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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를 쓰는 것만으로 부자가 될 수는 없지만, 가계부를 쓴다면 어떠한 경우라도 가난해지지 않을 것이며, 돈에 관한 올바른 태도를 갖추게 될 것이다.
--- 「프롤로그」중에서 목돈을 모으려면 공격적으로 모아야 한다. ① 미혼 ② 자본 1억 원 이하 ③ 월급 250만 원 이상이라면 반드시 월급의 60%는 저축해야 한다. --- 「12월」중에서 주택자금에서 대출이 20% 이하여야 진정한 내 집을 마련했다고 할 수 있다. 기혼이라면 결혼 후 15년, 미혼이라면 50세(정년 15년 전)까지가 내 집 마련의 골든타임이다. --- 「4월」중에서 강연하다 보면 상당히 많은 사람이 이런 질문을 던진다. “언제부터 집값이 떨어질까요?” 일단 다른 변수가 생기지 않는 한 20년 이내에 상승세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 「7월」중에서 명심할 점! 아직 월급이 300만 원 이하인 경우 꼭 B·M·W를 실천해야만 한다. Bus·Metro·Walk, 즉 버스와 지하철을 타거나 걸어 다녀야 한다는 뜻이다. --- 「12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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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을 목돈으로, 텅장을 통장으로
슬기로운 금융 생활을 위한 첫걸음이 될 단 하나의 가계부 돈, ‘쓰는’ 만큼 모인다! “돈을 모으는 사람과 그러지 못하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를 알고 싶으신가요? 가계부를 쓰면 돈을 얼마나 모으고 어떻게 쓸지 영감이 떠오릅니다.” 국민 경제 멘토 김경필의 화제의 가계부가 화사한 새 표지와 실용성을 더한 본문으로 돌아왔다. 2026년 부자가 될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김경필의 1억 만드는 짠테크 가계부》가 답이다. 월급쟁이 짠테크로 만 40세가 되기 전에 강남 입성에 성공한 ‘돈쭐남(돈으로 혼쭐내는 남자)’의 조언이 느슨해진 경제 관념을 꽉 조여준다. ★★왜 《김경필의 1억 만드는 짠테크 가계부》를 써야 할까요? “알찬 구성으로 초보자도 쉽게 쓸 수 있어요” 《김경필의 1억 만드는 짠테크 가계부》는 ‘Part 1. 계획 세우기’와 ‘Part 2. 실전 가계부 쓰기’ 두 부분으로 나뉜다. 먼저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4단계 목표 설정으로 올바른 소비 습관의 기초를 다진다. 큰 호응을 얻었던 ‘소비 유형 테스트(소비 MBTI)’에 이어 최고의 집을 찾기 위한 ‘위치가치 점검 리스트’도 수록해 한층 더 실용적이다. “월별 조언과 챌린지로 돈 모으기가 재밌어져요” 계획을 세웠다면 매일의 소비를 기록하고, 매달 달라지는 챌린지를 실천해본다. 이번 달에는 택시를 한 번 덜 타보고, 다음 달에는 (사 먹는) 커피 없는 하루를 보내며 자연스럽게 절약과 저축을 할 수 있다. 저자의 대표작 《오늘은 짠테크 내일은 플렉스》 《결국 당신은 아파트를 사게 된다》의 핵심만을 뽑은 월별 조언과 짧고 굵은 ‘이주의 한마디’도 재미를 더한다. “손으로 쓰면서 꼼꼼하게 기록할 수 있어요” 하루 10분 가계부 쓰기는 재테크 습관을 기르는 최고의 방법이다. 디지털 가계부 또한 방법이지만, 손으로 직접 쓰면 습관이 좀 더 확실하게 몸에 새겨진다. 계획-실행-점검의 3단계를 거치며 매일의 소비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