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재능이 곧 지능이다
PART1 21세기 신천재론 신동과 천재의 차이 IQ와 천재 다중지능과 천재 천재의 형성 조건 다중지능이란 무엇인가 다중지능 이론의 핵심 다중지능과 두뇌 다중지능의 8가지 조건 PART2 한국의 신천재들 정보올림피아드가 캐낸 IT 진주 남예슬- 윤완준 기자 미국 과학대회 휩쓴 김건- 윤완준 기자 세계로봇대회 출전한 강태호- 김윤종 기자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이석형- 박근태 기자 노벨상을 꿈꾸는 김형록- 임소형 기자 19세 국수(國手) 프로바둑기사 윤준상- 유성운 기자 뉴욕 필 영아티스트콩쿠르 최연소 우승 김지용- 전승훈 기자 최연소 판소리 연창 공연한 김주리- 전승훈 기자 성실성으로 세계 수영 제패한 박태환- 전창 기자 집념의 세계 요정 발레리나 박세은- 강수진 기자 발레를 사랑한 비보이 이동훈- 강수진 기자 세계적 피겨 스타 김연아- 김성규 기자 12세 요리 천재 노유정- 정양환 기자 판타지 장편소설 쓴 13세 소년 김활- 유성운 기자 미국 시나리오 공모 2위 구혜민- 권재현 기자 신춘문예 당선된 수학 영재 홍지현- 권재현 기자 청소년문학상 휩쓴 전아리- 김지영 기자 15세 소년 마술사 정동길- 염희진 기자 한국 도예 이끌어갈 ‘미완의 대기’ 박예서- 이광표 기자 PART3 한국의 신천재들에 대한 분석 |
|
21세기 신천재는 과거 천재들과 어떻게 다른가
다중지능이론의 국내 도입에 앞장서온 문용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가 "오늘날의 천재"의 의미를 되짚어보았다. 신동과 천재의 차이는 무엇인가, IQ가 높으면 천재인가. 요즘 교육학에서는 IQ에 대한 비판을 넘어서서 IQ에 대신할 새로운 잠재능력으로 다중지능이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다중지능이론에서는 인간의 삶의 영역에서 주로 사용되는 상징체계의 형태에 따라 신체운동영역, 인간친화영역, 자기성찰영역, 논리수학영역, 언어영역, 음악영역, 공간지각영역, 자연친화영역 등 8가지로 나눈다. 문용린 교수는 천재의 형성 조건과 함께 다중지능이란 무엇인가. 다중지능이론의 핵심, 다중지능과 두뇌, 다중지능의 8가지 조건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한국의 신천재들 누구인가 어느 나라나 기성세대와 차별되는 젊은 재능이 집단적으로 발현하는 시대가 있다. 21세기 한국에서도 그런 젊은 재능의 집단 발현이 이뤄지고 있다. "동아일보"가 연재한 ‘21세기 신천재론’의 주인공들이다. 정보올림피아드가 캐낸 IT 진주 남예슬 미국 과학대회 휩쓴 김건 세계로봇대회 출전한 강태호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이석형 노벨상을 꿈꾸는 김형록 19세 국수(國手) 프로바둑기사 윤준상 뉴욕 필 영아티스트콩쿠르 최연소 우승 김지용 최연소 판소리 연창 공연한 김주리 성실성으로 세계 수영 제패한 박태환 집념의 세계 요정 발레리나 박세은 발레를 사랑한 비보이 이동훈 세계적 피겨 스타 김연아 12세 요리 천재 노유정 판타지 장편소설 쓴 13세 소년 김활 미국 시나리오 공모 2위 구혜민 신춘문예 당선된 수학 영재 홍지현 청소년문학상 휩쓴 전아리 15세 소년 마술사 정동길 한국 도예 이끌어갈 ‘미완의 대기’ 박예서 한국의 신천재들에 대한 분석 한국사에서 유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조기에 재능을 꽃피운 신천재들의 공통점과 특징은 무엇일까. "동아일보" 문화부 권재현 기자가 다중지능 적성진로진단검사 결과를 토대로 한국의 신천재들을 분석했다. “한국의 신천재들은 모두 좋아하는 것에 미쳤다고 할 만큼 엄청난 열정을 지니고 고도의 집중력을 보였다. 10대 국수(國手) 윤준상 9단은 1000국은 둬야 1급 수준에 오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밤낮으로 바둑을 둬 결국 1000국을 채워 주변을 경악시켰다. 고등학생 나이로 세계로봇대회에 출전한 강태호 군은 5세 나이로는 벅찬 조립식 완구를 만드느라 날을 새우다 결국 천식에 걸렸다. 11세 나이에 장장 9시간 20분의 판소리 완창에 성공한 김주리 양은 이미 초등학교 2학년 때 소리꾼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한다는 토혈을 경험할 만큼 소리 연습에 매진했다. 짧은 시간에 두각을 나타낸 신천재들도 경이로운 몰입의 힘을 보여주긴 마찬가지였다. 올해 동아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 당선한 홍지현 양은 연극을 처음 본 뒤 1년간 한달 평균 12편씩 150편 가까운 연극을 보고 100여 편의 희곡을 독파한 뒤 처음 쓴 희곡으로 최연소 당선자의 영예를 안았다. 요리 입문 1년여 만에 5대 국가조리사 자격증 시험에 모두 합격한 노유정 양은 요리 관련 문제집과 책을 달달 외우고 3, 4차례의 해외 요리 연수까지 혼자 찾아다니며 스스로 한 우물을 파고들었다.”(본문 중에서) 신천재들의 다중지능 검사 결과 이 책은 한국의 신천재들을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해 문용린 서울대 교수팀이 개발한 대교심리센터의 다중지능 적성진로진단 검사를 적용했다. “수영천재 박태환의 경우 다중지능 적성진로진단 검사 결과는 평범했다. 검사결과를 객관적으로 비교하기 위해 8항목의 점수를 평균 50점(편차 10)으로 환산한 ‘T점수’에서 그는 언어능력(56.47) 신체운동(56.44) 인간친화(51.48) 공간(51.32) 자기성찰(51.2) 등에서 평균 이상의 적성 점수를 받았다. 자연 친화(45.18)는 편차를 감안해 보통 정도였고 음악(40.72)과 논리 수학(36.09)은 낮은 편이었다. 이 검사에서 나타난 특이한 점은 8가지의 각 적성별 능력, 성취, 흥미의 상관관계였다. 그는 신체운동 적성에서 성취는 80점 만점에 78, 흥미는 60, 능력은 46을 기록했다. 능력, 흥미, 성취 순이었고 그 차이가 상당히 컸다.”(본문 중에서) 이렇듯 신천재들의 다중지능 적성진로진단 검사 결과를 보여줌으로써 신천재들의 공통점과 특징을 설명하고 신천재들이 재능의 빛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일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