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역자 서문
카인의 후예 내 아이들에게 |
朴姸貞
박연정의 다른 상품
|
“긴 그림자를 땅 위에 드리운 채, 야윈 말의 고삐를 잡은 한 사내가 아무 말 없이 걷고 있었다. (중략) 홋카이도(北海道)의 겨울은 하늘까지 맞닿아 있었다.”
“내 아이들아. 불행하고도 행복한 너희 아버지와 엄마의 축복을 가슴에 품고 사람들이 사는 세상으로의 여행을 떠나거라. 갈 길은 멀다. 그리고 어둡다. 그렇지만 두려워하지 마라. 두려워하지 않는 자에게 길이 열린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