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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한이즘
한창우식 혁신경영 양장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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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마루한 연혁 4
발간에 즈음하여 _ 투명 경영으로 앞서 가는 마루한 6

제1장 마루한 스타일의 현장 경영
1. 접객 훈련 지침서는 필요 없다 18
2. ‘활기찬 인사’는 접객의 기본 20
3. 접객의 기본을 익히는 ‘조례 시 훈련’ 22
4. 직업의식이 낮은 아르바이트생을 관리하는 점장의 노하우 24
5. 자신감 과잉의 직원을 각성시키는 지도 29
6. 점장의 ‘나 홀로 화장실 청소’와 접객력 중시의 배경 31
7. 칭찬과 사례를 통해 배우는 ‘에피소드 경영’ 35

제2장 인재 양성술
1. 미국식 고용제도의 ‘정반대’에 서다 44
2. 파트타임 직원과 아르바이트생을 사원으로 거듭나게 하다 47
3. 고용의 안정을 위해 설치한 ‘어린이 놀이방’ 50
4. 신입사원 교육의 핵심은 ‘활기’ 52
5. 응시자를 찾아가는 신입사원 채용방식 55
6. 리더십을 키울 기회를 제공한다 57
7. 잘못된 인식은 일 대 일 대화로 잡는다 59
8. 최고경영자의 능력을 뛰어넘는 인재 양성술 61
(1) 의견을 말할 때까지 기다린다
(2) 말한 의견은 반드시 수용한다
(3) 비전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방안은 부하에게 일임한다

제3장 강한 조직을 만드는 법
1. 조직 혁신의 첫걸음, ‘구사나기아피아점’ 70
2. ‘풋내기 발상’이 조직 활성화의 열쇠 74
3. 조직 개편으로 부서 이기주의 극복 76
4. 지역장은 마루한 조직의 핵심 80
5. 최고경영자의 위기감을 직접 전하는 ‘직통전화’ 83
6.‘칭찬과 꾸중’의 역할 분담 85
7. ‘1조 엔 달성 기념행사’의 효과 87
8. 잔업 금지령 후 껑충 뛴 업무 효율과 매출액 90
9.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철저하게 묻는다 93
10. 극과 극의 방법을 조직 전체에서 활용한다 97

제4장 출점전략
1. 격전 지역에 되레 출점하는 의도 104
2. 가동률 10%에서 80% 이상으로 껑충 뛴 이유 110
3. 스토어 로열티를 비약적으로 높이는 비결 112
4. 집중 출점전략으로 ‘수익성 향상’ 114
5. 복수 점포가 협력해 벌이는 ‘거대 광고 전단지’ 116
6. ‘업계 최초’의 신화를 향한 도전과 혁신 120

한유 부사장 인터뷰
■■ 영업전략은 현장 직원에게 일임한다 123
■■ 차별화 전략으로 경쟁에서 승리하다 128
■■ 업무의 기본은 캐디에게 배웠다 131


제5장 라이벌과의 경쟁
1. 고객 수 조사와 ‘1.6%의 법칙’ 139
2. 사행성 오락게임의 고객 수 획득 기준 143
3. ‘기계대수’인가, ‘가동률’인가 147
4. ‘비경쟁 전략’으로 공생을 꾀하는 기업 149
5. 최대 라이벌 ‘다이남’을 제친 비결 152
(1) 자주 멎는 시계가 왜 인기가 있을까?
(2) 매출총이익률 VS 부가가치
6. 집객력과 수익률을 높여 주는 ‘복합화 방식’ 157
7. 업계 지위 향상을 위해 ‘주식 상장’을 시도하다 160
제6장 차세대 리더의 육성
1. 대형점에 맞선 ‘고객밀착 마케팅’의 승리 165
2. 초고속 승진하는 인재의 공통점 170
3. 상관관계 분석을 통한 ‘고객 확보 전략’ 173
4. 마루한만의 독특한 연수 프로그램 176
5. 예절 수준을 높여 주는 ‘MAC 연수’ 180
(1) 킥오프 미팅(kick off meeting)
(2) 점포에서 1개월간의 MAC 업무
(3) 골 투 스타트(Goal to Start)

제7장 장사의 원점
1. ‘청결 정신’에서 나온 창업 정신 189
2. 천문학적 액수의 빚을 갚다 192
3. 왜 파친코 업계는 ‘제조업체가 압도적 우위’인가 196
4. 참가자가 고작 4명이었던 첫 번째 기업설명회 199
5. 인재를 중시하는 ‘마루한 정신’ 204
6. 고객 중심 사고의 전형, 마루한 파친코 타워 206
7. 대형점이 유리한 이유 209
8. 마루한 스타일 경영의 핵심 ‘마루한이즘’ 213
9. 라이벌의 성공이 성장의 원동력 217
10. 업계를 바꿀 ‘시장점유율 10%’에 도전하다 219

한창우 회장 인터뷰
■■ 파친코점 경영자들의 ‘역사’ 223
■■ 모든 면에서 최고가 아니면 안 된다 226
■■ 빚더미 속에서 발견한 한 권의 책 227
■■ 세계 속의 가라오케처럼 파친코를 세계로 230

끝을 맺으며 _ ‘형제의 힘’을 가진 기업, 마루한 234
옮긴이의 글 _ 사람을 키우는 기업, 마루한의 미래는 밝다 239

저자 소개

저자 : 오쿠노 노리미치
주식회사 후나이종합연구소 제5 경영지원부 차장. 1974년 일본 교토부에서 출생. 1996년 후나이 종합연구소에 입사. 소매업 사업 지원 그룹, 외식 사업 지원 그룹을 거쳐 1998년부터 파친코 사업에 관한 컨설팅 지원업무에 종사. 후나이종합연구소 역사상 7번째로 컨설팅 수입 ‘연간 1억 엔(2004년과 2005년)’ 달성. 2004년부터는 그룹매니저로 취임. 약 30명의 컨설턴트 관리업무를 병행하고 있음. 현재 파친코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주간 이상 일간 미만의 후나이 FAX신문>를 발간, 약 300개사(업계 기업 수 약 6000개사 중 약 5%)가 구독 중. 또한, 전국 각지에 있는 약 30개 고객사의 실적 향상을 책임지는 ‘사외이사’로서 수많은 컨설팅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음.
역자 : 이동희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8년간의 출판사 근무 후 일본 유학을 떠나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 번역학과 졸업. 다년간의 다양한 번역 업무를 거친 후 현재 전문번역가로서 활동 중. 옮긴 책으로는『성공을 위한 7가지 창의적 습관 매너리즘 체인지』, 『두부 한 모 경영』, 『상사의 한마디 코칭』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0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7쪽 | 480g | 148*210*20mm
ISBN13
9788991373174

출판사 리뷰

기업의 생명력은 결국 ‘고객 만족’에 달려있다. 고객이 외면하는 기업은 곧 실패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마련이고 고객이 다시 찾는 기업은 지속적인 성장의 날개를 달게 된다. 그러나 고객만족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저 추상적인‘서비스 매뉴얼’이나 정형화된‘직원 훈련’만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고객을 맞이하는 현장을 완벽하게 장악하고 뛰어난 전략 전술로 인재를 키워가고 조직을 강화시켜야만 기업은 지속적인 생명력을 확보할 수 있다.

일본판 <포브스>가 선정한 일본 재계 22위의 한국인 한창우(74)회장이 지난 50년간 직접 현장에서 실험하고 검증하고 다져온 마루한의 혁신 경영과 마케팅 노하우를 최초로 공개한 책이 나왔다. 일본 파친코 업계의 1등기업인‘마루한’의 경영이념과 비전을 담은 『마루한이즘(Maruhan-ism)』(오쿠노 노리미치 지음 / 전나무숲)이 바로 그것.
이 책은 10월 30일부터 부산에서 개최되는 세계 한상대회를 앞두고 노무현 대통령을 비판했던 세계 한인상공인총연합회 회장 한창우(마루한 회장)의 기업경영을 다룬 것이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업계 최초의 신화를 만드는 '혁신의 경영'

『마루한이즘(Maruhan-ism)』에는 인재 채용과 교육 및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과 점포 경영 전략을 비롯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경영방식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에 대한 차별, 가난, 영양실조 그리고 파산의 위기를 극복해낸 그의 불굴의 정신이 녹아 있다. 포브스지는 한창우 회장을 두고 ‘불굴의 경영자’, ‘창의적인 인물’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가 이뤄낸 '신화'는 '파친코 황제'라는 말로 상징된다. 그의 기업은 언제나‘업계 최초의 신화’를 만들며 일본 파친코 업계를 완벽하게 장악했고 그 어떤 경쟁도 허락하지 않는 '혁신의 경영'으로 이름나 있다. 일본 재계에서 상위 30위 이내에 한국계 기업인이 들어간 것은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사장(8위)과 한창우, 단 두 명뿐이라는 점도 그의 기업경영이 현실적으로 얼마나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지 잘 나타내주고 있다.
이 책의 핵심을 간결하게 정리하면,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1.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파친코 업계에서 ‘인재 양성’에 성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2. 대기업으로 성장해도 활력을 잃지 않는 ‘강력한 팀워크’를 창출하는 조직 만들기
3. 파친코의 승률 경쟁에만 의존하지 않고 고객 모으기에 성공하는 ‘마케팅 노하우’

창의성에 바탕을 둔 현장 중심의 경영

마루한의 경영은 현장중심과 창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인재 채용에 관한 부분만 봐도 그렇다. 대부분의 기업들이 '인재를 찾아서 채용하는' 방식을 지향하지만 한창우는 '어떤 사람이든 인재로 만든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인재를 앉아서 기다릴 수 없는 기업들과 인재가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는 분명 새로운 이야기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이는 철저하게 현장에서 직원을 채용하고 인재로 육성해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다.
또, 지금도 한창우 회장이 직접 개별 점포에 전화를 걸어 매출 및 운영 현황을 챙기는 핫라인을 운영하는데 이는 최고 경영자가 끊임없이 현장 감각을 유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처럼 매출 2조엔의 거대기업으로 성장한 지금도 현장중심 경영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 것이 마루한의 성장비결 가운데 하나이다.
또한 한창우 회장은 이른바 '풋내기 발상'이라는 독특한 방법을 통해서 끊임없이 기업이 변해갈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나간다. 기존 파친코의 더럽고 음침한 성인오락실 분위기를 바깥에서도 구경하고 싶은 카페처럼 바꿔놓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나 이용객들이 담배 냄새를 지울 수 있도록 샤워시설을 설치하고, 연인을 위한 커플 전용 좌석을 들여놓는 등의 아이디어도 풋내기 발상의 결과다. 또, 3년 전부터는 젊은 부부를 위해 어린이를 맡아주는 시설도 갖추기 시작했다. 파친코에 전혀 경험이 없는 직원들에게 새로운 기획을 맡기고 그들의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수용하며 이를 통해 유효적절한 경영의 포인트를 잡아나간 결과는 마루한을 업계 1위로 올려놓았다. 한 회장은“다른 업체들이 금방 따라하긴 하지만 업계의 발전을 위해선 선구자 구실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적극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리스크를 감수해 나가는 한창우 회장의 이러한 발상은 창의적 경영의 본질적인 면을 잘 표현하고 있다.

끊임없는 도전을 통한 공격 경영의 진수

일본 최대 민영방송 <후지텔레비전>의 2배를 훨씬 넘는 매출을 올리는 기업. 젊은이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도쿄디즈니랜드 입장객의 4배 가까운 연인원 1억 2천만 명을 끌어들인 기업. 일본 전역에 220여개 점포를 둔 매출 2조엔의 파친코 업계 1위 기업이 마루한이다.
마루한은 업계 1위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한‘공격적인 경영'의 진수도 함께 보여주고 있다. 한창우 회장은 이제껏 새로운 점포를 만들어갈 때 가장 경쟁이 심한 지역을 골라서 진출했다. 애초부터 '대박'을 하지 않으면 시작도 하지 않겠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의 점포는 매번 큰 성공을 거둔다. 그의 공격적이면서도 색다른 발상은 기업 경영 곳곳에서 빛나고 있다. ‘경쟁자들과 손잡고 주식을 상장하는 시도’하거나, ‘영업력이 낮아도 성공하는 복합화 방식', ‘매출이익률 보다 부가가치를 높이는 전략’등 기존의 이론중심 경영서가 주지 못하는 낯설지만 전혀 새로운 경영 전략을 전개한다.
일본으로 향하는 밀항선에 몸을 실었던 15살의 꼬마. 제대로 먹지도 못해 늘 영양실조 상태에 있던 그는 그렇게 60년이 흐른 뒤 ‘경제대국’ 일본을 좌지우지하는 거대 기업의 총수가 되었다.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이 바로 이 『마루한이즘(Maruhan-ism)』에 녹아있다.
거대 기업답게 마루한은 업계의 다른 기업들과 달리 문화재단을 통한 순이익 1%의 사회 환원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윤리경영도 빼놓지 않고 실천하고 있다.

마이더스 손의 비결은 마스터(Master)마인드

반세기 동안 파친코 업계에 몸을 담아온 한 회장은 고령에도 아랑곳 않고 마루한을 부동의 1위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는 의욕으로 넘쳐있다. 그는 “1600여억 엔의 매출을 올리던 10년 전 2010년 1조엔 매출을 목표로 내걸었지만, 5년을 앞당겼다”며 빠른 시일 내에 업계 시장점유율 10%인 매출 3조원을 달성하고 “5년 뒤엔 5조엔 매출을 이뤄내겠다”는 꿈을 향해 공격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창우는 단순히 자신이 터득한 경영방법만 전수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경영자들이 가져야할 사고의 발상법을 함께 전하고 있다. 그의 창업정신의 뿌리는 청결정신에 있으며, 누구보다도 사람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기에 인재 육성과 고객중심의 사고를 강조한 경영을 실천해 왔다. 또, 그는 “나는 단 한 분야에서 ‘마스터(Master)’가 됐기 때문”이라며 자신의 성공비결을 말한다. 비즈니스적 관점에선 10가지 일을 평균적으로 잘하는 것보다 한 가지 일을 남보다 10배 잘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는 이야기다. 특히 실패의 원인을 제거하면서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그의 불도저식 방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일단 왜 사업이 잘 되지 않는지를 철저하게 분석하고 그것을 하나 하나 배제해 나가는 방식이다. 그런 후 그는 비용, 승률, 이윤을 계산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경영법을 접목시켜 나갔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의 그를 '미다스의 손’으로 만든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마루한이즘과 한창우(韓昌祐)회장
* 마루한이즘이란?
마루한의 비전과 기업 이념을 담은 사명선언. 회사업무를 통해, 고객의 삶의 즐거움과 편안한 장을 제공하고, 몸과 마음의 재충전해 내일을 준비하는 원천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행복하고 희망 찬, 밝고 즐거운 사회 만들기에 공헌한다.

* 한창우는 누구인가?
‘포브스’ 일본판은 그의 순자산이 1210억엔(1조2,100억원)으로, 일본에서 22위의 부자 한창우 마루한 회장.
1930년 12월17일 경남 삼천포(지금의 사천시)에서 태어나 가난 때문에 중학교 1년을 마친 14세에 쌀 두 되와 영어사전을 들고 일본행 밀항선을 탔다.
일본에 정착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 일본에서 명문으로 통하는 도쿄 호세이(法政)대학 경제학부에 입학했다.
대학을 졸업했지만 일본인 졸업생들도 대부분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웠던 당시 더구나 한국 국적으로는 취업이 불가능했다. 결국 일본교토에서 전철로 4시간 거리에 있는 인구 1만5000명의 소도시 미네야마에서 조그마한 파친코 점포를 운영했던 자형을 찾아가 일을 도와주며 파친코와의 인연을 맺게 된다.
불황으로 장사가 잘 안되던 자형의 점포를 인수하며 사업을 시작한 한회장은 26세에 파친코회사인 마루한을 설립한다. 40대에 볼링장사업에 손을 대 60억 엔이라는 엄청난 부채를 안고 사업의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이에 굴복하지 않고 도전과 혁신을 통해 10년만에 부채를 청산하고 마루한을 업계 최고의 기업으로 키워낸다.

* 해외 언론이 본 한창우

● 한창우씨는 신념, 열정, 책임감이 강한 인물이다. - 아사히 신문 -
● 한창우 회장은 창의적인 상상력과 성의, 노력, 신용, 봉사의 정신으로 오늘날의 기업을 이루게 됐다. - 포브스 지 -
● 한창우 회장은 숱한 역경을 딛고 지금의 위치에 올랐다. -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 -

[한창우 회장 약력]
1931년 경남 사천 출생
- 삼천포 초등학교 졸업 / 일본 호세이 대학 졸업
- 주식회사 마루한 회장
- 세계 한인 상공인 총연합회 회장
-<포브스> 일본판 3년 연속 일본의 억만장자에 선정

<경력>
-‘88 서울올림픽 재일한국인 후원회 부회장
-주식회사 신한은행 이사 역임
-한일친선협회 중앙회 명예 고문
-교토 유네스코협회 이사
-경남대학교 명예이사
-도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이사
-제1회, 제2회 세계한인상공인대회 대회장
<수상 경력>
-대한민국 체육훈장 청룡장 수훈(1987년)
-18회 상공의 날 대통령상 수상(1991년)
-대한민국 국민훈장 무궁화장 수훈(1994년)
-일본 훈 3등 서보장 수훈(1999년)
-마샬제도 공화국 최고공로훈장 수훈(2004년)
<학력>
-경남대학교 명예 경제학 박사
-부산대학교 명예 경영학 박사
-서울여대 명예 문학 박사

리뷰/한줄평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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