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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ri Yuko,お-なり ゆうこ,お-なり 由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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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모든 엄마에게 주는 희망의 그림책
뉴스에서는 매일 사건사고뿐입니다. 세상은 우리 아기가 살아가기에는 너무나도 위험하고 험난합니다. 아기가 세상에 나와도 행복하지 않을 것만 같습니다. 젊은 엄마들 사이에서는 아이를 위해서라도 아이를 갖지 않을 것이라는 말이 떠돌기도 합니다. 그만큼 세상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이겠지요. 엄마는 때때로 약해집니다. 아기를 지켜주지 못할까 봐 겁이 납니다. 아무것도 없고 위험한 이 세상에 아이가 잘 살아갈 수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말하지요. “우리가 살아갈 세상을 어둡다고 하지 말아요!” 아기는 엄마를 보며 웃습니다. 아무것도 없지만 엄마가 있으니까요. 아이들에게 세상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이에요. 아기의 부드러운 손과 함께라면 엄마도 강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아기에게 말해 주세요. “괜찮아!”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