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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폴리 썼다 지웠다 진짜 첫 미로놀이]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미로에서 알아야 하는 규칙부터 익히기 시작! 그림으로 쉽게 미로의 시작점과 도착점이 어디인지 알려 주어요. 또한 미로에서는 지나갔던 길을 다시 지나갈 수 없는 것과 막다른 길이나 장애물을 만나면 다른 길로 돌아가야 하는 것 등의 규칙을 배울 수 있어요. 2. 난이도에 따른 체계적인 구성으로 즐기기! 미로를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미로에 익숙한 아이까지 모두 즐길 수 있도록 4단계 난이도로 구성했어요. 쉽고 단순한 미로부터 시작해서 모양과 형태가 다른 복잡한 미로까지 단계별로 길을 찾다 보면, 어느새 똑똑한 미로 박사가 될 거예요. 3. 다양한 형태의 미로로 흥미 UP! 지능 UP!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주인공이 등장하여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해요. 또한 사물 미로, 길 찾기 미로, 패턴 미로, 선 따라가기 미로, 입체 미로 등 문제 해결 패턴이 다른 다양한 미로를 풀면서 사고력, 판단력, 추리력 등 다양한 지적 능력이 계발되지요. 4. 보드펜으로 여러 번 썼다 지웠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책이 아니에요. 처음에는 서툴러도 지우개가 달린 보드펜으로 썼다 지웠다 연습하다 보면, 어느새 어려운 미로도 척척 빠져나갈 수 있게 된답니다. 게다가 보드펜 뚜껑에는 자석이 있어서 냉장고나 자석 칠판에 붙여 놓고 쓸 수 있어요. * 추천사 재미있게 놀면서 머리까지 좋아지는 진짜 첫 운필력 + 두뇌 발달 놀이책! 3세까지는 신체 발달과 함께 두뇌 발달이 급속하게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유아가 전인적으로 발달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감각 체험을 통해 즐겁게 놀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유아들 스스로 연필이나 펜을 쥐고 하는 선 긋기와 미로놀이는 눈과 손의 협응력을 길러 소근육운동능력의 발달을 돕는 것은 물론, 목적지까지 길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특히 다양한 형태의 미로놀이는 집중력, 사고력, 판단력, 추리력을 길러 주는 아주 좋은 활동입니다. [로보카폴리-진짜 첫 썼다 지웠다] 시리즈는 유아들이 할 수 있는 난이도의 미로놀이를 단계별로 구성했기 때문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높여 줍니다. 뿐만 아니라 유아들이 좋아하는 로보카폴리 친구들로 구성되어 유아 스스로 상상놀이를 즐기면서 사고를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미로놀이를 시작하는 유아들을 위해, 여러 번 썼다 지웠다 반복할 수 있는 [로보카폴리-진짜 첫 썼다 지웠다]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 심정선(아동복지학 박사, 국회 제3어린이집 원장) |