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모기에 물리면 왜 가려울까?
2. 하늘에는 얼마나 많은 별이 있을까? 3. 공룡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4. 선인장은 왜 가시가 많지? 5. 공기는 왜 눈에 보이지 않을까? 6. 나비와 나방은 어떻게 구분하나? 7. 새는 어떻게 하늘을 날 수 있을까? 8. 꿈은 왜 꿀까? 9.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왜 날까? 10. 나이가 들면 머리카락은 왜 하얗게 변할까? 11. 손톱과 머리카락은 하루에 얼마나 자랄까? 12. 꽃은 왜 화려하고 향기가 날까? 13. 때는 왜 생기나? 14. 방귀를 참고 참으면 어떻게 될까? 15. 아기는 엄마의 뱃속에서 어떻게 숨을 쉬고, 무얼 먹지? 16. 소방차는 왜 빨간색일까? 17. 녹음한 목소리는 왜 직접 말한 목소리와 다른 걸까? 18. 눈은 왜 깜빡거릴까? 19. 오줌싸개에게 키를 씌우고 소금을 받아 오게 했던 이유는 뭘까? 20. 식물은 왜 물을 주어야 하나? 21. 물고기도 냄새를 맡거나 들을 수 있을까? 22. 기절은 왜 하나? 23. 인어는 정말 있나? 24. 1주일은 왜 7일일까? 이하 생략 |
김재일의 다른 상품
|
피자, 햄버거, 불고기, 떡볶이, 탕수육… 맛있는 음식을 상상만 해도 군침이 돌지요. 침은 '침샘'이라는 곳에서 나오는데, 음식물이 입 안에 들어오면 침샘에서 저절로 침이 나오지요. 또 음식물이 없을 때라도 뇌에서 명령을 내리면 침이 나와요. 즉 상상만 해도 침이 나오는 것은 음식물이 입에 들어오면 침을 만들어 내는 일을 계속하다 보니 음식물만 떠올려도 뇌에서 침을 내라는 명령을 내리기 때문이지요.
이런 반응은 러시아의 파블로프라는 생리학자가 처음 발견했어요. 파블로프는 개의 위장을 연구하면서 먹이를 줄 때 항상 종소리를 들려주었어요. 그런데 나중에는 개가 종소리만 듣고도 침을 흘렸다고 해요. 이렇게 동물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후천적으로 생긴 반사 기능을 조건 반사라고 하지요. --- pp.114-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