로 심적회계를 극복하라 착한 대출과 나쁜 빚을 구분하라 맞벌이 윈윈 서약서 만들기 부부가 함께 생각정리 박스_ 실천사항 체크 Chapter 7. 맞벌이 부자로 가는 재무 피트니스 플랜 이제는 핏의 시대가 열린다 결혼계획 피트니스, 인생계획에 첫 단추를 끼우다 주택계획 피트니스, 10년 안에 80%를 모을 수 있어야 진짜 내 집이다 자녀계획 피트니스, 교육비의 25%는 저축으로 장학기금을 만들자 부부가 함께 생각정리 박스_ 실천사항 체크 Chapter 8. 맞벌이 부자를 완성하는 노후 피트니스 플랜 꿈꾸어온 노후생활, 월 500만 원이 필요하다 달라진 노후생활, 슬로우 워커의 등장 노후에 안정감을 더하는 4개의 바퀴 맞벌이 부자와 맞벌이 푸어의 갈림길, 노후준비 Chapter 9. 맞벌이 부자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다 무엇인가? VS 얼마인가? 중위험 중수익의 투자효과를 노려라 라벨링이 강한 저축을 만들자 노후 월세 500만 원 만들기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적절한 보험상품 가입하기 맞벌이 부부를 위한 세제 혜택 챙기기 PART 4 맞벌이 부자의 라이프스타일 1+1=3! Chapter 10. 인생을 품위 있게 즐기는 사람들 0.8의 법칙, 길어지는 라이프 그래서 느려지는 라이프 최선을 추구하되 항상 최악을 대비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남성의 이성적 정보 능력과 여성의 감성적 소통 능력이 만나다 여성의 현실감각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데렐라가 자라서 파워 워킹맘이 되다 에필로그_ 걸림돌이 있다면 디딤돌로 삼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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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_ 우연히 ‘맞벌이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이것만은 꼭 읽고 시작하자 PART 1 고용불안정 시대, 맞벌이는 축복이다 Chapter 1. ‘맞벌이 부자’로 달려가는 사람들 그들은 작은 명분보다 큰 실리를 추구한다 소비평준화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연애시절부터 완벽한 맞벌이를 꿈꾸다 맞벌이의 진정한 가치는 일을 통한 자아실현 맞벌이를 응원하는 열렬한 서포터즈들 맞벌이 자녀들은 서울대에 못 간다? 맞벌이 부자들의 자녀교육 하프 인 투자법 Chapter 2. 맞벌이 효과가 사라지는 경제적 함정 과잉소비와 대량소비의 강렬한 유혹 맞벌이에게 더 가파른 소득절벽 맞벌이에게 나타나는 착시현상 어설픈 금융상식이 빠지기 쉬운 일반화의 오류 맞벌이의 경제 효과를 사라지게 하는 진짜 이유 PART 2 맞벌이 부자들의 3대 능력 Chapter 3. 그들은 ‘소통’ 능력이 다르다 소통형 맞벌이가 보여주는 환상의 콤비 플레이 간단 소통 능력 테스트 맞벌이라서 더욱 요구되는 소통 능력 맞벌이의 독은 바로 불통 원하는 삶을 추구하는 동상동몽 부부 Chapter 4. 그들은 ‘계획’ 능력이 다르다 재테크란 머털도사의 도술 같은 것 마스터플랜의 힘 인생 5대 자금 목표 세우기 맞벌이 부자들에겐 꼭 있는 것, 소비예산 맞벌이 부자들에겐 절대 없는 것, 5無의 돈 관리 철저한 저축원칙 다섯 가지 Chapter 5 .그들은 ‘실행’ 능력이 다르다 빠른 의사결정의 힘 성공투자 뒤에 숨겨진 저축과 보험의 비밀 발 빠르게 시작된 수익형 부동산 3W를 바탕으로 한 완벽한 노후계획 이 시대에 필요한 맞벌이 부자의 기준 PART 3 맞벌이 부자로 가는 성공 로드맵 1+1=3 Really? Chapter 6. 첫걸음, 돈의 흐름을 장악하라 올바른 돈 관리 습관을 가져라 똑똑한 통장시스템으로 심적회계를 극복하라 착한 대출과 나쁜 빚을 구분하라 맞벌이 윈윈 서약서 만들기 부부가 함께 생각정리 박스_ 실천사항 체크 Chapter 7. 맞벌이 부자로 가는 재무 피트니스 플랜 이제는 핏의 시대가 열린다 결혼계획 피트니스, 인생계획에 첫 단추를 끼우다 주택계획 피트니스, 10년 안에 80%를 모을 수 있어야 진짜 내 집이다 자녀계획 피트니스, 교육비의 25%는 저축으로 장학기금을 만들자 부부가 함께 생각정리 박스_ 실천사항 체크 Chapter 8. 맞벌이 부자를 완성하는 노후 피트니스 플랜 꿈꾸어온 노후생활, 월 500만 원이 필요하다 달라진 노후생활, 슬로우 워커의 등장 노후에 안정감을 더하는 4개의 바퀴 맞벌이 부자와 맞벌이 푸어의 갈림길, 노후준비 Chapter 9. 맞벌이 부자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다 무엇인가? VS 얼마인가? 중위험 중수익의 투자효과를 노려라 라벨링이 강한 저축을 만들자 노후 월세 500만 원 만들기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적절한 보험상품 가입하기 맞벌이 부부를 위한 세제 혜택 챙기기 PART 4 맞벌이 부자의 라이프스타일 1+1=3! Chapter 10. 인생을 품위 있게 즐기는 사람들 0.8의 법칙, 길어지는 라이프 그래서 느려지는 라이프 최선을 추구하되 항상 최악을 대비하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남성의 이성적 정보 능력과 여성의 감성적 소통 능력이 만나다 여성의 현실감각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신데렐라가 자라서 파워 워킹맘이 되다 에필로그_ 걸림돌이 있다면 디딤돌로 삼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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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자들
세상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먹고살기 위해 일하는 사람과 먹고살 만하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일하는 사람이다. 바로 생계형 경제활동과 자아실현형 경제활동의 차이다. 누구나 후자를 꿈꾸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일하지 않는다면 당장 생활이 불가능한 생계형 경제활동이 대부분일 것이다. 따라서 맞벌이 부자의 기준은 매우 단순하다. 다니던 직장이나 사업체를 당장 때려치워도 현재 생활수준을 죽는 그날까지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이 ‘맞벌이 부자’들이다. 또한 자아실현형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들이다. --- p.5~6 요즘처럼 직장을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인 현실에서 맞벌이가 가능하다면 대단한 축복이고 특권임에 분명하다. 이제 우리는 선배 ‘맞벌이 부자’들을 롤 모델 삼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살펴볼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많은 부부가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앞으로의 경제 문제를 확실하게 돌파하는 맞벌이 최강 콤비이자 멋진 ‘맞벌이 부자’로 변신하기를 기대해본다. 이것은 여러분 인생에 아주 중요한 문제임에 분명하다. --- p.12~13 여러분이 지금 맞벌이를 하고 있다면, 또 맞벌이를 준비하고 있다면 그만큼 앞서갈 수 있는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 것이다. 경제성장률이 1% 떨어지면 일자리 10만 개가 사라지는 현실에서 꼬박꼬박 나오는 소득으로 맞벌이를 할 수 있다는 것 자자체가 축복이다. 여러분은 이 시대의 수많은 사람들이 갖지 못하는 엄청난 기회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 p.28~29 그래서 생각해낸 묘수가 ‘3가지 약속 지키기와 상주기’였다. 쉽게 말해 출근 전 엄마가 아이에게 3가지 미션을 주고 퇴근 후 엄마가 확인해서 매일 상을 주는, 어쩌면 많은 엄마들이 흔히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혜숙 씨는 남달랐다. 이 미션 완수 게임에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도록 매일 상을 달리하면서 꾸준히 지속했다. [...] 많은 사람들이 불리하다고 생각하는 맞벌이라는 환경이 오히려 아이에게는 독립심을 키워준 계기가 되었다. 독립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습관을 가진 아이를 만드는 디딤돌이 된 것이다. --- p.44~45 오랫동안 맞벌이 부부들에게 재무상담을 해오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이들이 크게 세 가지의 착각을 하면서 살아간다는 것이다. 첫째, 소득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 둘째, 소득은 계속 올라갈 것이다. / 셋째, 소비는 앞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직장인들을 만나보면 대부분 본인이 다니는 회사는 정년퇴직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며 엄살을 피운다. 물론 사실이다. 예전과 달리 확실한 고용보장이 되는 직장은 거의 없다. 하지만 말은 그렇게 해도 은연중에 본인은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 p.63 맞벌이에게 특히 소통을 강조해야 이유가 있다. 그것은 외벌이보다 맞벌이들이 오히려 소통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무릇 권력이란 돈에서 나오는 법이다. 가정에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 2명이란 것은 결국 두 개의 권력이 존재한다는 뜻. 서로가 노력하지 않는다면 원활한 소통은 쉽지 않다. 게다가 맞벌이는 각자 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서로에게 많은 시간을 내기도 어렵다.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맞벌이 부자에 이른 사람들은 하나같이 부부 간에 탁월한 ‘소통 능력’을 갖고 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능력보다는 소통을 위해 항상 서로가 의도된 노력을 한다고 볼 수 있다. --- p.100 맞벌이 부자들은 주택에 대해 절대로 과잉투자하지 않는다. 주거용으로 현실적인 주택계획을 갖고 있는 것이다. 앞서 소개한 김기학 부장도 45평이란 목표가 본인의 주거용 주택을 의미한 것은 아니었다. 노후에 살 집은 20평대의 아파트 정도로 계획했다. 집이 강력한 재테크 수단이던 시절, 45평 아파트 정도의 자산을 모으겠다는 목표였던 것이다. 특히나 부동산 가격 상승이 둔화된 지금, 과거와 같이 집을 주거용과 투자용으로 혼돈하여 과잉투자를 하게 된다면 곤란하다. --- p.117 프롤로그에서 소개했던 6년차 맞벌이 부부인 박민정 씨(36세)는 지금도 두 사람의 월급인 650만 원 중 60%인 400만 원을 매월 저축하고 있다. 사실 신혼 초에는 두 사람의 월급이 500만 원 정도였으니 400만 원이면 월급의 80%를 저축했던 것이다. 월급이 조금씩 오르기는 했지만 이처럼 6년간 400만 원이란 저축액수를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박민정 씨의 강력한 리더십도 성공 요인이었지만 가장 특별한 건 바로 예산관리다. 그녀는 아주 디테일한 세부항목의 예산을 가지고 살림을 한다. 새는 돈은 없고 작은 생활비로도 불편함 없이 생활하는 그녀만의 노하우다. --- p.124 월급통장에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잔액이 ‘0’이 된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이 정상이다. 맞벌이 부자들의 월급통장이 바로 이렇다. 월급이 들어오자마자 잔액이 ‘0’이 된다. 이유는 간단하다.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예산만큼은 은행, 증권사, 보험사로 이체된다. 또한 월 소비예산만큼은 소비통장으로 분리해서 옮겨놓는다. 여분의 돈은 만일을 대비해서 예비통장으로 옮겨놓는다. 결국 각 예산별로 나누는 것이다. 이것은 내 돈이지만 내가 마음대로 하지 못하도록 하는 맞벌이 부자들의 기본적인 시스템이자 또한 중요한 습관이다. --- p.135~136 하지만 맞벌이 부자들은 결혼 초부터 노후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바로 맞벌이 부자의 정의가 말해주듯이 은퇴 전에 배우자 한 명의 소득상실이 생기더라도 그것을 대신할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또 궁극에는 두 사람의 소득이 모두 사라지더라도 현재의 생활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을 지상 최대의 목표로 생각하고 일찍부터 준비한다. --- p.160 요즘 결혼을 하는 신혼부부들이 전세자금대출을 받아서 일단 아파트에서 신혼집을 시작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된다. 전세자금대출은 빌린 원금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고 이자율도 대체로 낮기는 하지만 레버리지 효과가 발생하거나 미래에 수익이 나는 돈이 절대로 아니다. 결국 그냥 돈을 깔고 앉아 3% 정도의 비용을 월세처럼 쓰면서 아이도 없는 상황에서 큰 집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결혼 10년, 저축의 황금기 때 저축 여력을 감소시키는 주원인이 된다. --- p.205 교육비 마련 저축은 금액보다는 시점이 중요하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다. 납입하는 원금의 액수보다는 수익률에 의지하는 저축이어야 한다. 따라서 이자율로 운용되는 저축, 즉 복리상품을 장기투자하거나 주식이나 채권과 같은 곳에 오래 투자하는 저축 형태가 바람직하다. 또한 일정 시점에 한 번에 찾아서 사용하기보다는 수시로 인출이 용이한 편이 교육자금의 특성에 더 맞을 것이다. 자녀교육자금에 대비한 계획은 전체 교육비의 최소 4분의 1을 (25%) 10~15년 정도 모으는 계획이 적합하다. --- p.220 당장 큰돈을 노후에 투자할 여력이 없는 월급쟁이들이야말로 일찍부터 실질적인 노후 준비를 실행하는 것이 절실하다. 우선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과 같은 3대 연금으로 노후를 위한 기본생활비를 확보해보자. 그리고 여가생활비는 수익형 부동산으로 대비해야 한다. 3대 연금으로 기본생활비를 마련해야 하는 이유는 종신지급이 보장되기 때문이다. 10년 안에 주택에 대한 비용을 끝내고 나면 은퇴 전까지 수익형 부동산 마련을 통해 기본생활비 외의 여유생활비를 확보해야 한다. --- p.264 바둑이나 장기를 두다 보면 훈수訓手라는 것이 있다. 정작 바둑과 장기를 두고 있는 사람보다는 옆에서 구경하는 사람이 더 좋은 수를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 왜일까? 그것은 훈수를 하는 사람이 나와는 다른 시선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맞벌이 부부는 바로 서로에게 훈수를 두는 셈이다. 재테크에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역발상이 성공의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하는 것을 자주 듣는다. 바로 이런 이치와 무관하지 않다. 그리고 의견이 발전된 하나로 통합되는 과정에는 여성의 감성적인 판단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 p.301 인생은 마치 세상이란 무대 위에 펼쳐지는 연극이라고들 말한다. 그러나 연극은 무언가 잘못되었을 때 고칠 수 있지만 아쉽게도 인생이란 그럴 수 없다. 삶은 편집할 수도 없고 다시 공연할 수도 없다. 그야말로 한 번 뿐인 실전이다. 한 번뿐인 인생에서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을 먼저 갔던 선배들의 조언은 매우 소중하다. --- p.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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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돈 공부
‘금수저’가 아닌 우리는 다윗과 같다. 사실 자신이 갖고 있는 힘, 오직 노동력만 이용해 가난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지 않은가? 안타깝게도 현실은 열심히 일만 하고, 수입은 모조리 저축하고, 절대로 빚을 지지 않으려는 사람들이 그들과는 정반대에 있는 사람들, 즉 타인의 시간과 돈을 레버리지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뒤처지는 경우가 많다. 은행이 절대로 망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 저축한 돈을 높은 금리로 대출해주면서 이자를 받고 투자를 하여 더 큰 수익을 얻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은행이 사람들의 돈을 레버리지로 활용하기 때문에 하루하루 더 부자가 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당신은 열심히 일하는 것 외에 당장 쓸 수 있는 자신만의 레버리지가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는 이미 당신 안에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인 당신이 이미 갖고 있는 레버리지는 바로 아이들을 위해 무엇이든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엄마의 사랑’이다. 그리고 나의 삶을 스스로 일으켜 세우겠다는 ‘나 자신에 대한 사랑’이다. 그 외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 발굴되지 않은 능력,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 배움을 향한 열정 등이 있다. ---「Chapter1 처음 시작하는, 엄마의 돈 공부」중에서 ‘남편 와이셔츠는 고급스러운 걸로 사고, 그냥 나는 몇 년 전에 샀던 블라우스를 드라이해서 입지, 뭐.’ ‘아이 태권도 학원비를 내야 되니까 나는 헬스장 러닝머신 대신 청계천이나 뛰어야겠다.’ ‘아이 전집은 중고로라도 사고, 나는 그냥 구청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야지.’ 이런 마음은 엄마로 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점점 강해진다. 외모를 가꾸고, 건강을 챙기고, 재능을 개발하는 일이 사치로 여겨지는 순간은 계속해서 찾아온다. 결국 이것저것 다 챙기고 나면, 정작 나를 위해 쓸 돈은 한 푼도 없다. 그런데 과연 엄마인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포기해야만 하는 일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투자하고 자신의 재능을 돈으로 바꿀 수 있도록 자기계발을 할 때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런 엄마가 아이도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다.---「Chapter1_01 방법이 아닌 ‘이유’부터 찾아라」중에서 여성들의 소비 습관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한 가지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바로 소비의 상당 부분이 ‘감정’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미안해서 돈을 쓰고, 속상해서 돈을 쓴다. 또, 스트레스가 쌓여서 돈을 쓰고, 기뻐서 돈을 쓰는 식이다. 흔히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지출을 ‘줄여야’ 된다고 한다. 하지만 나는 이런 연유로 지출을 ‘통제해야’ 된다고 강조하고 싶다. 특히 여성에게 지출을 통제한다는 것은 ‘감정을 조절한다’는 말과도 같다. 결국 지출을 잘 통제하고 있다면 자신의 감정에 대한 통제권을 쥐고 있다는 뜻이다.---「Chapter2_08 여자에게는 감정 통제가 곧 지출 통제다」중에서 취직하고 결혼을 하면서 나는 다시 한 번 수많은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직장에 적응하기 위해 직장 생활 노하우에 관한 책을 읽기도 했고, 경제적 자유의 중요성을 깨달으면서 재테크에 대한 책을 읽기도 했다. 아이를 낳고 너무 힘들어서 초보 엄마의 미숙함을 채우기 위해 육아 방법에 대한 책을 읽기도 했다. 이때 공부란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주는 도구’였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서 부를 이루고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이 기술로만 이뤄지는 게 아니라, 결국 나 자신의 성장이 바탕이 되어야만 함을 깨달았다. 그때부터 ‘부’에 대한 책과 함께 ‘자아 성찰’에 대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단순한 재테크 방법을 익히는 것에 앞서 ‘부를 이루기 위한 마인드’에 대하여 배우려 노력했고, 양육 방법을 익히는 것에 앞서 아이들을 인간 대 인간으로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이들의 삶에서 나의 역할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공부란 ‘나를 성장시키는 도구’가 되었다.---「Chapter2_11 엄마가 되고 나서 하는 공부는 따로 있다」중에서 투자에 있어 여자들이 유리한 점은 그뿐만이 아니다. “우리 시부모님이 이번에 ○○지역에 아파트를 샀는데, 글쎄 매매가가 몇 달 사이에 5,000만 원이 올랐대.” “우리 옆집 아기 엄마 남편이 S대기업에 다니거든. 근데 회사가 글쎄 ○○지역으로 이전을 해서 다음 달에 이사 간대. 그쪽에 사옥 증축을 한다나.” 이렇게 오랜 시간 수다 떨고 정보를 나누는 것을 좋아하는 성향은 최신 정보를 얻는 데 큰 장점이 된다. 투자에 있어 과감한 추진력은 떨어질지도 모르지만, 여성 특유의 섬세함, 절제력, 정보 소통 능력, 공감력은 좀 더 넓은 시야를 갖고 안정적인 투자를 하도록 이끈다. 그런데 이러한 여성보다도 투자에 더 강한 사람이 있다. 바로 ‘엄마’다. 여자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나면 인생이 송두리째 변한다. 극도의 산통을 겪고 아이를 낳고, 밤새 열이 펄펄 끓는 아이를 간호하면서 수많은 밤을 지새우고, 아이를 위해서라면 내 목숨까지도 바칠 수 있을 것 같은 모성애가 생긴다. 이전에 아무리 나약했다 해도 엄마가 된 순간부터 세상에서 가장 강한 여자로 변해간다.---「Chapter4 처음 도전하는, 엄마의 실전 투자」중에서 흔히 여자들의 민낯과 메이크업한 얼굴의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비포(Before)-애프터(After) 비교 사진’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놀라곤 한다. 그런데 이렇게 꾸몄을 때 극적인 변신을 하는 건 비단 여자의 얼굴만이 아니다. 부동산의 경우에도 어떻게 꾸미고 리모델링을 하느냐에 따라서 그 가치가 엄청나게 달라진다. (…) 나 역시 첫 집을 고를 때는 곱게 화장되어 있는 신부의 얼굴 같이 멋진 집을 선호했다. 낡고 오래되고 수리가 안 된 싼 아파트보다 싱크대라도 깔끔하게 교체된 번듯해 보이는 아파트만 골라서 찾아다녔다. 일단 체리색의 싱크대에 거실 조명이 어둡고 집이 지저분해 보이는 아파트는 한 번 보고 그냥 지나쳤다. 감히 그것을 고쳐서 쓸 생각은 아예 하지도 못했다. 그렇지만 두 번째 집을 살 때부터는 물건을 보는 관점이 완전히 달라졌다. 건물의 위치, 향, 조망권은 절대 바꿀 수 없지만, 집 상태는 마치 여자의 화장 전과 화장 후가 다르듯이 완전히 환골탈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 번의 거래를 통해서 깨달았기 때문이다. ---「Chapter4_20 엄마들 맘에 쏙 드는 집으로 환골탈태시켜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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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부자들
죽을 때까지 사랑하는 가족들과 품위 있게 살아가기 위한 필수 생존지식! ‘왜 둘이 버는데 남들보다 두 배를 모을 수 없는 걸까?’ 월급만으로도 재벌 안 부러운 맞벌이들의 부자되기 대기업 과장으로 있는 아내 박정아 씨 부부는 결혼 5년차의 맞벌이 부부다. 두 사람의 월급을 합하면 700만 원 정도, 부모님의 금전적 지원을 합해 시작한 지 5년이 지난 지금 둘의 자산은 2억대 초반에 불과하다. 현재 전세자금 대출도 반 정도 남아 있는데 그들이 매월 저축한 금액은 월급의 20%인 150만 원뿐이다. 반면 초등교사 박민정 씨 부부는 6년차의 맞벌이 부부다. 두 사람의 월급을 합하면 650만 원인데 그 중 60%인 400만 원을 매월 저축해온 결과, 이들의 자산은 4억에 가까운 상태다. 이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대출 없이 35평형 아파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같은 맞벌이임에도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는 걸까? 저자는 일찍부터 준비한 맞벌이 부자들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다며 그 팁을 알려준다. 맞벌이 부자 선배들은 결혼 초기, 아이도 없고 부양 의무도 적은 황금저축기 10년을 잘 활용한다. 또한 자녀출산이나 교육 등 생활비가 가파르게 올라가도 저축액수를 크게 줄이지 않는다.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항상 돈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철저한 예산 관리를 하는 것이다. 저자는 직접 상담을 통해 얻은 이런 맞벌이 부자들만의 노하우를 책에 모두 담았다. 이 책 『맞벌이 부자들』만의 강점은 무엇보다 서민형 맞춤 재테크를 알려준다는 점이다. 둘이 함께 버는 맞벌이 부부라면 누구나 이를 따라할 수 있으며 물려받은 자산 없이도 아이들 교육은 물론 내 집 마련, 노후 준비까지 탄탄하게 세울 수 있다. 많은 맞벌이 부자 선배들이 먼저 알고 실천한 전략 “물려받은 재산 없이도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맞벌이 부자들은 크게 세 가지의 착각을 한다. 첫째, 소득은 당분간 계속될 것이다. 둘째, 소득은 계속 올라갈 것이다. 셋째, 소비는 앞으로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묻는다. 정말 언제까지 경제활동이 가능할까? 정말 소득은 계속 올라갈까? 소비를 줄이는 것이 쉬울까? 맞벌이 부부들은 외벌이보다 품위유지비와 자녀교육비가 높다. 이런 이유로 한 사람이라도 일을 그만뒀을 때 소비절벽이 더욱 가파르게 느껴진다. 따라서 맞벌이 부부가 더욱 철저히 돈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①결혼자금 ②주택자금 ③자녀교육자금 ④노후자금 ⑤긴급 예비자금’을 인생에 필요한 5대 자금을 정리하며 어떻게 하면 월급으로 인생 곳곳에 가득한 장애물을 안정적으로 피할 수 있을지 알려준다. “50대에 접어든 김미숙 씨는 현재 서울에 40평대 아파트를 갖고 있고 예금과 주식, 그리고 송도 임대용 아파트까지 합해 자산이 15억 정도다. 남편의 정년도 아직 5년 넘게 남아 있지만 이미 ‘맞벌이 부자’의 기준은 넘어섰다. 10년 후쯤 완전한 은퇴를 한다 해도 임대용 부동산과 연금, 보험 등을 잘 준비해놓아 현재의 생활수준을 죽는 날까지 누릴 수 있다. 23년간 남편과 맞벌이를 해온 결과다.” 월급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이런 생활이 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맞벌이 부자’의 미래 모습이다. 아낀다고 아끼는데 쉽게 돈이 모이지 않는 맞벌이들, 외벌이로는 힘들어 맞벌이를 고민하고 있는 부부들, 또 이제 결혼을 준비 중인데 자금관리가 어려운 신혼부부들, 그 외에 어떻게 효과적이고 안정적으로 돈 관리를 할 수 있을지가 고민인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통해 당신도 맞벌이 부자로 가는 지름길에 들어설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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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돈 공부』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 공부’다!” 1,500만 원으로 신혼을 시작한 워킹맘이 맨손으로 20억 원을 만들 수 있었던 비결 ★★★★★ 『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 이현정 저자 추천 엄마이기에 더 이상 이 자리에 머무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 경매카페 No.1 북극성 오은석 대표 추천 저자가 몸소 보여주듯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공부다. ★★★★★ 국내 No.1 재테크카페 텐인텐 박범영 대표 추천 이 책이 보여주듯 우리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레버리지는 당신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 한국경제신문 최병일 기자 추천 가난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첫걸음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돈 때문에 가족끼리 싸우지 않고, 돈 때문에 아이에게 미안해하고 싶지 않아 돈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나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 시작한, 엄마의 돈 공부 이 책의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워킹맘으로, 1,500만 원으로 신혼을 시작했지만 짬짬이 시간을 내어 ‘돈 공부’를 했고 현재는 순자산 20억 원을 소유하고 있다. 그녀는 이 책 『엄마의 돈 공부』에서 소위 대한민국에서 부자가 되는 세 가지 조건 ‘부모 부자’, ‘부자 남편’, ‘로또 당첨’과는 무관한 자신이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디테일하게 밝힌다. 그녀는 평범한 사람이 수십 억 원의 자산을 만든 데는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있을 것 같지만, 수입의 반은 무조건 저축하여 종잣돈을 만들고, 매일 10분 경제신문을 읽고, 한 달에 최소 세 권씩 재테크 관련 책을 읽고, 자신에게 잘 맞는 투자 방법을 골라 그에 관해 꾸준히 공부한 것, 그것이야말로 20억 원을 갖게 된 진짜 비결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특히 여성들이 결혼 후 갑자기 며느리, 아내, 엄마라는 역할을 부여받으면서 본연의 나를 잃어버리게 되고, 책임져야 할 것들이 배로 늘어가면서 불안함, 두려움, 우울함 등 여러 부정적 감정에 휩싸이는 점에 주목한다. 저자 또한 엄마가 된 후 직장 일, 살림, 육아까지 병행해야 하는 엄마 노릇이 너무나 버거워 항상 자책을 달고 살아야 했다. 그러나 결국 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는 ‘홀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그녀는 무엇보다 ‘돈 때문에’ 가족의 화목이 무너지고, 아이에게 미안해지고, 그래서 스스로를 탓하는 악순환을 깨뜨리고 싶었다. 그래서 운에 기대지 않는 진짜 ‘부자 근력’을 갖기 위해 독하게 돈 공부를 시작했다. 그녀는 이 책에서 순자산 20억 원을 갖기까지 본인이 실천했던 공부법을 낱낱이 공유한다. “돈에 대한 자신감이 엄마의 자존감을 높인다!” 수입의 반을 저축하면서도 자기계발도 놓치지 않게 해준 532 시크릿 머니 법칙 ‘남편 와이셔츠는 고급스러운 걸로 사고, 나는 몇 년 전에 샀던 블라우스를 드라이해서 입지, 뭐.’ ‘아이 태권도 학원비를 내야 되니까 나는 헬스장 러닝머신 대신 청계천이나 뛰어야겠다.’ 참 신기하게도 엄마로 사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런 마음이 점점 강해진다. 엄마가 외모를 가꾸고, 건강을 챙기고, 재능을 개발하는 일이 사치로 여겨지는 순간은 계속해서 찾아온다. 결국 가족들을 위해 이것저것 챙기고 나면, 정작 엄마 자신을 위해 쓸 돈은 한 푼도 없다. 그런데 과연 엄마인 나에게 투자하는 것이 남편을 위해, 아이를 위해 포기해야만 하는 일일까? 저자는 그런 생각에서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끊임없이 자기계발에 투자하여, 재능을 돈으로 바꿀 수 있는 힘을 얻을 때 엄마의 자존감이 높아지고, 그런 엄마가 아이도 행복하게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재무 전문가의 조언 및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수입의 50퍼센트는 저축하고, 30퍼센트는 생활비로 쓰고, 20퍼센트는 자기 자신을 위해 쓰는 ‘532 시크릿 머니 법칙’을 정립해 이를 꾸준히 실천해왔다. 여기서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은 ‘20퍼센트는 반드시 자기 자신을 위해 쓴다’는 부분이다. 수입의 일정 부분을 ‘나 자신’에게 투자함으로써 아내, 며느리, 엄마의 역할 속에서도 진정한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엄마에게 돈 공부란, 나 자신을 삶의 중심에 두고 나만의 세계를 굳건히 만들어가는 것을 의미하며, 그때 스스로 더욱 당당해지고 행복해질 수 있다. “전문가가 아닌 ‘나 자신’을 믿을 때, 돈이 모이기 시작한다!” ‘가족의 행복’과 ‘삶의 주도권’ 둘 다 놓치지 않는, 균형 있는 삶을 위한 왕초보 맘재테크 입문서 엄마들의 재테크를 가로막는 큰 장벽은 무엇일까? 바로 ‘나에 대한 선입견’이다. 저자 또한 꿈꾸던 아파트를 포기하고 빌라에서 또다시 빌라로 이사를 하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임신한 몸으로 계단을 오르내릴 때마다 내 신세를 한탄하며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그러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생활비가 걷잡을 수 없이 늘면서 돈 때문에 행복이 산산조각 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하자,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믿어보기로 했다. 과거와 지금이 설사 고통 그 자체라 하더라도 내가 가진 것들의 강점을 발견하고 꿈, 재능, 열정에 집중하면 새로운 삶이 열릴 거라는 믿음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엄마의 재테크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가족의 행복’과 ‘삶의 주도권’을 모두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 또한 큰 수익을 바라기보다 절대로 원금을 다 잃지 않는 안정적인 투자를 하길 원했다. 게다가 직장을 다녔기에 사업을 하기는 힘들었고, 매일 가격이 오르내리는 주식 시장을 관찰하는 긴장감을 감당하고 싶지 않았다. 그리하여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 공부를 시작했고, 이를 위해 주로 주말을 할애했다. 그 결과, 적금만 들 줄 알았던 그녀는 20억 원이라는 순자산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이제 막 가족의 경제적 안정을 지키기 위해 투자를 시작하려는 엄마들에게, 첫 실전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사항들을 전달한다. 저자는 이 세상 모든 엄마들이 자식과 남편 뒷바라지를 하며 대출 이자까지 갚느라 등골이 휘는 구조를 깨뜨리고, 자신의 꿈을 이루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추천평 많은 사람이 종잣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고 핑계를 대곤 한다. 하지만 이지영 저자가 몸소 보여주듯 가난을 벗어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종잣돈이 아니라, 돈에 대한 공부다. 계약금 500만 원만 있어도 소위 말하는 아바타 소득(월세)을 벌 수 있는데, 돈에 대한 무지가 그 눈을 가려버리곤 한다. ∵ 오은석_경매카페 NO.1 북극성 대표 저자는 돈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지니고 있다. 돈은 집착할수록 오히려 달아나는 법이지만, 그렇다고 돈 앞에서 무력해져서도 안 된다. 저자는 뜨거운 열정으로 어떻게 돈을 벌어야 할지 나직이 알려준다. 가난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첫걸음으로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최병일_한국경제신문 기자·HK 여행작가 아카데미 원장 ‘경제적 자유와 행복으로 가는 힘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는 이지영 저자의 메시지는 돈 앞에서 무기력해진 당신에게 큰 지혜를 줄 것이다. 엄마이기에 더 이상 이 자리에 머무르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이 책 『엄마의 돈 공부』를 권한다. ∵ 이현정_『나는 돈이 없어도 경매를 한다』의 저자 어쩌면 당신은 흙수저이기 때문에 이번 생은 망했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엄마의 돈 공부』가 보여주듯 우리를 가난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레버리지는 당신 안에 이미 존재하고 있다. 당신의 가난을 당신의 소중한 자녀에게 물려주기 싫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 박범영_텐인텐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